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2012년]] 나온 [[바람의 검심]] [[OVA]]. [목차] == 개요 == [[바람의 검심/교토편]]을 기반으로 각색하여 새롭게 제작된 2부작 OVA 제작은 [[스튜디오 딘]]. 일단 극장에서 선행공개하여 2011년 12월 17일 전편 '불꽃의 감옥(ホムラのオリ)'이 개봉한뒤 2012년 3월 21일 DVD와 블루레이로 발매되었고, 마찬가지로 후편인 '빛의 울림(光の囀)' 역시 2012년 6월 23일 극장에서 공개된 후 8월 22일 영상매체로 발매하여 완결되었다. 특징은 일단 OVA 특성상 같은 내용을 다룬 TV판에 비해서 배경과 인물 [[작화]]가 매우 좋아졌다. 여캐들도 외모 보정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서 [[카미야 카오루]]는 훨씬 단아한 이미지의 미인이 되었고, [[마키마치 미사오]] 역시 원작의 말괄량이 이미지가 사라지고 훨씬 성숙한 느낌의 소녀로 그려진다. 연출은 OVA 추억편이나 성상편에 더 가까우며, 기술명을 언급하거나 외치지도 않는다. 단 내용면으로는 너무 압축과 편집이 심한데, 만화책으로는 열권 분량에 TV판으로는 30화가 넘어가는 긴 내용을 2부작 총 9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우겨넣으려다보니 문제점이 발생했다. 교토편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지나친 삭제에 허전해하고 또 교토편을 읽은 사람이 아니라면 [[소드마스터 야마토]]식의 전개를 따라오지 못해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 결론은 성상편 이하의 졸작이라는 평이 다수. == 각색 == * [[마키마치 미사오]]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다룬다. * 작중에서 미사오는 [[비둘기]] [[전서구]]를 이용해서 오키나와 연락을 하고 있다. 이 방법으로 본래 교토 도착 이후에 되어야 할 전개를 상당 부분 당겨먹었다. * [[센카쿠]]를 포함해 신월촌 이야기가 축약되었다. [[세타 소지로]]와 [[히무라 켄신]]의 대결만 매우 짧게 남아 있다. * [[십본도]]가 일부 정리되어 [[세타 소지로]], [[사도지마 호우지]], [[우오누마 우스이]], [[유쿠잔 안지]], [[후지]], [[사와게죠 쵸우]]의 6명만 등장한다. 아예 '십본도'라는 명칭 자체가 언급되지 않는다. * 난데없이 [[시시오 마코토]]와 [[고마카타 유미]]가 [[성관계]]를 맺는 장면이 등장한다. --사실 이 만화에서 제일 볼만한 부분-- 이로서 시시오의 [[고자]] 가능성은 완전히 종식되었으나, 대사를 보면 아무래도 시시오는 성관계로도 체온이 상당히 올라가는 모양이다.--시시오의 [[불꽃]][[섹스|쎅스]]-- * 시시오 마코토나 고마카타 유미는 뜬금없이 [[와인]][* 참고로 일본에서의 와인 생산은 메이지 시대에 시작되었다. 단 일본산 와인의 수요도 적고, 각지에서 소소히 만들어졌을 뿐이었다. 그 전에는 진귀한 수입품으로서 와인이 들어올 뿐이었고 일본인의 생활에 와인이 정착하지 않았다.]을 마시고 있다.(…) * [[우오누마 우스이]]는 성관계 중의(…) 시시오를 습격하지만 시시오가 막아버려 실패한다. 나중에는 아예 정면으로 시시오에게 도전하지만 --그때 열받은 일을 아직 잊지않은 그에게-- 처발리다가 [[끔살]]당한다. * [[사가라 사노스케]]가 뭔가 수행하는 모습은 나오지만, [[유큐잔 안지]]와의 만남이나 [[이중극점]]은 제대로 묘사되지 않는다. * [[사와게죠 쵸우]]와 켄신의 대결은 일단 나온다. 하지만 박인내태도가 삭제되고 단순한 [[이도류]]로 강등. 