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幹原 明美(みきはら あけみ) http://moe.animecharactersdatabase.com/uploads/1213-1710058079.jpg [[유작#s-2|유작]]의 등장 인물. 성우는 타케노우치 미나코. [[코구레 켄타|켄타]]의 클래스메이트로 [[테니스]]부 부장을 맡고 있다. [[금발]]에 스타일도 좋은 건강 미인으로 히로인들 중 몸매가 가장 잘 빠져서 [[아사카와 코토미]]에게 푹 빠져있는 켄타조차 두근거릴 정도다. 다만 본인 말로는 이미 [[대학생]] 남자친구가 있어서 [[동급생#s-1|동급생]]에게는 흥미가 없고 "성숙한 연상남"에게만 연애감정이 있다고 하기에 초반부터 [[플래그#s-3|플래그]] 분쇄(…). 하지만 시작부터 플래그 분쇄된 것 치고는 아케미의 호감도를 올라갈 법한 선택지가 많이 나온다. 4층으로 내려온 다음 여자 화장실에 들리지 않고 공작실 쪽으로 가면 아케미가 [[코구레 켄타|켄타]]에게 자신이 편지를 받지 않았다고 한 말이 거짓말인 것 같냐고 물어보는데 이때 켄타가 거짓말하지 않았다고 하면 아케미가 자신을 믿어줘서 고맙다고 하며 뭔가를 이어서 말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순간에 화장실에서 나온 [[세리자와 미오|미오]]가 "아케미에게 잘해줘봐야 소용없어. 이 녀석은 동년배 남자아이에게 흥미가 없으니까"라며 확인사살을 시켜주는데 아케미는 "동년배 남자아이라도 정신연령이 어른이라면 괜찮아"라고 말하여 플래그의 여지(?)를 주기도 한다. ~~두 사람다 켄타는 딱히 관심없다는 사실을 사뿐하게 씹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런데 [[유작#s-2|유작]]에는 [[코구레 켄타|켄타]]와 [[그런 거 없다|아케미가 맺어지는 엔딩이 없기 때문에]] 아케미의 호감도를 올려봐야 쓸데가 없다. 남자 친구가 있어서인지 작품에 등장하는 [[코구레 켄타]]의 동급생 중에서 ~~유일하게 [[비처녀]]로~~ [[세리자와 미오]]와 더불어 공략까지 불가능하기에 인기가 다소 처지는 편이다. 게다가 공략 안되는 이 둘은 절친이라서 항상 같이 행동한다(…). 하지만 꽤 미인인데다가 성격도 괜찮은 편이라 공략이 가능한 [[아사카와 코토미]]보다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많이 있었다[* 실제로 도스판시절 아케미를 공략 못한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작중 초반 5층에서는 열쇠를 찾기 위해서 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니면서 켄타에게 도움도 주지만 ~~더불어 [[판치라]]도~~ 4층으로 온 뒤로는 미오와 '[[진실게임#s-1|진실게임]]'을 하느라 열쇠찾기는 뒷전이고 둘이서 말싸움이나 하는 등 결국 도움이 거의 안 된다. 게다가 본인은 구교사에 온 이유가 "사람 그림자가 보여서"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는 등 뭔가를 감추고 있는게 역력하다. 또한 [[타카시마 쿠미]] 선생과 결코 선생과 제자사이라고 보이지 않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상냥하게 대하는 아케미가 쿠미 선생과 관련된 일이면 무조건 비난하고 헐뜯는 걸 보면 둘 사이에 안 좋은 감정이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타카시마 쿠미|쿠미]] 선생이 [[이토 이사쿠|이사쿠]]에게 빌려주고 받은 손수건을 쓰레기통에 버렸다고 언급한 게 아케미였다.]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아케미는 [[타카시마 쿠미|쿠미]] 선생의 연인이었던 테니스부 고문 교사 요시자와 선생을 [[네토리|NTR]]한 후 사귀고 있기 때문에 쿠미 선생과 사이가 좋지 못했던 것이다. 