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e스포츠 관련 인물]] * 이 항목은 [[문기신]]으로 검색해도 들어 올 수 있습니다. http://imbbsfile.mbcplus.com/game/comm_mbbbbs/201012/1234155401_2.jpg [[대한민국]]의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면 안된다. 비단결 같은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카더라]](…)'''. [목차] == 개요 == >'''"[[김창희(1989)|쟤]]는 무슨 박쥐도 아니고...(중략) 안될 놈이예요 저거는.."''' - [[로스트사가 MSL 2009|2009 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김창희--를 디스하며. 舊 [[eSTRO]] 소속이었던 前 프로게이머. 1987년 7월 27일 생. 경상남도 김해 출신. 키는 183cm, 몸무게는 73kg 아이디는 maGma. 별명은 도살자, 문기신, 문기슐츠. == 커리어 == 2006년 [[eSTRO]] 소속으로 데뷔했으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프로리그]] 위주로 활동했다. 데뷔 당시에는 헤어 스타일이 괴이했다(…). 2007년 이후 비수류의 등장으로 저그-토스전의 상성관계가 약화되어 거의 5:5의 밸런스에 수렴할 무렵에 60% 이상의 준수한 토스전 실력을 보여주며 [[심소명]], [[김윤환#s-1|김윤환]]과 함께 [[테막]]토본저그의 3인방 중 하나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허나, 개인리그에는 한동안 빛을 못보고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프로리그]]에서도 30%대의 테란전 승률로 인해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며 이대로 반짝하고 묻히는가 싶더니... 2008년 [[eSTRO]] 출신 두 번째 양대리거(첫번째는 ~~[[신희승]]~~)로 [[역대 스타리그 일람#s-27|바투 스타리그]], [[역대 MSL 일람#s-20|로스트사가 MSL]]에에 진출하였다.[* [[역대 스타리그 일람#s-27|바투 스타리그]]에서는 36강 2라운드에서 [[이영호]]에게 0:2으로 셧아웃 당하면서 탈락했다.] 그러나, 그의 본 모습은 [[역대 MSL 일람#s-20|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에서 나왔으니…. === [[역대 MSL 일람#s-20|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 === 조지명식 1, 2부에서는 잠자코 있다가 3부를 박문기 스페셜로 만들어버렸다.[[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6708864&q=%EB%B0%95%EB%AC%B8%EA%B8%B0|영상]][* 뒤에 보면 알겠지만 '''[[김창희(1989)|다른 의미로 전설이 되었다.]]'''--예언 쩌네요-- 7분 즈음부터 참고] [[육룡#s-2|육룡]]을 '''도토리 키재기'''로 표현하거나 숙소에서 [[육룡#s-2|육룡]]을 '''도롱뇽'''이라고 부른다거나 그들 중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건 누구냐는 (떡밥)질문에 '''6마리 다요'''[* 6명이 아니다! 당시 육룡의 [[도재욱]]은 32강에 안착하지 못하고 떨어졌기 때문.]라고 대답하는 등 수많은 명대사를 날려서 전설이 되었다. 대사 뿐만 아니라 그 거친 눈빛과 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면서 3부 조지명식을 접수했다. 저 도발 덕분에 조지명식 내내 6룡들이 자기 조로 끌고 와서 이사[[저그]] 가 되어 버렸다. [[송병구]]가 자기가 붙으려고 하자 [[김구현#s-1|김구현]]이 "내 선에서 해결하겠다"며 자기 조로 끌고 오는 등...이렇듯 3부의 반 이상을 책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심지어 '''[[이성은]]이 조지명식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덜 받는''' 초유의 사태를 불러일으켰다.[* [[이성은]]마저 본인이 조지명식에서 주목을 못받은게 처음이라고 인정했으니 뭐...] 이로 인해 얻은 별명이 '''문기신.''' 결국 조지명식에서 토크왕이 되어 넷북을 획득하면서 스갤의 부활을 이끌었다.[* 근데 나중에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상품으로 받은 넷북은 '''깔끔하게 팔았다'''고(...)] 자세한 건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항목 참조. 대진은 [[김택용]], ~~[[마재윤]]~~, [[김명운]]과 A조에서 32강 경기를 치르게 됐지만.. 2패로 광탈하고 말았다. 입뭉기로 확정. [[김택용]]과의 패자전에서 상당히 좋은 승부를 보이면서 실력이 아주 없는 건 아니라는 걸 보여줬으나 진 건 진거다. 비록 그 자신은 [[역대 MSL 일람#s-20|로스트사가 MSL]]을 광탈했으나 그 조지명식의 여파는 대단했다. [[김택용]]은 개인리그와 저그전이 매우 부진했고 [[송병구]]는 [[스막라인]]에 가입해버렸고 [[도재욱]], [[허영무]], [[김구현#s-1|김구현]], [[윤용태]]등 [[육룡#s-2|육룡]] 전원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물론 시즌이 바뀌면서 맵이 저그에게 유리하게 바뀌고 저그가 프로토스들의 트렌드를 읽은 걸 감안한다 치더라도 놀라운 우연의 일치가 아닐 수 없다.