쵸우는 켄신과의 대결에서 한쪽 눈을 잃고 [[애꾸눈]]이 돼버린다. * 교토 대방화(연옥 포격)와 시시오 일파와의 결투가 하나로 통합되어 하룻밤으로 모든 싸움이 끝났다. * 우스이가 리타이어한 대신 사이토가 혼자서 연옥에 잠입해 시시오와 1대1의 결투를 벌인다. 이때의 작화나 연출은 굉장히 화려하게 그려졌다. 마무리는 원작과 비슷하게 사이토가 [[아돌]] 영식으로 시시오의 머리를 맞추지만 칼날이 박살나버렸다. * 원작에서 사노스케가 던진, 츠난의 신형 작렬탄으로 박살났던 연옥은 경찰의 대포포격에 맞아 격침되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세타 소지로는 켄신과의 두번째 싸움에서 간단하게 패배를 인정한 뒤(…) 연옥선상에서 포격 지휘만 하고 있었다. * 시시오와 켄신의 대결에서 켄신이 내지른 칼자루 끝으로 이마찍기로 시시오의 머리가 세로로 쫙 쪼개진다. 이 기술은 구두룡섬의 피니쉬만 재현한 것으로 보이며, 이때 쪼개진 머리 단면이 굉장히 리얼하게 그려졌다. 이것은 위의 아돌 영식에 맞았을 때 생긴 상처가 원인으로 보이며, 켄신과 싸우는 와중에 이미 한번 얼굴에 세로금이 쫙 가는 연출이 보였었다. * [[시노모리 아오시]]는 시시오와의 싸움에서 승리한 켄신에게 싸움을 건다. 그리고 시시오와 똑같이 칼자루 마빡치기에 패하지만 머리가 쪼개지진 않았다.(…) * 켄신은 원작보다 부상 정도가 훨씬 줄어들어서 제발로 멀쩡하게 걸어서 귀환하며, 카미야 도장에서 나왔던 "어서 와" "다녀왔어"의 대화를 카오루와 아오이정 앞에서 나눈다. * 유쿠잔 안지는 경찰에 자수하지 않고, 아이들의 무덤을 참배하는 모습만 그려졌다. * 켄신이 시시오의 칼 불변도를 [[아라이 샤쿠]]의 위패에 봉헌한다. 이때 켄신은 자신의 [[역날검]]도 맡기려고 했지만 [[아라이 세이쿠]]가 부드럽게 거절했다. * 종합하자면 기존 교토편과는 싸움의 양상이 상당히 다르다. 기존 교토편에서 시시오와 세타 소지로, 시노모리 아오시를 비롯한 시시오측 인물들이 극강 포스를 자랑한데 비해[* 상대가 부상을 입은 상태였지만 켄신, 사이토, 아오시, 사노스케를 줄줄히 격파하던 시시오, 켄신의 등을 뺏은 소지로, 켄신을 천상용섬까지 쓰게 만들었던 아오시, 사이토의 양 다리에 부상을 입힌 우스이 등 어디 하나 쉽게 무너진 인물이 없었다.] 신 교토편에서는 켄신과 사이토가 무쌍의 위력을 뽐내고 시시오 측 인물들은 다소 허무하게 무너지는 편. 특히 사이토는 원작과 비교해 가장 파워업이 된 인물. 원작에서는 우스이에게 부상 당한 후 기습을 해서 시시오의 이마를 맞추지만 이번에는 1:1로 대결 중에 아돌 영식으로 이마를 맞춘다.이마의 갑옷만 아니었다면 켄신보다도 더 쉽게 시시오를 격파할 뻔했다(...) 이때 생긴 상처로 인해 시시오는 켄신과의 대결중 두개골이 두개로 갈라지게 되고 켄신의 승리의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 켄신은 소지로를 상처없이 격파[* 대사에 의하면 상처를 입긴 입었다고 하지만, 아무리 봐도 간류편에서 반야에게 몇 대 얻어맞은 정도도 안되보인다.], 시시오에게 심한 관통상을 입으며 격파, 그리고 심한 관통상 입은 채로 아오시를 격파하는 거의 [[히코 세이쥬로]] 급 포스를 보여준다. 전개가 원작에 비해 다소 맹맹해진 원인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 성상편이나 추억편과 마찬가지로 대결 장면이 기술대결이 아닌 좀 더 현실의 검격과 가깝게 묘사된 편이다. 시시오와 켄신의 대결에서도 양쪽다 이름 붙인 기술 하나 등장하지 않는다. 특히 후편에서 기술이름이 직접적으로 묘사된 건 아돌 영식 정도뿐이고, 불 붙은 검인 염령같은 비과학적인 묘사는 전혀 안 등장한다. 바람의 검심/신교토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