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항목 : [[궤적 시리즈]], [[궤적 시리즈/관련설정]] 翡翠の公都バリアハート Bareahard http://www.falcom.co.jp/sen/world/show/ss32_l.jpg ||'''The Jade City of Bareahard''' {{{#!html <iframe width="300" height="40" src="//www.youtube.com/embed/7dLBHKhQBA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영웅전설 섬의 궤적]], [[섬의 궤적 2]]의 무대가 되는 [[에레보니아 제국]]의 지역중 하나. 제국 동부 크로이첸주의 주도로,사대명문의 알바레아 공작가가 다스리는 거리. 일찍이 황제가 거성을 짓고 있던 일도 있어, 아름다운 역사적인 거리풍경이 퍼지고 있다. 주변은 보석이나 모피의 산지로서도 알려져 그것들을 가공하는 직공들의 대로도 있다. 최근, 공작가로부터 대규모 증세가 발표되어 주민으로부터 불만의 소리가 오르고 있지만……. 많이들 기억 못하지만, 사실 예전부터 언급은 되었던 곳이다. 첫 언급은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TC 공식 홈페이지 스토리에서 '루시타니아호의 선착장'이 있는 곳이었다 . 비록 상공이긴 하지만 플레이어들도 TC 프롤로그에서 한번씩 가봤던 셈이다. [[벽의 궤적]]에서도 인터미션에서 에리가 한번 언급한 적 있다. 이벤트신이 아닌 NPC 대화의 일종이라 찾기 쉽진 않지만... 의류점에서 언급되는데, 좋은 옷이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귀족의 거리라고도 불리며 실제로 귀족파의 주요 장소 중 하나. 그러나 평민들도 살고 있으며 귀족의 수가 평민보다 많은 것은 아니라 한다. 바레아하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