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바람의 검심]] [[바람의 검심]] 극장판이 개봉되는 시기에 연재된 단기집중연재 만화. [[바람의 검심 간류편]]의 배경+기본적인 주인공들의 성격이나 기술들+[[바람의 검심/인벌편]]에 나왔던 몇몇 등장인물들+개조된 스토리라인. 연재 개시 15주년을 기념하여 연재된 시리즈이자, 극장판의 개봉에 맞춰 같이 연재되는 시리즈. 허나 작가에 의하면, 본 시리즈는 극장판이나 '''원래 스토리라인'''과는 전혀 다른 물건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요하자면 실사영화 코미컬라이즈. [목차] === 소개 === 8월 25일에 개봉되는 극장판을 위해서 특별히 점프 스퀘어에서 연재하기 시작한 시리즈. 본 만화의 요소들을 총 집합시킨 시리즈이다. 일단, 당연히 원래 만화하고는 뚜렷한 비교점이 있고, 영화 방영 기념으로 만들어 졌으나 영화의 줄거리 하고는 다른점이 많다. === 원작으로부터 바뀌지 않은 것들 === * 비하인드 스토리는 일단 [[바람의 검심 추억편]]과 별 다를 게 없다. * [[사이토 하지메]]가 켄신과 처음 싸울때 장면들은 여전히 안 보여준다. * 도장을 지키겠다는 카오루의 의지는 여전. * 켄신은 여전히 [[불살]]이나 [[비폭력]]의 맹세를 지키고 있다. * 간류는 항상 아편을 피우고 다닌다. * 카오루는 자신의 아버지가 만드신 카미야 도장의 유일한 계승자이다. * 카오루는 여전히 성격이 말괄량이다. 자신이 상처받는 말에는 조용히 제압해준다. (...) 그리고 여전히 요리를 못한다. 켄신이 했던것 처럼 따라해 볼려고 했는데 결과는 [[망했어요]]. * 간류는 [[기관총]]을 다시 갖고왔다. 목적은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새 시대에 쓸모없는 검객들을 학살하기 위해서 꺼낸것. * 간류의 돈에 욕심이 가득 찬 마음은 그대로다. 새 시대에는 돈이 더 중요하다면서, 검술로 명예를 얻은 사무라이들을 증오한다. 그리고 찌질함은 그대로 나왔다. * 원작과 같이, 간류는 끝에 켄신에게 일격을 먹고 얼굴이 찌그러졌다. * 그리고 켄신은 카오루와 야히코와 같이 카미야 도장에 머무르게 된다. === 원작으로부터 바뀐 것들 === * 주인공 히무라 켄신은 기본적으로 온화한 성격인 것은 그대로지만, 원작의 [[천연]]과 [[바보]] 속성이 상당히 줄어든데다 냉정하고 날카로운 일면이 강해졌다. 또한 원작보다 좀 더 쉽게 열받고 칼을 잘 뽑는 다혈질적인 성격이 됐으며, 본인 입으로 '내가 칼을 뽑으면 성격이 좀 변한다.'고 말할 정도. * 위에서 말했듯 '사람 좋은 청년으로서의 부분'이 꽤 묻혀지고 '칼잡이로서의 어두운 부분'이 원작보다 상당히 많이 부각된다. 나그네가 된 이유 역시 피에 물든 몸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봐도 진심으로 평화롭게 살고 있는 사람들 곁에 도저히 다가갈 수가 없었기 때문. * [[카미야 카오루]]의 [[폭력]] 속성이 줄어들었다. 기껏해야 양 손을 들고 쫓아오는 정도. 이는 시대가 변함에 따라 [[폭력녀|폭력적인 히로인]]을 싫어하는 사람이 늘어났기 때문에 작가가 넣은 변화라고 한다. * [[우도 진에]]와 [[히무라 켄신]]이 붙었던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진에는 여전히 광기와 살기가 넘쳐나고 있었다. * 켄신이 처음 교토에 입성한후 처음 만난 사람은 [[카미야 카오루]]가 아닌, [[묘진 야히코]]. * [[다케다 간류]]가 각 도장에서온 검술가들이 정기적으로 싸우는 일종의 도박쇼를 연다. * 야히코는 켄신을 끌어다가 검투대결장으로 강제적으로 초청한다. 