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우에키의 법칙/등장인물]] * 상위 문서: [[우에키의 법칙]], [[우에키의 법칙/등장인물]] [[우에키의 법칙]]의 등장인물. 성우는 [[긴가 반죠]]/[[최석필]]. [[마릴린 캐리]] 팀의 일원으로 팀원들 중 체격이 가장 거대하고 힘도 좋다. 하지만 그와는 어울리지 않게 [[3인칭화|자신을 이름으로 부르고]][* 만화 정발판에서는 이것이 구현되지 않았다.] 다른 팀원들에 비해서 유독 순진하다. 이 때문에 우에키와 1 : 1 대결을 할때 엉뚱한 부분에서 당하고는 "속았잖아!" 라는 대사를 자주했다. 어린시절 군사훈련을 받으면서 마릴린에게 격려를 많이 받아왔기 때문에, 마릴린에게 깊은 충성을 맹세하고 있다. 가지고 있는 능력은 [[비뢰신의 술|'자신의 위치를 나이프의 위치로 바꾸는 능력']]. 그래서 나이프를 통해 순간이동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LV 2는 자신의 나이프로부터 일정 범위에 있는 모든 물체의 발을 묶어두는 것. 이 능력에는 자신도 영향을 받아서 제대로 사용하려면 상대에게 근접해서 사용해야만 한다. [[우에키 코우스케]]가 다른 능력자들보다 훨씬 강력함을 간파한 마릴린의 지시로 우에키를 먼 곳에 격리시켜 1:1 대결을 한다. 강력한 신체력과 빠른 속도 및 능력의 결합, 무기와 무술의 조합[* 이것은 우에키가 자신의 약점을 잡는데도 도움을 주었다. 이전의 우에키는 너무 신기에 의존하는 경향이 컸다.], 그리고 LV 2와의 조합을 통해 우에키를 고전하게 만들지만, 우에키가 건물을 무너뜨리려 하자 LV 2를 해제하고 건물에서 빠져나가다가, 건물밖에 설치해둔 매시에 걸리고 "속았잖아!" 라고 외치며 [[리타이어]]. 바론(우에키의 법칙)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