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e0003064_4848cd5c55935.jpg|width=400]]|| [[파일:attachment/e0006522_50b78817e0cc2.jpg]]|| 오른쪽은 코믹스판. * 상위항목 : [[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 [[자유행성동맹]]의 장교. 계급은 [[대령]]. 양의 참모진 가운데 [[무라이]]와 더불어 성이 아예 나오지 않은 인물이다.[* 양의 참모진은 아니지만 양이 아쉬워하던 명장인 선배 [[우란푸]]도 있긴 한데 그는 원래부터 성이 없는 집안 태생이라 성이라는 게 없던 거랑 달리 이 둘은 그냥 이름만 계속 나온다. 그밖에 [[베이]]라든지 [[도슨]]같은 이도 성만 나오지만 이들은 양이 질색하던 트뤼니히트 졸개. 제국 측에서도 [[오프레서]]같은 이가 성만 나온다.] [[성우]]는 [[북두의 권]]의 [[켄시로]]를 맡은 [[카미야 아키라]]/대원비디오 한국어판은 [[이윤선]]. 작중 첫 등장은 [[구국군사회의]]의 쿠데타 직후. 원래 구국군사회의에 동참한 장교로 처음 등장시에는 [[중령]]으로 양 함대와 [[르그랑쥬]] 중장의 11함대가 전투를 벌이기 전에 위장항복하여 [[양 웬리]]를 암살하는 것이 주요 임무였다.[* 애니판에서는 '''앤드류 포크에게 추천받는다'''.] 그러나 양 웬리 외에 [[무라이]], [[발터 폰 쇤코프]] 등이 이를 알아채고 있었고 암살을 하지 못하도록 미리 조치를 취해두었다. 이는 소설과 기타 매체의 묘사가 다르다. 소설이나 코믹스에서는 쇤코프가 홍차에 강력한 수면제를 양껏 타서 재워버리고 애니에서는 쇤코프가 [[탱크 베드]]의 수면시간을 멋대로 늘려버리는 바람에 일이 꼬였다. 어쨌든 바그다슈가 자고 있는 동안 [[루그랑쥐]]는 아무 소식이 없는 바그다슈에게 욕설을 퍼부으면서 양 함대와 결전을 벌였고 11함대는 궤멸당했다. 이후 상황을 파악한 바그다슈는 양에게 면담을 요청하여 "'''주의 주장 따위 살아남기 위한 방편일 뿐'''" 이라고 오히려 큰소리치며 항복한다. 이처럼 [[현실주의자]]며 타산적이고 뻔뻔한 성격이지만, 쇤코프나 [[율리안 민츠|율리안]] 앞에서는 다소 움츠러드는 편. 특히 율리안을 매우 기피한다. 이는 양에게서 권총을 비밀리에 넘겨받은 후 잠시 겨누는 시늉을 했는데, 뒤를 돌아보았을 때 역시 권총을 든 율리안이 [[매의 눈]]으로 자신의 심장을 '''정조준'''하고 있었던 경험 때문이다.당연히 눈이 휘둥그레지며 공포에 젖은 바그다슈를 율리안이 양의 총을 빼앗아 암살을 시도했다고 매도[* 율리안은 정말 죽이려들었다. 총을 내려놓았다고 하자 "욕망이 들지 않던가요? 양 사령관을 암살하면서 악명이라고 해도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욕망." 이라고 매섭게 따져들었다. 거듭 변명하던 바그다슈에 대해 율리안이 "어차피 포로로서 사령관을 죽이려들었습니다. 이대로 죽여도 누구도 반론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자 그야말로 바그다슈는 땀투성이가 되었다. 애니같은 경우, 양이 "그렇군, 율리안 네말이 틀린 거 없네."라고 말하여 바그다슈는 "그런!? 양 장군님!" 이라고 경악했으나 곧 양이 그만하라면서 바그다슈를 내보내자(나가면서 바그다슈는 율리안에게 어리다고 봤지만 결코 그런게 아니구나, 언제나 양 장군 곁에는 네가 붙어있고 날 주의하고 있다는 걸 잊지 않겠어....라고 나갔다.) 율리안은 불만스럽게 말하는데 양은 너에게 살인을 시키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한다.]하면서 추궁하자 그야말로 식은땀을 뻘뻘 흘리면서 해명[* 어차피 양 웬리 입장에서는 그가 이상따위는 쌈싸먹는 현실주의자라는걸 알고 있었기에 총을 넘겨준 것이었고, 그 자리에서 양을 쏴죽이면 100% 사망인데 못 쏜다는 것도 알고 있었기에 총을 겨눈 상태에서도 태연하게 상대하였다.]했다. 양이 봐줬기에 겨우 위기를 넘겼지만 그 뒤로도 율리안에 대한 공포증이 남아서 양과 만나는 자리가 있으면 한동안 그 주변에 율리안이 있는지 본능적으로 두리번거렸다고 한다. 구국군사회의의 쿠데타가 실패한 후에는 양 함대의 정보참모로 합류하여 활동하였으나 [[빌리바르트 요아힘 폰 메르카츠]] 장군의 망명에 의구심을 품을 때 양이 조언을 구하는 장면에서 등장한 것과 지구교 뒷조사를 부탁받은 것 이외에는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사실 양을 제외하고는 양의 참모들 중에서 바그다슈를 신뢰하는 인물은 없었기 때문에 대놓고 활동하기 어려웠을 가능성이 높다. 바그다슈가 진가를 드러내기 시작한 것은 [[바라트 강화조약]] 이후이며 [[양 웬리 원수 모살미수사건]]때 [[로젠리터]]와 움직이면서 양 웬리가 구금된 장소, [[조안 레벨로]]의 행동 및 [[헬무트 렌넨캄프]]의 행동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면서 양 웬리 구출에 큰 공적을 세웠고 이후 양 함대의 주요인물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제10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코르넬리우스 루츠]]의 행동을 정확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정보조작을 걸어 완벽하게 속여넘기기도 하였다. 양의 사후에도 [[이제르론 공화정부]]에서 계속 활동하였고 어떤 중요한 성과가 있을 때마다 이를 동맹주민들에게 홍보하는 [[프로파간다]] 활동을 담당하였다. 정보조작 및 공작의 달인으로, 함대전이나 육전에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인물이라 직접 함에 탑승한 일은 그다지 많지 않은 듯.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최후까지 살아남은 인물이다. 보스텍판인 [[은하영웅전설 4|은하영웅전설4, 4EX, EX+]] 에선 정보력이 무려 100으로 게임 내 모든 인물을 통틀어 제국군의 [[안톤 페르너]]와 함께 공동 1위. 높은 정보력으로 초반부터 함대의 필수 참모로 쓰인다. 턴당 첩보공작 상승량도 높아 이후 소장 이상으로 진급하면 첩보장교로 임명하면 좋다.[* 무려 13턴 마다 '''기밀 입수''' 커맨드를 쓸 수 있다고 한다. ~~줄줄 새는 제국의 기밀정보..~~ ~~뭐 제국도 페르너가 있으니 마찬가지지만..~~] [[반다이남코]]판에선 잠시 스토리만 나오고 땡. ~~맙소사, 캬젤느, 프레데리카, 쇤코프도 함대 지휘하는데~~ ~~[[제10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시바]]에 탔으니까 기대하자~~ [각주]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자유행성동맹]] 바그다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