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미치 탈보트]], [[삼성 라이온즈/2012년]] [[파일:/image/410/2012/10/29/20121029_1351509870.jpg_59_20121029202613.jpg]] [[삼성 라이온즈]] 시절. [목차] == 시즌 전 == 2011년 12월 2일, 연봉 30만불로 [[삼성 라이온즈]]와 계약이 발표되었다. [[라이언 가코]], [[저스틴 저마노]][* 굳이 덧붙이자면 [[덕 매티스]]도 2011 스프링캠프 초청 계약으로 잠시나마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있었다.]에 이은 클리블랜드 출신. ~~인디언스 마이너팀 제휴할 기세~~ == [[페넌트레이스]] == 스카우팅 리포트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시즌 개막 후 [[차우찬|이리 저리]] 무너진 삼성 선발진에서 그나마 '''제대로''' 하는 [[선발 투수]]가 되면서, [[5월 16일]]까지 '''5승 1패'''로 선전했다. 이미 지난해의 [[덕 매티스]]나 [[저스틴 저마노]]의 승수는 이미 뛰어넘은 상황. 일부 삼성 팬들은 '''10승 외국인 투수 탄생'''이라는 삼레발을 떨기도--[[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5월 후반부터 6월 초까지 승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이 때 3연속 ND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그 중 하나는 [[602 대첩]]이었다. 다행히도 나중에야 타자들이 폭발하면서 결국 패전을 면했지만 이 경기 때문에 탈보트의 능력이 한때 의심받기도. 그러나 [[6월 13일]]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6.2이닝 동안 1실점만으로 막아냈고, 타선은 7점을 뽑아다 주어 '''시즌 6승'''을 챙겼다. [[6월 19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는 '''시즌 7승'''째를 가져갔다. 이날도 타선은 무려 '''7점'''을 지원해 주었다. 탈보트는 특히 KIA전에서 굉장히 강했다. 7월 15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서는 2.2이닝 동안 60개의 공을 던지고 3피안타 6사사구 3실점(3자책점)으로 부진하였다. 이에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 이튿날인 16일 출산휴가 간다고 거기에 정신이 팔렸느냐고 까였다. 특이한 점이라면 '''등판할 때마다 득점지원이 굉장히 후하다'''. 7승째를 거둔 이후 인터뷰에서도 아예 타자들이 잘 쳐 줬다고 말했을 정도. ~~[[브라이언 고든|얘]][[윤성환|들]][[장원삼|은]] 무슨 죄~~[* 삼성 선발투수 중 득점지원 1위가 '''탈보트''', 2위가 '''[[배영수]]'''이다. 반대로 그 해 햄스트링 부상까지 당한 '''[[윤성환]]'''은 [[윤석민상]]에 근접한 수준의 득점 지원(...)... --하지만 [[류현진]] 앞에서 득점지원이 부족하다는 사실은 언급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 재미있게도 이때 득점지원 1위인 탈보트와 2위 배영수는 3년 후 다른 팀에서 다시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그래서인지 승수에 비해 특급 용병으로서는 [[벤자민 주키치]], [[더스틴 니퍼트]], [[브랜든 나이트]]에 비해 다소 묻히는 감이 없잖아 있었는데 7월 1일 경기에서는 팀 타선이 3점밖에 지원하지 못했는데도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여 '''8승''' 달성, 본인도 특급 용병 투수 중 한 명임을 증명했다. 더군다나 '''주자 견제 시 [[보크]] 판정을 받아 격하게 항의할 정도[* 당시 어깨가 살짝 움직였다는 이유로 [[보크]]가 선언되었다. 그런데 웃긴 점은 1회와 3회에도 [[이택근]]을 견제로 잡아냈었는데 그 때는 심판이 아무 말 안했다는 것...[[김시진]] 감독의 어필이 들어온 후 ~~어거지로~~ 보크 판정을 내렸다.]로 한 때 냉정을 잃기도 했으나 이내 이성을 되찾고 7이닝까지 호투하여 더 고무적이었다.''' ~~그리고 이 경기 덕분에 '''탈보크'''라는 별명도 추가되었다~~ [[9월 10일]] 현재 '''14승 2패'''라는 캐사기적인 승수와 승률을 기록하여 팀 내에서는 [[장원삼]]과 공동 1위를 마크했다. 하지만 패 수는 '''현재 규정 이닝을 채운 KBO 선발 투수 중 제일 적었다'''(…)[* 2012시즌 최강의 외국인 투수 [[브랜든 나이트]]보다도 1패가 적은 '''크보 승률 1위다!''']. 이래서 간혹 가다 운빨이라고 까는 사람도 꽤 있었다. 하지만 운이라고 하기에는 평균자책점이 '''3.5''' 대를 기록하였다. 9월 19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 [[한화 이글스]]전에서 선발 등판하였으나 4⅔이닝 6피안타 7볼넷 2탈삼진 5실점 5자책점으로 크게 부진했다. 와중에도 득점 지원은 5점이나 얻어내며 자책점을 모두 메웠다. 이날 포수 [[진갑용]]과 사인 문제로 갈등을 빚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제 2의 [[윤성환]]~~ 2012 페넌트레이스에서 평균자책점이 3.97로 높기는 했었도 14승 3패로 승률왕을 차지했다. == [[2012년 한국시리즈]] == 팀이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선 10월 29일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2012년 한국시리즈]] 4차전에 [[선발 투수]]로 등판하여 6이닝 84투구수 5피안타 2피홈런 9탈삼진 3실점 3자책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팀이 스코어 1:3으로 패하는 바람에 이날의 패전투수가 되었다. 10월 29일 경기가 미치 탈보트의 2012년 한국시리즈 첫 경기이자 마지막 경기였고, 팀은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하여 2년 연속 페넌트레이스&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록했다. == 시즌 후 ==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의 무난한 활약으로 [[삼성 라이온즈]]가 탈보트와 재계약할 것이라고 예상되었지만, 탈보트가 정규 시즌이 끝나갈 무렵에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적이 있어서 삼성 측에서는 탈보트를 보류선수 명단에 넣었으나 재계약을 유보하였다. 결국 팔꿈치 부상 우려로 인해 [[삼성 라이온즈]]에서는 탈보트와 재계약하지 않고 [[임의탈퇴]] 공시한 후, [[2013년]] [[1월 6일]]에 [[릭 밴덴헐크]]를 영입했다. 탈보트의 배번 51번은 [[정형식]]이 가지고 갔다. 그리고 부상 우려로 인해 [[한화 이글스]]에서도 또 다시 발목을 잡고 만다. 미치 탈보트/2012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