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align=center><-5><:>'''[[시키자키 키키]]의 [[완성형 변체도]]'''|| ||<:>[[절도 칸나]]||<:>[[참도 나마쿠라]]||<:>[[천도 츠루기]]||<:>[[박도 하리]]|| ||<:>[[적도 요로이]]||<:>[[쌍도 카나즈치]]||<:>[[악도 비타]]||<:>[[미도 칸자시]]|| ||<:>[[왕도 노코기리]]||<:>[[성도 하카리]]||<:>[[독도 멧키]]||<:>[[염도 쥬]]|| ||<table align=right> 薄刀・針 || || [[파일:attachment/205753.jpg|width=400]] || || [[라이트 노벨]] 《[[칼 이야기]]》에 등장하는 [[일본도]]. || || '''가장 아름다운 칼'''. ~~니시오 이신 낚시의 대명사~~ || [목차] == 개요 == [[시키자키 키키]]가 제작한 열 두 자루의 [[완성형 변체도]] 중의 한 자루. 변체도로서의 특성은 참도와 마찬가지로 '''예리함'''이지만 이쪽은 검신을 극도로 얇게 가공하여 '''상대가 비쳐보일 정도'''로 매우 얇고 가벼운 특성을 가진 검[* 박도 하리를 기점으로 시키자키 키키의 변체도는 도저히 일본도라 할 수 없는 것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본격 [[변태]]도의 시발점.~~]으로, '''무게를 최대한 가볍게, 날을 최대한 얇게 만들어 극히 약하나 그런 가벼운 무게에서 발휘되는 높은 예리함'''을 가진 변체도이다. 완성형 변체도 중 [[참도 나마쿠라|두 자루 뿐인]] [[단분자 커터]] 속성의 변체도. 하지만 하나하나 휘두르는 궤도를 정확히 재지 않으면 '''검신이 유리처럼 산산히 깨져버릴 정도로 ''' 강도가 몹시 약하기 때문에, 전투에 쓰기에는 부적합한 평가를 받는다.~~유리 내구도~~ 허나 [[완료형 변체도|사비 하쿠헤이는...]] 작중 시점에서의 소유자는 [[사비 하쿠헤이]]. 이름의 유래는 --낚시--'바늘(針)'. 박도로서의 한정 오의는 ''''박도개안(薄刀開眼)''''. 원작 소설에서는 이름만 나오고 기술에 대한 묘사가 거의 없지만[* 검과 검집을 함께 응용하는 기술이라는 일말의 언급만 나올 뿐.] 애니에서는 산이든 뭐든 박도의 궤적에 닿는 모든 것들을 닥치는 대로 다 베어넘기는 기술로 묘사. == 행방 == [[절도 칸나]]를 [[마니와 코모리]]에게 배신당해 빼앗긴 [[토가메]]가 막부에서 가장 뛰어난 검사인 사비 하쿠헤이에게 획득을 의뢰한 변체도였다. 일본 최강의 검사답게 가장 얻기 힘들 것이라는 박도 하리의 수집을 순식간에 해내지만, [[시키자키 키키]]가 만든 변체도를 가지고 있다는 명예 때문에 시키자키의 독에 휘말려 막부를 배신하고 만다.[* 본인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던 것 같다. 항목 참조.] 물론 수많은 검사들이 이 박도 하리와 일본 최강의 검사 칭호를 위해 싸움을 걸어왔지만, 사비는 그들 전부를 쓰러트리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시치카와 토가메가 완성형 변체도를 수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챈 사비는 그들에게 '박도 하리와 [[절도 칸나|너희들이 가진]] [[참도 나마쿠라|변체도]] [[천도 츠루기|세 자루]]~~1002자루~~를 걸고 결투를 하자'는 도전장을 보낸다. 그렇게 시치카와 간류지마에서 맞붙게 되고, 분명히 싸움에는 어울리지 않는 칼인 박도를 가지고 사비 하쿠헤이는 한정 오의 박도개안으로 '''눈앞의 모든 것을 베어넘겼다.[* 애니메이션 한정 묘사. 소설에서는 박도개안이 어떤 기술인지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모든 검격(상어를 때려잡은 일격 제외. 이건 속지검으로 추정된다. 항목 참조.)이 박도개안이나 기술이 아닌 그저 평타일 수 도 있다.]''' 허나 결국 여러 우연이 겹쳐 기회를 잡은 시치카의 백화요란으로 패배, 수집된다. 그리고 이 모든 행적은 ''' 애니메이션에서 확인할 수 없다.''' 그저 4화의 막바지에 시치카와 토가메의 후일담 식으로 언급되기만 했을 뿐. ~~[[니시오 이신]]의 이 더러운 예고편 낚시는 [[귀신 이야기]]에서 이어졌다. [[무슨 지거리야]]!~~ 12권에서는 후기 마츠아키[* '''자칭''' 사비 하쿠헤이의 라이벌. 물론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였다.]가 박도 하리를 들고 등장하며, 짝퉁오의 백토(白兎)개안[* 일본어로 읽으면 하쿠토카이간으로 박도개안과 같은 발음이다. 뜻은 흰토끼.]을 사용한다. 하지만 시치카가 몸의 축을 이동시켜[* 시치카는 수집 당시, 그러니까 사비와 대결하였을 때는 '칼을 손상없이 수집해야 한다' 라는 조건때문에 안그래도 약한 박도를 박살내는 기술을 사용할 수 없었으며, 애초에 사비였다면 이 정도의 책략 따위는 통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거꾸로 박도가 박살났으며, 당연히 이후 마츠아키는 [[개발살]]났다. 쓰러트린 후 시치카는 '''당신한테는 조금도 설레지 않아.'''라고 말했다.~~그럼 사비한테는 설렜다는 건가?!~~ [각주] 박도 하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