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레드 아이즈]]에 등장하는 인물. 계급은 상사.[* 대전 종식 당시의 계급. 대전이 종식되고 퇴역한 뒤 퇴역 [[준위]] 로 승진. 그런데 왜 준위로 승진한 것인지는 의문이다. 원래 상사가 1계급 진급할 경우 [[원사]] (그 계급이 있다면)로 승진하는 것이 일반적. 2계급 특진은 거의 없는 일이기도 하고, 원래 부사관 계급은 준위 이상 진급할 수 없기 때문에(매우 특수한 예를 제외하자면) 부사관 꼭대기 까지 올라간 것이다. 특수부대 자칼로서 큰 전공을 세운것이 이유인듯. 혹은 승진 역시 크레이즈에게 가담한 것에 대한 일종의 보상이었을지도. 사족으로, 퇴역 준위 전체에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퇴역 준위에 '연금 수급 자격 계급' 이라는 주석이 붙어있다.] 레기움 공화국의 특수 [[SAA]]부대 [[자칼]]의 일원으로, [[그라할트 밀즈]]와 [[레이니 크루거]]와는 레기움 레인저 훈련소 동기. 역시 밀즈를 '스탠드맨(주유소 사나이)'라고 불렀다. 다만 길거리 스카웃으로 입대한 밀즈나 땅개 출신인 레이니와는 달리 이미 레기움 해군에서 넘버 원 [[스나이퍼]]로 이름을 날린 유명인이었다. 호리호리한 체격의 선량한 인상의 호인이지만 그 정확한 저격 솜씨는 드라구노프 연방군 사이에서 '''심판의 화살을 쏘는 자'''(저지먼트 아처) 라는 이름으로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얄궂게도 그 솜씨 덕분에 밀즈의 각성(훈련소 시절의 일이다.)을 바로 눈앞에서 목격하고 공포에 사로잡히기도 했다. 유일한 혈육으로 몸이 몹시 허약한 동생 '베네리 워드'가 있었는데, 그 동생을 군 병원에 넣어 치료를 받게 해준다는 조건 때문에 밀즈를 배신한다. 그러나 이미 동생은 죽은 뒤였고, 동기를 배신했다는 죄책감에 동생의 죽음으로 전쟁의 상처를 더 이상 이겨내지 못하고 퇴역 후 시골마을에 은거하고 있었다. 처음에는 동생과의 약속을 이유로 전쟁에 손을 대는 것을 거부하면서 협력을 구하러 온 밀즈 일행의 요청을 거부하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지원을 와서 그 신기에 가까운 저격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해서 일행의 앞길을 가로막던 저격포[* 155㎜ 장갑 중야포. '대 기갑병기용 정밀 저격포'라고도 부른다. 이 중야포에 희생당한 레기움SAA는 엄청나게 많아 공포의 대상이 되었으며 '보이지 않는 철퇴'라는 이명까지 얻었다고... 바로스가 이를 격파한 방법은 포구에 총탄을 쏘아넣기였다(…).]를 격파하면서 장렬한 죽음을 맞았다. 명대사는 방아쇠를 당기며 마지막 순간에 외친 '''나는… 나의 전쟁에… 결착을 짓는다!'''. [각주] 바로스 워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