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3/Basilosaurus_cetoides_%281%29.jpg?width=300 || ||||||||||<tablealign=right><#FF6600><:>'''바실로사우루스'''|| ||||||||||<:><#FF9966>''' ''Basilosaurus'' ''' Harlan 1834|| ||<|9><#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고래목(Cetacea)|| ||[[목|아목]]||||||†고대고래아목(Archaeoceti)|| ||[[과]]||||||†바실로사우루스과(Basilosauridae)|| ||[[과|아과]]||||||†바실로사우루스아과(Basilosaurinae)|| ||[[속]]||||||†바실로사우루스속(''Basilosaurus'')|| ||<-5><:><#FF9966> '''[[종]]''' || ||<-5> †''B. cetoides''(모식종) †''B. isis''||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e/ef/Basilosaurus1DB.jpg/477px-Basilosaurus1DB.jpg 복원도 현재는 멸종한 [[고래]]의 일종으로, 살던 시기는 [[신생대]] [[에오세]] 전기 인도-유라시아판의 지각변동으로 인해 사라진 테티스 해에 서식하였다. 몸길이는 16-18m 정도에, 몸무게는 50t 이상 정도로 추측된다. 발견 초기에는 바다에 서식하던 거대 [[파충류]] [[모사사우루스]]와 매우 유사한 외형 탓에 그 일종으로 여겨져 "사우루스"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차후의 연구를 통해 현생 고래와 훨씬 가까운 종- 그러니까 [[포유류]]임이 밝혀졌다.[* 이때문에 [[리처드 오언]] 경과 같은 사람들은 제우글로돈(''Zeuglodon'')이란 속명으로 바꾸자고 했으나 한 번 정해진 학명은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변경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그대로 바실로사우루스가 쓰이게 되었다.] 단, 현생 고래의 직접적인 조상은 아니며 같은 조상을 공유하되 다른 경로로 진화한 종이라고 봐야 한다. 바실로사우루스는 오늘날의 [[플랑크톤]]이나 잡아먹는 거대한 수염고래들과는 달리 [[도루돈]][* 길이 5m 정도의 작은 고래]이나 [[상어]]조차 잡아먹었던 오늘날의 [[범고래]] 같은 포식자였다. 하지만 오늘날의 고래와는 달리 멜론 오르간 시스템이 없었고 두뇌도 작은 편이었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추가로 덧붙이자면 바실로사우루스가 여러 다큐에도 나오고 기이한 모양으로 유명하고 존재감이 갑인 반면 [[메갈로돈]]과 [[오토두스]]에 가려 존재감이 안습하기는 하지만 당대에는 카르카로클레스 소콜로비(''Carcharocles sokolovi'')라는 상어가 이들과 공존했다. 메갈로돈의 조상격인 오토두스보다는 보다 진화한 이들은 적어도 10m이상이며[* 12m 이상일 수도 있다.] 바실로사우루스는 이들과 함께 에오세의 바다를 지배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실로사우루스에게는 46cm정도의 퇴화된 뒷다리가 있었다. 이것은 헤엄칠 때는 쓰이지 않았지만 수컷 바실로사우루스는 짝짓기를 할 때 이 자그마한 뒷다리를 이용하여 거대한 몸을 지탱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 화석의 형태에서 볼 때 [[흰긴수염고래]]처럼 [[크릴새우]] 등의 작은 생물을 주식으로 삼는 [[수염고래]]보다는 [[향유고래]], [[범고래]]등이 속해있는 이빨고래류에 훨씬 가까운 생활 양식을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즉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라는 것. 바실로사우루스의 가장 특이한 점은 현생 고래와 비교해봐도 명백하게 차이가 나는 유연한 몸매일 것이다. 때문에 향유고래보다도 긴 몸길이를 자랑하지만 움직임은 보다 유연하였을 것이라고 추측되고 있다. 생김새를 보면 [[레비아탄]]이 떠오르게 하는지 [[마니포고]], [[오고포고]]나 [[캐디]]와 같은 여러 [[크립티드]]의 정체로 제시되기도 한다. 다만 바실로사우루스의 자매 분류군인 이빨고래류와 수염고래류들이 현재에 널리 퍼진 마당에 바실로사우루스와 같은 고대고래류들이 그 자리에 낄 이유가 없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신생대에 살긴 했어도 녀석의 생존 시기인 [[에오세]]는 현재로부터 적어도 '''3천 3백만 년 전'''이나 떨어져 있기에 오히려 [[멸종]]하지 않은 것이 더 이상하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7/Hydrarchos.jpg/500px-Hydrarchos.jpg 1845년에는 앨버트 코크(Albert Koch)라는 사람이 바실로사우루스 여러 개체의 뼈를 [[마개조]]해 '히드라르코스(Hydrarchos)'라는 이름의 바다괴물로 소개한 적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동물이야기]]에는 이것의 [[오마주]]로 보이는 대형 바다파충류가 출연. 작중 학명이 코크 바실로사우루스(''Koch basilosaurus'')다. --마개조의 마개조--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walkingwith/images/a/a4/BasilosaurusInfobox2.png?width=600 다큐멘터리에서는 [[BBC]]의 [[고대 야생 동물 대탐험 ]]과 [[Sea Monsters]]의 챕터 4에서 등장. 만화 [[에덴의 우리]]에 등장. [[에덴의 우리/등장 멸종동물]] 참조. [[프리히스토릭 킹덤]]에서 사육 가능한 고생물로 등장한다. [[분류:고생물]][[분류:고래]] 바실로사우루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