또한 그녀가 구교사에 온 이유도 구교사에서 보자는 요시자와 선생을 빙자한 [[이토 이사쿠|이사쿠]]의 편지를 받고 온 것이었다. 아케미는 자신의 테니스복을 훔친 범인으로 이사쿠를 몰아댔고 평소에도 그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있었기에 이사쿠의 원한을 사게 되어 구교사로 초대받는다. 물론 이것도 그냥 갖다붙힌 구실일 뿐이고 이사쿠에게는 원한보다는 자기 [[능욕#s-2|능욕]]쇼에 테니스복이 잘 어울리는 여자가 하나 필요해서 아케미를 초대했을 뿐일 것이다. 실제로 이사쿠가 [[시마다 진파치]]를 시켜 테니스복을 훔치게 했으며 아케미가 이사쿠에게 붙들리면 그 테니스복으로 갈아입히고 능욕한다. 아케미는 빨간 수첩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 도중에 그만 5층의 이과실험실에 두고 와서 [[코구레 켄타|켄타]]가 4층 문을 연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고 한 뒤에 그걸 찾으러 5층에 혼자 가려 한다.[* 그 수첩에는 요시자와 선생과 관련된 비밀 이야기가 적혀있는 듯하다. 아케미가 정색하면서 기를 쓰고 찾으려 했던 걸 보면 명백하다.] 켄타가 발견하고 미리 가지고 있으면 아케미가 이과실험실로 가려할 때 수첩을 주면 되지만 만약 아케미가 혼자서 5층에 가게 되면 이사쿠에게 잡혀서 험한 꼴을 당할 수도 있다. 그리고 [[세리자와 미오|미오]]마저 켄타가 2층 문의 열쇠를 얻은 후에 아케미를 구하려고 무모하게 설치다가 같이 붙잡혀서 더 험한 꼴을 당한다. 즉 아케미가 잡히면 미오도 세트로 잡혀서 끝장난다는 것이다. 역으로 좋게 말하면 아케미만 구하면 미오도 구할 수 있다. 초반부터 [[세리자와 미오|미오]]에게 구교사에 온 이유를 사실대로 설명할 것을 계속해서 추궁당하다가, 아케미가 5층의 이과실험실에 수첩을 놓고 온 것을 깨닫고는 위험을 무릅쓰고 수첩을 가져오려는 행동을 보거나[* [[코구레 켄타|켄타]]가 4층 문을 열기 전에 이과실험실에서 [[미키하라 아케미|아케미]]의 수첩을 찾아 입수한 후 아케미에게 준 경우.] 수첩을 가지러 아예 5층으로 올라간 것을 본 다음에는[* [[코구레 켄타|켄타]]가 4층 문을 열기 전에 이과실험실에 아예 가지 않거나 이과실험실에 가서 수첩을 발견했는데 입수하지 않고 그냥 4층 문을 연 경우.] 아케미의 수첩에 어떤 내용이 써있는지 궁금해 한 미오가 4층의 공작실에서 수첩을 뺏으려 하는 바람에 미오와 육탄전을 벌인다. [[세리자와 미오|미오]]와 아케미의 육탄전을 보다못한 켄타가 미오를 뒤에서 붙들어 말리자 미오가 눈물을 흘리면서 아케미에게 자신에게 숨기는 게 있는 사실대로 말하지 않는 아케미가 서운하다고 말하자 아케미는 남자 친구의 정체와 구교사로 오라는 편지를 받았음과 그 편지가 남자 친구와 자신의 관계를 폭로하겠다는 협박의 내용임을 미오와 켄타에게 밝힌다. [[코구레 켄타|켄타]]가 4층 공작실에서의 육탄전 이벤트를 본 뒤에는 [[이토 이사쿠|이사쿠]]가 자신이 요시자와 선생과 사귀고 있다는 것을 퍼뜨릴까봐 막판에 '''미쳐 날뛰면서''' 이사쿠를 잡으려고 하는데(…)[* [[이토 이사쿠|이사쿠]]가 나이 많은 [[아저씨#s-2|아저씨]]라고 하지만 절대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나이가 많지만 과거에 교사였고 지금은 계속 잡일을 하다보니 머리가 비상하고 몸도 건장하다. 나중에 시계탑에서 [[코구레 켄타|켄타]]에게 나이프를 들이대는 이사쿠를 켄타가 제압하려다가 [[역관광]]당하는 베드엔딩이 있을 정도다. 