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덩크와 에그 이야기]], [[타르가르옌 가문]] ||http://awoiaf.westeros.org/images/9/99/Baelor_Breakspear.jpg?width=200|| [[파일:attachment/bae.jpg|width=300]]||http://vignette3.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b/b3/Baelor_Breakspear.png?width=250 Baelor "Breakspear" Targaryen >[[덩크|저자]]는 진정한 기사라면 마땅히 그래야 하듯, 힘 없는 이를 지켰다. 그가 옳은지 옳지 못한지에 대한 결정은 신들께 맡기자꾸나. [[얼음과 불의 노래]] 외전 [[덩크와 에그 이야기]]의 과거 등장인물. 마창시합에서 창을 수도 없이 부숴먹으며 상대를 쓰러뜨린 무용 때문에 '창파괴자'(Breakspear)라고 불렸다. [[다에론 2세]]의 장남. [[드래곤스톤]]의 군주(=왕세자). [[제1차 블랙파이어 반란]] 때는 전장에서 활약했고 이후 핸드로서 15년 가까이 아버지를 보좌했다. 뛰어난 능력과 정의로운 성격의 소유자로 많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았으며, 작중 시점에서도 뛰어난 기사이며 훌륭한 군주, 진정한 왕의 재목[* 덩크와 에그 이야기 2부인 '맹약 기사'에서 바엘로르의 아들 발라르가 [[덩크]]의 꿈에 나타나 자신의 아버지가 [[정복왕 아에곤]] 이후로 가장 훌륭한 왕이 되었을 거라 말하는 장면이 있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가족관계도 좋았다. 어머니가 [[도른]]의 공녀 마리아 마르텔이기에 타르가르옌 가문 사람으로서는 특이하게 머리카락이 검은 색이다. 그래서 바엘로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그가 [[타르가르옌 가문|타르가르옌]]보다 [[마르텔 가문|마르텔]] 쪽 사람이라고 싫어했다[* 게다가 마리아 마르텔은 절대적 맏이 우선법을 택하는 마르텔 가문의 계승 법칙상 마르텔 가문의 가주가 될 여인이고, 바엘로르는 마리아의 첫째 자녀이므로 바엘로르는 도른의 대공 직위에 가장 적법한 계승자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뭔가 묘하다.]. 그리고 유치하게 이름 가지고도 싫어했다[* 이 사람의 방계 조상인 [[바엘로르 1세]]는 국정에 관심이 크게 없고 신앙생활에만 몰두한 왕으로, 암군의 기질이 다분한 군주였다.]. 애쉬포드 초원에서 열린 마상대회에서 근본 없는 자칭 기사였던 [[덩크]]의 신원을 보증했다. 덩크가 모시던 기사 [[페니트리의 알란]] 경과 오래 전에 마상시합에서 맞붙어 네 번이나 창을 부러뜨린 후에야 알란 경을 말에서 떨어뜨렸던 것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었는데, 덩크가 그 알란 경에게 기사 서임을 받았다고 하니 호의를 갖게 된 듯. 덩크가 망나니 조카를 상대로 왕족상해죄를 저지른 후에도 많은 도움을 줬다. 덩크와 [[아에리온 타르가르옌|아에리온]]의 [[결투재판]]에서 6명밖에 못 모아 실격패가 될 상황에 처한 덩크 쪽에 합류, 7명째 대전사로 나섰다. 그 결투에서 동생 [[마에카르 1세|마에카르 왕자]]의 전곤을 뒤통수에 맞았는데 이것이 원인이 되어 사망한다. 전투 직후엔 괜찮아 보였으나 말하는 게 점점 힘들어지고 느낌이 이상해서 투구를 벗었더니 뼈가 보일 정도로 머리가 깨져 있었다. 이때 나이가 39세였다. 아내 제나 돈다리온에게서 [[발라르 타르가르옌|발라르]]와 마타리스란 아들들이 있었다.[* 발라르와 마타리스도 마상창시합이 끝난 거의 직후에 '[[봄의 대역병]]'이 돌 때 전염병으로 사망한다.] [[분류:덩크와 에그 이야기/등장인물]][[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바엘로르 타르가르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