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가즈 나이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즈 나이트의 한 사람. ~~[[콩라인]]~~두번째로 탄생한 가즈 나이트로서, '어둠'의 가즈 나이트. 신계 최강의 3대 대속성 가즈 나이트 중 한 명이다. 통신 연재분에서는 악행으로 인해 가즈 나이트의 지위를 박탈당했으나 힘은 그대로여서 온갖 악행은 다 저지르고 다니는 인물로 묘사되었는데, 당시 2부로 넘어오면서 진정한 어둠의 가즈나이트로 설정이 바뀐 인물. 그리고 출판본에서는 '''명령이 잘못 전달되었다'''는 변명이 추가된다.~~비겁하다~~ 어둠의 가즈 나이트이지만 빛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며[* 가장 좋아하는 빛은 '어둠을 쉬게 해주는 빛', 두번째로 좋아하는 것은 달빛이라고 한다. ], 왜 빛의 가즈 나이트가 되지 않았냔 질문에 '이미 [[휀 라디언트|누가]] 차지해 버려서.'라고 대답했다. ''''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생물들을 마음껏 살상할 수 있는 권한''''을 신에게서 부여받았다. 덧붙여 두 번째로 탄생한 만큼 두 번째로 나이가 많다. 외전에 의하면 본래 어느 왕국의 기사였으나 사랑하는 사람의 배신과 음모에 의해 독살당할 뻔했다가 살아나서 지금까지 인간 불신에 빠져있는 것으로 보인다.[* [[라이브 어 라이브]] 중세편의 주인공 [[올스테드]]의 스토리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넷상에서는 유명한데, 그리 비슷하지 않다는 이야기도 있다. 판단은 독자에게 맡긴다.][* 그런데 가즈나이트들을 대하는 것을 보면 적어도 같은 가즈나이트는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있다.] 독살당할 뻔했던 영향인지 그의 무기 다크 팔시온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전신의 피부가 회색으로 변해버려서 [[지크 스나이퍼]]가 '''회색분자'''라는 별명을 붙였다. 머리도 백발이 되었다. 인간불신에 빠진 음침한 성격에 늘 "크크큭."하는 [[썩소]]가 트레이드마크이다. 이 썩소만은 가즈나이트 시리즈가 후대의 [[양판소]]에 영향을 미친 유일한 것일지도 모르며, [[달빠]]를 비롯한 인터넷 막장오덕들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참조 - [[카르자크]]). 그런데 가끔씩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 완전히 인간 불신에 빠진 것도 아닌 모양이다. '''"말을 해! 그 따위 과학자한테 놀아날 네가 아니잖아! 대체 누가 널 이렇게 만든거냐!"'''라고 절규하기도 하고…….[* 이노센트에서 나온 바이론의 말에 의하면 음침한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이지 진짜로 음침한것은 아니라고 한다.] 그 외에도 '마음껏 살상할 수 있는 권한'[* 구판 기준으로, 가즈 나이트들이 죽으면 보통 3개월의 기간에 걸쳐 부활이 필요한데, 이는 현세에서의 죄를 씻는다는 의미다. 그러나 '''그런 제한이 없는 바이론은 부활이 빠르다.''']을 얻은 만큼 '''걸핏하면 뇌수나 내장을 쳐바르고 다닌다.'''[* [[사바신 커텔|사바신]]은 그의 근육질 몸이 유지될 수 있는 이유가 피를 먹어서가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한 적이 있다.] 그래서 명령을 잘못 받았을 때도 "명령대로 실컷 죽이고 다니는데 네놈들이 무슨 상관이지?"하면서 리오와 대판 붙은 적도 있었다. 물론 리오의 판정패. 그 밖에도 시간 제한을 담보로 경호를 맡아서는 어쩌다가 왕궁에 불법침입한 지크를 썰어버리려고 든 적도 있었다.[* 그런데 지크는 전력을 다한것인데 바이론은 전력을 다한것이 아니라서 그냥 지크와 놀았던 것이라고 봐야할듯하다.] 