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데드 프린세스]]의 등장인물. 인도의 칼리를 섬기는 교단에서 속해. 칼리 그 자체라고 불리는 암살자. 항상 눈을 감은채 미소를 짓고있는 표정으로 다닌다. 또한 굉장한 [[거유]]에, 노출도가 높은 무희같은 옷을 입고있는데도 무섭게 잘 어울리는 나이스 바디. 게다가 자신이 죽는 그 순간까지, 한번도 감정이 격한 모습을 보인 적 없는 굉장한 [[누님]]계 캐릭터. 게다가 아래에서 설명할 굉장한 활약까지 더불어 나름대로 인기가 높은 편이었다. 교주 중 두 번째로 직접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굉장히 다채로운 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실질적인 능력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칼리를 받들었던 광신자들의 시체로 만든 미라를 빻은 가루를 촉매로 활용해, 그 가루를 마신 자들에게 굉장히 현실감있는 환각을 보게 해 자신이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악몽의 세계 속에 가두는 것. 두번째는 평소에는 감고 있는 마안을, 눈을 뜸으로써 해방해 그 눈과 마주친 자들의 시각을 통해 저주를 걸어 오감을 완전히 제어 하에 두는 것이 있다. 작중에서는 상당히 먼 거리에 떨어져 있다가 순식간에 상대방의 배후에서 [[갑툭튀]]하거나, 발을 십수개로 늘려 자신이 신봉하는 칼리의 모습 그 자체를 빌려 전투능력을 상승시키거나, 셀 수 없이 많은 분신을 만드는 등 별별 능력을 다 보여줬지만 사실 첫번째 능력의 응용들일 뿐이다. 하지만 교주인만큼 시귀 자체로서의 격이 높은것에 더불어 능력 활용까지 완전 [[넘사벽]]이라, 단신으로 광언종 교단 전체를 [[능욕]]하는 초월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결국 [[최강]]의 시희에게 단칼에 죽어버리지만, 솔직히 상대의 특수능력이 과하게 사기였을 뿐이지 밀람이 약했기 때문이라고 하긴 힘들다. 실제로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광언종 교단은 까딱 잘못하면 그녀 한명에게 싹 쓸려버릴 뻔 했으며, 최강의 시희의 특수능력이 그야말로 [[게이볼그]]와 마찬가지인 개사기 기술이었다는 변수만 없었으면 '''실제로 그대로 이겼다! 데드 프린세스 끝!이 될수도 있었다.''' 물론 오리가 밀람미 만드는 환영과 유사한 것(검은 고양이)을 자주 봐온 탓에 그것을 구별할 수 있기에 위치를 찾아내긴 했지만, 실제로 마키나는 저주를 발휘 하고도 제대로 맞붙지 못하고 완전히 복날을 맞은 개 마냥 관광당했기에 오리도 죽을 판이었다는걸 생각해보면……. 게다가 죽었는데도 불구, 결국 최후에 광언정의 듣보잡 여신도 한명의 몸을 빼앗아 광언종 심층부로 침투하고 자신의 마지막 생명을 소모해 오염시키는 데 성공해, 결국 ~~싸움에선 졌는데 전투에서 이긴 꼴~~ 최초의 목적은 달성한 모양새가 되었다. 오오... 여담이지만, 암살자라는데도 아무리 봐도 '''[[암살]]'''이 아니다. 침투해 들어갈 뿐, 전면에서 개발살을 내버리니... ~~목격자도 다 죽여버리면 암살ㅋ~~ 사실 시희 몇에게 고전한 끝에 제압된 케이토나, 검희를 상대로 '''두번이나 쳐발린''' 아이기스, 시희와 계약승 두팀에게 발려버린 리온 린에 비해, 이쪽은 거의 놀다시피 하면서 광언종 교단 전체를 쥐고 흔들었다. 교주다운 강력함을 제대로 어필했다고 할 수 있을 듯. 참고로 퇴장 후 한참이 지나 교주와 왕이 나오는 단체컷이 있는데 남들 다 평소에 입는 옷 입고 있는데 혼자 굉장히 엄한 천으로 된 모노키니를 입고 있다. 아마도 평소에도 가끔 그걸 평상복처럼 착용했다는 의미같은데 흠좀~~ 근데 과거 회상신에서 이미 몸에 속옷이 없어야 가능한 몸에 착 달라붙는 천만 감은 스타일로 등장한바 있다.평상복이 비키니와 모노키니에 속옷 안입는 천조각이라니 과연 여 암살자~~ 밀람 바르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