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Famicon이라는 제작 팀에서 만들어 [[유튜브]]에 올린 [[심슨]]의 [[패러디]] 애니메이션. 심장 약한 사람한테는 '''[[트라우마]]'''가 될 정도로 '''모든게 그로테스크하게 뒤틀려 있다.''' 관람 전에 주의할 것. === 내용 === 시간대는 오리지날 애니메이션보다 줄잡아 5~7년 정도는 지나있다. [[바트 심슨]]은 성인이 되어서 [[호머 심슨]]에게 복수하겠다면서 쫓아다니고, 타드피시라는 요상한 놈이 [[네드 플랜더스]]의 아들을 죽이고(!) 그 집을 차지한다. [[마지 심슨]]은 갑자기 타이드피시를 보고 '''[[부왘]]!!!''' 하더니 바람이 난다. 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개판]]. === 등장인물 === * [[리사 심슨]] - 나오자마자 '''[[몽고메리 번즈]]'''의 차에 치여 '''[[광탈|죽는다.]]''' * [[네드 플랜더스]] - 타이드피쉬한테 집을 빼앗기고, 두 아들은 '''창 밖으로 내던져져서 추락사한다.''' * [[바트 심슨]] - 호머의 [[스토커]]가 되어 계속 쫓아다니면서 복수하겠다고 중얼거린다. * [[호머 심슨]] - 늙어서 쭈글쭈글해졌다. 바트에게 쫓겨다니는듯. * [[마지 심슨]] - 타이드피쉬한테 넘어가서 호머고 집이고 다 내버린다. * 타이드피쉬 - 호주 억양을 가진 화이트 트래시. 호머의 집을 빼앗고 마지와 [[붕가]]를 한다. * 스톤피쉬 - 타이드피쉬의 친척. 전화를 통해 텔레포트를 할 수 있다. * [[하우스]] - 갑자기 똥싸는 비행기(...)에서 떨어져서 호머를 도와주겠다고 나선다. 애초에 맛이 가서 내용조차 알기 힘든 애니이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이 애니메이션에 숨겨진 진실 === 이 애니메이션은 양덕후 포럼인 SomethingAwful의 Lowtax가 지인들과 함께 유행을 만들어 보려고 만든 [[억지 밈]]의 결정체였다.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을 유행하게 할 수 있는지 보고 싶었다'는데, 대충 목적은 달성했다. 이후에도 Famicon 프로덕션은 비슷한 괴기 애니메이션을 계속 만들고 있다. CBoyardee가 제작한 [[딜버트]] 시리즈가 제일 유명. 바트 더 제너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