아무리 아케미가 테니스로 건강미를 다졌다고 하나 이사쿠는 남자고 잡일을 오래 해온 그를 이기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때 '''이사쿠의 머리를 때려서 충격을 주면 기억을 잃어버릴 수 있다'''라는 헛소리까지 한다. ~~얘도 [[사이코#s-1|싸이코]]인 듯~~ 아무튼 이래저래 미친 짓하다가 잘 안 되니 나중에는 2층의 급식실의 배전반을 쇼트시키고 구교사 전체를 정전시켜서 [[이토 이사쿠|이사쿠]]가 스스로 구교사에서 나오게 하려는 훌륭한 계획(…)을 3층의 도서실에서 알린다. 이때 2층의 급식실에서 말리지 않으면 배전반을 함부로 건드려 쇼트시키려다가 불이 나서 본인 먼저 감전사해서 통구이가 돼버리고 결국 불이 구교사 전체로 번져서 ~~주최자~~ 이사쿠와 초대받은 인원들이 모두 타 죽는 배드엔딩이 되어 버린다[* 왠지 후속작 [[취작]] 관점에서는 이 배드엔딩으로 끝난 것 같다. [[이토 슈사쿠]]가 자기 형 [[이토 이사쿠|이사쿠]]가 불에 타 죽었다고 하는데 이사쿠가 불에 타 죽는 엔딩은 모든 엔딩을 통틀어 이 엔딩 밖에 없다. 어쩌면 이게 공식 설정(?)일 수도 있고 아니면 [[설정오류|설정구멍]]?]. 그러니 베드엔딩을 보고 싶지 않으면 2층의 급식실에 가서 아케미를 말리거나 1층으로 내려 온 다음에는 아예 3층의 도서실에 가지를 않으면 된다. 초반에 [[아카가와 리카|리카]]가 상당히 애를 먹이는 요주의 [[민폐#s-2|민폐]]녀라면 아케미는 후반부의 민폐녀다. 2층 급식실에서 [[사카키 미유키|미유키]]의 겁주기로 아케미의 배전반 쇼트 시도가 불발되자 나중에는 1층 사무실에 있는 차임벨을 차단기로 착각하여 그것을 건드렸다가 나온 차임벨 소리에 놀란 뒤 잠긴 정문을 두들기면서 울고 불며 살려달라고 외치는 데 이때 '''나 혼자만이라도 살려줘!!'''라는 미친 소리를 지껄이다가, 미유키에게 시원하게 [[싸닥션]] 한 대를 얻어 맞고 위험을 무릅쓰고 열쇠를 찾아낸 켄타를 본받으라는 얘기를 듣는다.~~간접 고백?~~ 전체적으로 도움도 안 되고 민폐만 잔뜩끼치는 캐릭터지만 [[사카키 미유키|미유키]]의 갱생 따귀를 얻어맞은 후로는 정신을 차렸는지 [[코구레 켄타|켄타]] 일행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이 후로부터는 찍소리도 안하고[* 켄타에게도 실언한 게 미안했던지 켄타가 가슴을 쳐다봐도 ~~사과의 뜻으로 가슴이라도 실컷보라고~~가만히 있어준다.--대신 미유키가 가만 안있지만--] [[세리자와 미오|미오]]와 함께 1층의 사무실에 조용히 있어준다. 그래서인지 이 모든 사건의 원흉인 [[아카가와 리카|리카]], 막판에 정줄놓고 설치는 [[타카시마 쿠미|쿠미]] 선생과 [[소가 무네미츠|무네미츠]]보다는 비교적 개념있는 캐릭터이다. 남선생을 사이에 두고 여선생과 갈등을 겪는 모습이 [[취작]]의 [[마에지마 카오리]]와 유사하다.[* 물론 그런 입장이 비슷할 뿐, 성격은 아케미 쪽이 훨씬 원만하고 좋은 편이다. 카오리는 고압적이고 자만심 강한 아가씨 느낌이 더 강하다.] [[유작 OVA]]에서는 [[세리자와 미오|미오]]보다는 많이 나오고 [[유작 리스펙트]]에서는 미오의 대사가 아예 없기 때문에 두 작품에서 간신히 [[공기#s-6|공기]]는 면했다. 사실 두 작품 모두에서 이사쿠에게 화끈하게 당하는 편이다. [[지못미]]…. [[팬디스크]] [[도작]]에서는 엔딩에서 켄타의 고백을 받고서 요시자와 선생과 헤어지고 켄타의 연인이 된다. 그리고 켄타의 [[음경|X지]]를 [[펠라치오|검열삭제]] 해주며 행복해하는 모습도 나온다. 아케미에게 푹 빠져버린 켄타는 사랑스러운 아케미의 얼굴을 보고있는 것 만으로도 가버릴 것 같다며 흡족해한다. 유작 내 히로인들 중 비쥬얼면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눈에 띄는 미인이기 때문에 미유키나 코토미 보다 미키하라 아케미를 유작의 진히로인으로 꼽는 팬들도 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미키하라 아케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