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__기술 이름__||<:>[[포켓몬스터/타입|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2><:>벌레||<|2><:>물리||<|2><)>25||<|2><)>95||<|2><)>20|| ||<:>바늘미사일||<:>ミサイルばり||<:>Pin Missile|| ||||||<:>__기술 효과__||||<:>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한 턴에 2~5회 공격한다.||||연타, 비접촉|||| - || - || ---- 1세대부터 존재했던 연속 공격기의 일종. 5세대까지만 해도 위력이 1발당 14에 명중이 85로 상당히 빈약하여 연속공격기 중에서도 꽤 약한 부류에 속했다. 1세대 당시 벌레 타입 기술들을 살펴보면 4번 이상 공격할 경우 벌레 타입 기술 중 위력이 제일 높은 기술이었다. 하지만 사실 당시 벌레 타입 기술이 겨우 4개에 그 중 공격력이 있는 것이 3개뿐이었기 때문에 이건 전혀 자랑할 일이 아니었다. 다른 두 개는 [[흡혈]]과 [[더블니들]]인데, 육성용으로조차 쓰기 힘든 흡혈은 버리고 더블니들과 이 기술 중 고르라면 차라리 더블니들이 훨씬 낫다. 이 기술이 더블니들보다 나은 위력을 낼 확률은 겨우 25%밖에 되지 않으며 중독 부가효과까지 고려하면 더욱 가치가 떨어진다. 게다가 배우는 녀석도 [[독침붕]], [[쥬피썬더]] 딱 2마리밖에 없어서 더블니들이냐 바늘미사일이냐는 잉여로운 고민을 한번 해볼 수라도 있는 포켓몬은 독침붕밖에 없었다. 그런데 1세대 때는 의외로 쥬피썬더가 이 기술을 대인전에서 쓰는 경우가 있었다. 당시에는 [[잠재파워]]도 없던 시절이라 어차피 쥬피썬더가 배울 만한 다른 기술이 정말 없었고, 이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 전기 공격으로는 답이 없는 [[나시]]에게도 들이댈 수 있기 때문에 남아도는 기술칸을 이 기술로 채웠다고 생각하면 좋다. 나시는 이 기술에 4배 약점을 찔리는지라 2발만 맞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이판사판태클]](당시 위력 100)보다 강하며, 3발 이상 맞으면 [[파괴광선]]마저 능가하는 피해를 입게 된다. 하지만 역시 쥬피썬더의 물리공격이 영 아닌지라 그 외의 상황에서는 재미보기 힘들다. 2세대부터는 [[메가폰]]이 등장해서 벌레 타입 중 잠재위력 최강이라는 타이틀은 저 멀리 날아가버렸고, 1세대 때 가끔 쓰던 쥬피썬더는 이제 잠재파워를 맞출 수 있게 되어 딱히 쓸 이유가 없어졌다. 대신에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이 늘어나긴 했지만 [[침바루]], [[쏘콘]] 둘 뿐이었다. 그 이후로도 사용자가 하나둘씩 늘어나긴 했지만 굳이 이렇게 성능이 딸리는 기술을 써야 할 녀석이 없어서 잘 쓰이지 않았다. 4세대에 연속공격기들을 무조건 5발 맞게 해주는 특성 '스킬링크'가 등장하고 연속공격기 자체가 상향을 받아 좀 빛을 보나 했으나, 스킬링크 특성을 가진 포켓몬 중 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녀석은 단 하나도 없었다. 그러다가 6세대에 위력이 25, 명중률이 95로 크게 상향되고, [[헤라크로스]]가 이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되면서 갑자기 가치가 높아졌다. 헤라크로스가 [[메가진화]]를 하면 특성이 스킬링크로 바뀌는데, 이 경우 위력 125에 명중 95, 비접촉에 연속공격이라는 메리트 투성이인 강력한 기술이 되어 위력이 120이면서 명중이 85밖에 안되고 기띠나 옹골참도 파훼할 수 없는 [[메가폰]]을 쓸 이유가 없어진다. 스킬링크 [[파르셀]]을 생각하면 편하다. 또한 메가 [[독침붕]]이 기술을 쓸 경우 적응력의 효과로 '''기본 데미지가 50이 되는데''', 이는 2번만 공격하고 그쳐도 100의 데미지를 주는 셈이고, 3번 명중시키면 150의 데미지로 자속 지진과 맞먹으며, 4번 명중시킬 경우 200이라는 자폭과 맞먹는 데미지를 주고, 모두 다 명중시킬 경우 무려 '''250'''이라는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이는 비자속 대폭발과 맞먹는 데미지이다. 벌레 타입 기술이긴 하지만 사실 벌레와 전혀 관련이 없더라도 뭔가 뾰족한 걸 갖고 있는 포켓몬들이 배우는 경우가 많다. 1세대 때부터 쥬피썬더가 있었고, 3세대에는 털이 뾰족하다는 비슷한 이유로 [[직구리|지그제구리]]가 배우는데 직구리로 진화하면 털이 곧게 변해서 그런지 배우지 못한다. 그 외에 몸에 침이 달린 [[침바루]], [[로즈레이드|로젤리아]], [[밤선인]], [[마라카치]]나 [[도치마론]](밤송이) 등도 배운다. [[포켓몬스터 TCG]]에서는 최초로 발매된 [[쥬피썬더]] 카드가 어째 전기 기술은 하나도 안 들고 나오고 이 기술을 들고 나왔다. 동전을 4번 던져서 앞면이 나온 횟수만큼 공격하는 원작과 비슷한 다단히트 공격인데 불안정하긴 해도 최소한 위력은 원작보다 훨씬 나았다. 이후에 나온 카드에서도 가끔 이 기술을 들고 나왔는데, [[두번치기]]도 그렇고 실제로는 별 쓸모가 없는 기술이지만 스탭들은 쥬피썬더의 상징이자 전통으로 생각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분류:포켓몬스터/벌레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 바늘미사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