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 항목 : [[데빌 메이 크라이]]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villains/images/2/22/Bael_%28Devil_May_Cry_4%29.jpg >이걸로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라. 우리는 끝나지 않았어. Bael [[데빌 메이 크라이]] 4에 등장한다. 성우는 [[카일 에이베어]](Kyle Hebert). [[두꺼비]]와 씬벵이를 합쳐놓은 듯한 악마. 몸 일부분이 얼음으로 뒤덮여 있으며, 더듬이 부분에는 '루살카' 라 불리는 여성 모양의 미끼가 있다. 처음 등장 시에는 암흑 속에 숨어 있으며 루살카만을 내보내 낚시를 시도했으나, 상대가 [[네로(데빌 메이 크라이)|네로]]인 만큼 걸려들지 않아 실패.[* 물론 플레이어의 경험이나 컨트롤 실력(…)에 따라~~또는 Baby Yeah! 하면서 루살카를 구경하다가~~ 진짜로 낚여서 처음부터 상당한 데미지를 먹은 채로 보스전을 시작해야 할 수도 있다.] 네로와 대결하여 패배한 후에는 헬게이트에서 자기 형제인 다곤들을 불러내려 하나 헬게이트를 막아 버리자 실패. 후에 단테가 여기에 올 때는 형제인 [[다곤(데빌 메이 크라이)|다곤]]이 등장한다. 하는 말투를 보면 굉장히 '''다혈질에 찌질하다(…).''' 등장하자마자 다짜고짜 네로에게 온갖 쌍욕을 퍼붓는 꼴[* 물론 네로 역시 냄새 참 구리다면서 '''난 두꺼비가 싫다'''라고 맞받는다.]을 보면…다곤 녀석보다 더 격이 낮은 듯. 네로/레이디/버질 전반의 경우엔 앞에도 써 있듯이, 처음에 루살카들과 싸워야 한다. 어느 정도 데미지를 주고 난 후에는 갑자기 루살카들이 사라지고 난 뒤, 바알이 튀어나오니, 이 점 명심하고 피하자. 단, 단테/트리쉬/버질 후반 루트의 다곤의 경우엔 루살카와의 초반전은 없다. 바엘/다곤의 패턴은 의외로 단순하다. 게릴라 성 탱크라고 보면 좋은데, 먼저 공격 패턴 1은 얼음 폭격이다. 이게 거의 전방에만 떨어지니 알아서 거리를 두면 피할 수 있다. 문제는 고난이도로 올라가면 이 얼음 폭격과 후에 서술할 돌진 공격의 텀이 적어진다. 공격 패턴 2는 돌격이다. 그냥 돌격은 아니고, 바엘/다곤이 플레이어 캐릭터를 삼킨다. 물론 당신이 실력 있는 고수라면 쉽게 피했겠지만, 만약 먹혔다면 DT나 트리거 버스트로 빠져나오면 된다. DT가 없는 초반이라도 [[망했어요]] 까진 아니고 체력 조금 빨릴 뿐이니 울지 않도록 하자. 공격 패턴 3은 깔아 뭉개기다. 갑자기 바알 / 다곤이 사라진 뒤, 플레이어 쪽에 거대한 개구리 그림자가 생긴다 싶은 때가 있다. 그냥 [[김대기|적절한 컨트롤]]로 피하자. 공격 패턴 4는....... 공격 패턴까진 아니고 루살카들을 내세워 암흑 속으로 숨는 패턴이다. 숨을 때 지상 공격을 하다가는 이 놈의 바람~~이라 쓰고 입냄새 어택~~에 밀려나지만, 사라지기 직전까지도 공중 콤보나 레이디의 경우 총기 난사(...)로 데미지를 넣는게 가능하니 참고하자. 이후 루살카와의 전투는 앞서와 같다. 단, 네로의 경우 루살카에 버스터를 갈기다 보면 바엘 / 다곤을 끌어내는 게 가능하다. [각주] 바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