상대는 다름아닌 그의 스승, 카미야 카오루. 야히코는 카오루의 제자이나, 간류의 ~~[[빵셔틀]]~~ 부하로 나온다. * 이번에는 [[히루마 형제]]가 카오루의 도장을 뺏을려고 하는게 아닌, 교토지역의 도장들을 상품화 할려는 간류가 뺏을려고 한다. 자신이 새로 산 땅에서 대여비를 2배로 내는 대신, 간류는 자신이 주최하는 검술 대회에서 10번 연속 이기면 도장을 해치지 않겠다고 제의를 한다. 허나... * 간류는 아편으로 사람들을 약물중독으로 이끈것이 아닌 자신이 여는 검술대결로 사람들을 도박의 나락에 빠뜨렸다. * 카오루는 켄신을 자신의 도장으로 대려와 치료해준다. * 야히코의 왼쪽 얼굴에 난 상처는, 원작과는 다르게 대회 주최자들이 [[다굴]]한 결과이다. * 켄신이 스카프를 둘렀다.[* 사실 원작에서는 안 나오지만, 추억편 OVA에서는 켄신이 아내를 떠나보낸 후 그녀의 유일한 유품인 스카프를 가지고 다니는 모습이 나온다. 이 스카프는 나중에 예전 자신을 보살펴준 여인들의 무덤에 가져간다. 아무래도 극장판에서 [[유키시로 도모에]]의 존재가 두번째 상처를 낸 여인이라는 식으로 언급되므로 나중에라도 나올 듯.] * 카오루의 10번째 경기는 야간경기이나, 그 경기에서는 아무도 살아돌아오지 못했다고 야히코가 카오루를 멈추었다. 사실이 들통날 뻔했던 간류는 야히코를 상한몸으로 내쫓았다. * 켄신이 비천어검류로 개틀링 건을 박살내었다. 간류가 탄약이 떨어져서 진 본편과는 달리 전혀 다른 진행. * 간류는 체포되나 뇌물을 써서 풀려나고, 켄신과 카미야 도장을 박살내기 위해 전 지역에서 용병들을 모집한다. 그 중에는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악역 [[우도 진에]], 인벌편에 나왔던 [[게인]]과 [[이누이 반진]], 그리고 '''주인공 급이었던 [[사이토 하지메]]와 [[사가라 사노스케]]까지 있다!!!''' * [[사가라 사노스케]]는 등장 시점에서 이미 이중극점을 익힌 상태. 또한 유신지사들에 대한 인식도 '말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인간들' 정도로 원작만큼 나쁘지는 않다. 켄신과 싸운 것도 원한이 아니라 그냥 속시원히 붙어보고 싶었기 때문. * [[사이토 하지메]]와의 관계도 별로 험악하지 않다. [[메이지 유신]]이 끝난 작중 시점에서는 서로 싸울 생각도 없으며 만나서 태연하게 옛 이야기를 나누고 물러날 정도. * 간류는 그냥 3류 악역이 아니라 '''악덕 [[상인]]''' 나름대로의 긍지를 가진 인물상이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상인으로서의 거래 자체는 속이거나 하는 일 없이 제대로 지키는 편. 전체적인 행적은 별로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 [[야미노부]]는 그야말로 엑스트라 수준. 간류에게 고용된 자객들로 나왔다가 진에에게 모조리 참수되고 머리가 칼날에 꽂힌다. * 진짜 발도재 켄신이 카오루에게 허무하게 패하자, 성난 도박꾼들이 난리치자 놀란 간류가 카오루에게 패한 발도재는 가짜라며 진짜 발도재를 보여준다. 이 진짜 아닌 진짜 발도재의 정체는 [[이스루기 라이쥬타]]. 라이쥬타는 나중에 진짜 발도재 켄신에게 박살나서 몽땅 다 분다. * 진에는 신선조시절 켄신과 싸우다 양손이 찔려 큰 상처가 났는데 거기다 칼날을 꽂아 싸운다. * [[이누이 반진]]의 무적철갑은 [[수은]]을 이용한 액체금속 갑옷으로 바뀌었다. 나중엔 사노스케와의 싸움에서 밀려 이걸 전신에 둘렀다가 몸이 굳어버려서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바보인 건 변하지 않았다.