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쌀과 같은 곡물 등을 입에 넣고 씹은 뒤, 도로 뱉어내서 모은 것을 발효시켜 만드는 술. 주로 여인이 만들었다 하여 "미인주"라고도 불리운다. 진랍이라는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가장 먼저 이러한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지봉유설]]에 최초로 "미인주"라는 이름으로 수록되었으나, 이전에도 이러한 방법으로 제조한 술에 대한 기록은 있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만엽집" 등의 문헌에서 제조법과 관련된 기록이 발견되며, "구치카미자케"(口噛み酒, くちかみざけ)라 불린다. 이외에 남아메리카 등지에도 비슷한 기록이 발견된다. 이 때문인지 이것이 인간이 만든 술의 시초라는 설도 있다. 원리는 간단하다. 입 안에 곡물을 넣고 씹으면 침이 나오는데, 침에 들어있는 [[아밀레이스]]가 곡물 안에 들어있는 전분을 단당류로 분화시킨다. 이를 도로 뱉어낸 이후는 일반적으로 술을 만드는 방법과 동일하게 한다. 다만 이렇게만 해서는 부패해버리기 때문에, 씹기 이전에 쌀이 [[산패]]하도록 하여 산성 환경에서 세균이 자라지 못하게 하거나, 씹은 쌀을 한번 익혀주는 등의 처리가 필요하다. [[분류:술]] 미인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