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바이오해저드 가이덴(GAIDEN). [[게임보이 컬러]]로 나왔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흑역사'''. 기존 3D의 바이오하자드가 아니라 2D 8비트의 참으로 앙증맞은(...) 게임이다. 사실 이전에 바이오 하자드1도 휴대용 이식을 시도하다가 중단한 바에 비해(사진 등 일부 자료만 남은체 중단), 이쪽은 그냥 영국에서 처음부터 대놓고 GBC용으로 제작했다. 등장 인물은 [[배리 버튼]]과 [[레온 S. 케네디]], 그리고 [[루시아]]라고 하는 여자아이가 나온다. 배경은 유람선. 별로 유명하진 않지만 난이도가 괴악하다. 좀비들이 너무 안죽는다. 덧붙여서 인간으로 변장하는 타일런트가 보스로 나온다. 스토리에 '''뻔한''' 반전이 있다. 어디까지나 외전이여서 별로 신경 쓸 작품은 안된다. [include(틀:스포일러)] 중반에 배리가 배신을 때린다. 그러나 웨스커 마냥 사리사욕 때문에 배신한 게 아니라 루시아의 몸에 기생한 B.O.W를 빼내기 위해서였다는 것이 진행중에 밝혀진다. 배리는 일부러 루시아를 인질로 잡아 의사를 불러냈고, 수술 끝에 B.O.W를 적출하는데에 성공한다. 그러나 루시아에게서 빼낸 B.O.W가 [[엄브렐러]] 잠수함의 함장에게 옮겨붙는 바람에 위기를 맞게 된다. 우여곡절 끝에 유람선에 혼자 남은 레온을 구출한뒤, 잠수함으로 돌아가나 뜬금없이 또한명의 루시아가 나타난다. 둘 사이의 진짜를 밝혀내자 가짜는 정체를 드러내며 습격을 감행하나, 배리 일행의 역습으로 활동을 정지하게 된다. 가짜를 물리치고 마침내 모두가 유람선을 탈출하는 가운데… 본부에 연락하는 레온의 목에 '''녹색의 피가 흐른다.''' 이 녹색의 피 때문에 나중에 나온 [[바이오하자드4]]의 떡밥 중 하나로 후속작과의 관련이 있을 것 같았지만, '''4에서 레온의 피는 붉은색이다.''' 캡콤에서 라이센스는 제공했지만 개발은 영국의 M4 Ltd.에서 했으며, 스토리도 타작품과는 무관하다.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 완전판에 동봉되었던 웨스커즈 리포트에서 "레온은 엄브렐러에 대항하는 지하조직의 일원이 되었다."라면서 본작과의 접점을 시사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후에 HD리마스터판에서는 해당 내용이 삭제되고, "레온은 라쿤사건 후 정부의 뒷세계에 몸을 담았다."라고 변경되면서, 본 작은 패러렐월드 취급이 된 듯.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바이오하자드 외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