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pds.joins.com/news/component/starnews/201502/15/2015021314522489476_2.jpg 권력 [[3부작]]([[추적자 더 체이서]], [[황금의 제국]], [[펀치(드라마)|펀치]])으로 유명한 대한민국의 드라마 작가([[각본가]])이다. 1969년 1월 25일생. 방송 입문 이후 주로 김종학프로덕션 제작 드라마에서 서브 작가로 일하다가 2012년 단독 집필한 SBS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드라마의 제왕]]의 제작이 지연되자 대타로 급하게 편성돼서 빵 떴으니 그야말로 [[갑툭튀]]. 선 굵고 흡인력있는 대본으로 추적자는 2012년 최고의 화제를 불러모은 드라마가 되었고 [[손현주]]는 2012년 [[SBS 연기대상]]과 2013년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포함, 작품상과 극본상을 수상하며 [[http://isplus.live.joins.com/100sang/History/h_sub1.aspx?nr=49&snum=2|3관왕에 올랐으며]], 이어 열린 제 40회 한국방송대상에서도 작품상과 작가상을 포함, [[http://www.kba.or.kr/kba2012/award/award_history.asp|3관왕에 오르는 등]] 단독 집필한 첫 작품으로서는 이례적인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각인시켰다. 이어 2013년에는 황금의 제국을, 2014년에는 펀치를 집필하여 권력 3부작을 완성시켰다. [[허지웅]]은 이를 보고 장르를 '집무실 스릴러'라고 정의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2016년 4월에 [[진격]]이라는 [[경찰]]물이 [[SBS]]에서 [[닥터스(드라마)|닥터스]]의 후속 월화극으로 8월에 편성예정이라는 기사가 떴었는데 바로 5월 초에 편성무산이라는 기사와 함께 2017년 1월로 편성이 밀렸다는 기사가 떴다. 출연진으로는 아직 [[이보영]]말고는 따로 알려진 게 없다[* [[이병헌]]이 출연제의를 받았는데 영화스케줄때문에 고사했다고 한다.]. ~~몇달이나 밀렸으니 이번에는 미리 각본이 완성되어서 현장에서 쪽대본 나오는 상황이 아니길 바래보자~~ 완성도는 출중해서 출연 배우들에게도 찬사를 받지만, [[쪽대본]]이 너무 심하다는 게 결정적인 단점. 물론 쪽대본이라도 수준이 좀 달라서, 쪽대본인데도 대사 양이 엄청나다고 한다. 즉 엄청난 양의 쪽대본을 급히 완성해서 넘긴다는 것.~~그 끝내주는 말빨의 등장인물들의 대사들을 쪽대본으로 썼다니 다른 의미로 [[흠좀무]]~~ 덕분에 박경수 본인도 과로로 끙끙 앓아 누울 때도 있다고 하며, 펀치의 주인공을 맡은 [[김래원]]은 '''대본이 너무 좋은데 연습할 시간이 적어서 화가 난다'''고 불평한 적도 있고, 추적자 더 체이서의 서동환 회장 역을 맡았던 [[박근형]]도 싸닥션을 날리겠다고 벼르고 있었다가 종방때 [[키스|입술로 싸닥션을 날렸다]].~~뭐 거짓말은 아니었으니~~ 또한 [[바둑]] 매니아여서 [[추적자 더 체이서]]와 [[펀치(드라마)|펀치]]의 주인공의 이름을 실제 바둑기사들과 동명이인으로 설정 했을 정도다. [[분류:각본가]] 박경수(각본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