~~ * [[게인]]이 추한 노인에서 [[미청년]]으로 바뀌었다. 게다가 [[어정번중]] 출신. 원작에서는 [[인형]]에 미친 [[라임 자일|인형광]]이었지만 키네마판에서는 자신의 전투기술 자체에 미학과 긍지를 갖는 [[나르시스트]]적 전투광에 가깝다. 켄신과 싸우려 했던 이유도 평화로운 시대에 자신의 전투기술을 썩게 놔둘 수 없었기 때문.[* 유신 때에는 에도를 수호하느라 싸울 기회가 없었다지만 사실 에도 무혈입성 후에도 각지에서 크고 작은 전투는 계속되었기 때문에 정 싸움을 원한다면 빠져나와서 싸우면 될 일이었다.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는 이미 유신지가 측으로 전세가 기운 상황인지라 애초부터 패배자인 게 정해진 싸움은 질색이었기 때문. 이 말을 들은 사이토는 ''''남자는 싸우지 않으면 패배자조차 되지 못한다.''''며 게인을 디스했다.] * 켄신은 키네마편 시작 시점에서 이미 [[천상용섬]]을 배운 상태. 게다가 '''천상용섬이 [[비천어검류]] 오의에서 단순한 최속 발도술로 격하당했다.''' 덧붙이면 키네마편 전편에서 이 기술을 원작 당시의 훈독(아마카케루류노히라메키)이 아닌 음독(텐쇼류센)으로 독음을 적어 독자들의 지적을 받기도 했는데, 이는 작가가 의도한 변화였다고 직접 밝혔다. 이런저런 마개조(…) 끝에 키네마편에서 비천어검류 오의는 '''[[구두룡섬]]'''이 된다. ==== 평가 ==== 일단 작품 외적 위치는 실사영화판의 코미컬라이즈라고 볼 수 있다. 원작이 있는 [[만화]]를 영화화하고 그 영화를 다시 원작자가 코미컬라이즈한다는 다시 없을 상황이지만 원작 루로우니 켄신이 연재종료된지 벌써 10년이 넘은 작품이기 때문에 실사영화화에 맞춰서 홍보용으로 무언가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거기서 나올 수 있는 카드 중 최고의 카드가 바로 원작자의 신작. 실제로 연재기간 또한 중간에 늘어져서 10개월로 끝나긴 했지만 본디 기획은 8개월짜리 기획물로서 영화개봉-BD 발매에 맞춰서 끝나는 매우 속보이는(...)기획이었다. 물론 기존의 150만부짜리 대형 히트작 바람의 검심의 정통 후속작을 생각한 팬들이라면 실망을 했겠지만, 자체적인 이슈몰이도 가능했고 [[영화]]와 매우 밀접하게 연계된 영화 홍보기획으로서는 대성공작. 실제로 마지막회에 실사영화 속편 제작을 발표하는 등 홍보물로서의 역할을 200% 해 준 작품이다. 더군다나 이런 기획물의 경우 스케쥴상 원작자가 아닌 다른 작화가를 섭외해 그리는 경우가 많은데 원작자가 현재 연재중인 자기 작품을 잠시 쉬면서까지 기획에 응했다는 것이 이례적이고 최고의 팬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더군다나 부수도 짭짤하게 나와서 실사영화 2편이 개봉된다면 키네마판 2부가 다시 연재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실제로 실사영화 2부 교토 대방화/전설의 최기 편이 개봉되자 시시오의 과거를 다룬 새 단기집중연재가 기획되었다. 물론 속사정을 모르는 독자들 사이에서는 이게 뭐냐(...)는 반응. 정보가 더욱 적어서 이걸 시퀄이나 리메이크, 리부트쯤으로 알고 있던 국내 독자들이 특히 그랬다. === 등장인물 === * 주인공들 [[히무라 켄신]] [[카미야 카오루]] [[묘진 야히코]] * 악역들 [[다케다 간류]] [[이누이 반진]] [[게인]] [[우도 진에]] [[사가라 사노스케]] [[사이토 하지메]] === 이것 저것 === * 간류가 [[쵸노 코샤쿠]]같이 변태스러워졌다... 모습도 후자와 '''상당히 똑같아졌다.''' [각주] 바람의 검심/키네마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