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갓 오브 워]]의 등장인물. [[크레토스]]의 스파르타인들과 대립하던 바바리안들의 우두머리. 갓 오브 워1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고 회상신에서만 등장한다. 성우는 2편당시 [[안장혁]] 과거 바바리안과 스파르타와의 전쟁에서 크레토스를 죽이기 일보직전까지 몰아붙였다. 하지만 마무리를 날리려던 찰나, 크레토스가 아레스의 부하가 되겠다고 선언하는 바람에 아레스의 힘으로 혼돈의 블레이드를 얻은 크레토스에게 그대로 목이 날아갔다.[* 이 과거 회상 장면은 정말 뻔질나게 튀어나와 툭하면 목이 날아간다. 사망전대?] {{{#!html <embed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src=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jkh1555&nTitleNo=888949 width=504 height=448></embed> }}} 그러나 2에서 다시 부활해 크레토스에게 싸움을 건다. 무기는 거대한 해머이며, 갖가지 원혼들[* 이중에는 [[노예선의 선장]]도 있다.]을 이용해 공격해오는게 주 패턴. 하지만 주인공이 아니었기에 크레토스에게 해머를 빼앗기고, 크레토스가 해머로 4연속으로 내려치는 바람에 죽어버린다.[* 그래도 끔찍하게 죽어나간 테세우스를 비롯한 신이나 영웅에 비하면 곱게 죽은편이다.] 그 후 [[갓 오브 워 시리즈/무기와 마법|해머는 크레토스가 득템.]] 게임 역사상 유래가 없을 정도로 막나가는 크레토스를 평범한(?) 인 간 시절이라지만 패배시킬 뻔한 존재라 왠지 비범하다. 하지만 라이벌도 아니고 그냥 한큐에 목이 날아가는지라... [[분류: 게임 캐릭터]] 바바리안 족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