그 밖의 특이사항으로는 술을 마셔도 마셔도 취하지 않아서, 구판에서는 드래고니스에서 죽이 잘 맞는 [[휀 라디언트]]와 밤새서 술을 퍼마신 적도 있으며, [[백화점]]과 [[편의점]]을 습격해서 점원이나 돈이나 다른 물건에는 손 끝 하나 안 대고 술이란 술을 몽땅 가져가버리는 희대의 괴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황당해하던 지크도 경찰관이 전해주는 범인의 인상착의를 듣고선 실소를 흘리고 말았다. 게다가 이런 일이 한두 번도 아닌 듯, '''"이 세계에서는 [[백화점]]이라는 곳도 있더군. 크큭."'''하면서 병나발을 불어댄다. 이봐요 회색분자……. 무기는 다크 팔시온. 어둠 속성이라지만 왠지 중력을 조종할 수 있다. 주요 사용 기술은 오대명룡포. 필살기는 초중력으로 적을 짓뭉개서 없애버리는 데스티니와 초중력으로 적을 납작하게 만들어 배는 블랙 잭. 원래 가즈 나이트 시리즈에서는 [[리오 스나이퍼]]보다 훨씬 더 강했던 것 같지만 이후 시리즈에서는 파워업이 늦어져서 인플레에 쫓아가지 못해 뒤쳐지고 말았다(리콜렉션에서 폭주한 리오에게 순식간에 캐발렸다는 언급이 있다). 지하드나 레퀴엠 등의 결정적인 필살기가 없다는 점 때문에 리오나 휀보다 낮은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그런 점을 제외한 순수한 강함으로 따지면 바이론이 셋 중 최강이라 해도 무방하다고 한다. 사실 지구력이나 힘 등을 비교해 봐도 다른 두 명과는 [[넘사벽]] 차이. 그리고 생각해보면 바이론 자체는 엄청나게 강하다. 살신기가 없을 뿐, 검술 자체는 리오랑 비슷한 수준인데다가 힘은 사바신 다음, 마력은 레디 다음~~어쨌든 콩라인~~의 스팩을 자랑하며 레디의 경우 물의 속성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마법에 많은 제약을 받지만 바이론은 작중 3대 속성인 암흑인지라……. 괜히 칼부림을 좋아해서 그렇지 마법 쓰는 기계가 되면 정말 무서워지는 것이 바이론. --검술 조까!!! 그냥 플레어만 난사하라고-- 실제로 슈렌와 사바신이 차원분단의 기둥을 부수러 갔을 때 먼저 가 있었는데 플레어를 뻥뻥 난사하는 장면이 있었다. 이 때 사바신 왈, "여전히 1급 마법 플레어를 뻥뻥 쏴대는군. 보통 사람이라면 한 번 쏘고 '''이틀은 수면을 취해야 할 텐데'''." 가끔 부하(?)로 [[사바신 커텔]]과 [[레디 키드]]가 따라다닌다. 그리고 사실 '''[[츤데레]]'''. 칭호는 '''암왕'''. 실뜨기를 좋아한다.~~물론 믿으면 곤란하다.~~ [* 새벽의 여신 이오스의 딸 라이아와 놀아줄 때 진짜로 실뜨기 놀이를 했다. 슈렌이 그 뒤를 지나가며 '''"진풍경이군."'''이라는 말 한 마디를 남기기도.] 용제전에서는 드로니온이라는 부하를 데리고 다닌다. 드로니온은 처벌을 받은 신이 원래의 형태와 기억을 모두 잃은 존재라고 하며 자신의 드로니온은 [[새벽]]에 어울리는 신이었다는 말을 남긴다.[* 자신이 잃은 빛을 그리워하듯 새벽의 여신 이오스를 사랑했는데 그 여신은 본편에서 주신의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작중에 직접적인 언급은 없다.] 신연재 중인 R에서는 헤라클레스와 3-4일 내내 칼부림을 벌이다, 서로의 목적을 위해 잠시 휴전하고 공동 전선을 벌이게 된다.(대가는 영웅다운 죽음) 이 때 통성명 할 때 헤리클레스 曰 "[[조지 고든 바이런|시인 같은 이름이군.]]"(…) 그리고 그대로 실종… 작가 왈 '답이 안나오는 이 인조" 8권에서 레디, 사바신, 헤라클레스와 파티를 짜고 있었지만, 비숍 패거리로 인해 헤라클레스 제외하고[* 뭔가 이용할 구석이 있는지 살려둔다.] 전멸해 버렸다. 그리고 비숍의 다음 목표는 휀이라고 한다. 사용 기술들은 연재판이나 출판본이나 별 다를 게 없다. 뻥뻥쓰고 다니는 1급 마법 플레어. 가끔씩 맘에 안드는 놈들 조질 때 사용하는 오대명룡포(五袋冥龍砲), 마리오네트나 지옥의 춤과 데스티니. 이노센트 한정으로 데스티니의 파생기 블랙 잭을 사용한다. 바이론 필브라이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