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육룡#s-2|육룡]]의 부진을 빗대어 문기신의 저주라고 불렀으며 광속탈락한 이유가 [[육룡#s-2|육룡]]의 몰락을 위한 인신공양이라는 얘기까지 나돌았다... [[흠좀무]]... 그 직후 포모스와의 인터뷰로 까로 돌아섰던 팬들을 다시 빠로 돌려세웠는데... [[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92609&db=issue&cate=&page=1&field=&kwrd=|관련기사]] === 은퇴 === 그런데 2009년 3월 2일, 싸이 미니홈피에 갑작스런 은퇴 선언을 하였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게임을 접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일촌평을 보면 팀원들에게도 알리지 않고 독단적으로 결정한 듯 보이는데, [* 후에 [[김현진#s-1|김현진]] 감독이 STAR VS STAR SCANDAL에서 말하길, 원래 지난 08-09 시즌 전부터 은퇴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김현진 감독의 만류로 한 시즌 동안 더 게이머 생활을 한 것이라고. 그리고 MSL에 진출했음에도 나가지 않으려고 하다가 [[김현진#s-1|김현진]] 감독의 만류로 참가하게 되었고 그 이후는 다들 아시다시피...] 여하튼 [[역대 MSL 일람#s-20|로스트사가 MSL]] 조지명식은 전설로 남게 되었다. 어쩌면 진짜 [[육룡#s-2|육룡]]의 몰락을 위한 인신공양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싸이의 그 은퇴 글은 지워졌다. 2009년 3월 3일 포모스를 통해 밝혀진 바로는 은퇴확정은 아니지만 이미 게임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갔다고 한다. [[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93423&db=issue|기사 링크]] 그리고 결국 2009년 3월 18일. 프로게이머 은퇴. [[http://gmnews.afreeca.com:8109/app/index.php?board=news_esports&b_no=30566&control=view|기사 링크]] 비록 스타계 역사상 큰 족적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조지명식의 활약과 [[육룡#s-2|육룡]] 몰락을 위한 [[인신공양]][* 우연인지 필연인지 박문기가 [[역대 MSL 일람#s-20|로스트사가 MSL]] 32강에서 [[광속탈락]]한 후, [[역대 MSL 일람#s-21|아발론 MSL]]부터 마지막 MSL인 [[역대 MSL 일람#s-26|ABC마트 MSL]]까지 [[육룡#s-2|육룡]]은 커녕 프로토스의 선수 중 단 한 명도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정말로 [[프로토스]]를 죽이기 위해 [[인신공양]]을 한 것이란 말인가…~~ 그나마 [[스타리그]]에서는 [[진영화]]와 [[송병구]]가 준우승을 거뒀고 [[허영무]]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와 [[tving 스타리그 2012]]에서 우승하면서 자존심을 살리긴 했다.]는 전혀 만으로도 충분히 큰 업적이라 할 수 있겠다. 2010년 6월, [[빅파일 MSL]]의 조지명식에 언급된 바에 의하면 공익근무 중이라고 했다.[* 실제로 김해쪽에서 공익근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 중 뭉기신의 용안을 영접했다는 제보가 자주 들어왔다.]. [[박상우]]가 [[MSL]] 첫 진출에 '''문기신 소환'''을 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그냥 문기신의 얼굴 사진을 소환하기는 했다. 덤으로 옷도…. 소집해제 후에는 전문대에 들어가서 컴퓨터학과 학사까지 따고 직장생활을 했다고 한다. == 여담 == * 프로토스전을 가장 자신있어 했다고 하며, 숙소에선 본좌로 불렸다고 한다. 조지명식에서 [[송병구]]의 말에 따르면 [[삼성전자 칸|삼성전자]] 상대로 '''올킬 2번'''으로 떡실신 시키기도 했다고. 실제로 같은 팀이었던 [[신대근]]의 인터뷰에서 연습할 때는 잘 하는데 경기장에서 경기할때는 잘 안풀린다고 하였다. * [[여담]]으로 일란성 '''쌍둥이 동생'''이 있다.[* 오른쪽 '''[[대한민국 해병대|해병대]]''' 군복 입은 사람. ~~동생은 해병대인데 형은 공익(…).~~] 박문기가 동생에게 처음으로 스타를 배웠고, 동생도 형 못지않게 스타를 잘하며 종족도 같은 저그라고 한다. 동생이 군 전역 후 자기도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며 [[eSTRO|형의 팀]]에 넣어달라고 장난식으로 말하자 박문기가 '''내가 대신 커리지 따줄까?'''하고 농담을 던졌다고... ~~쌍둥이니까 가능한 조작(?)~~ * 2014년 12월 말부터 [[아프리카TV]] 방송을 시작했다. 썰을 풀면서 게임을 하는데 자기 말로는 스타를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아마추어 실력이라고 한다. ~~그 와중에 진 [[안준호(프로게이머)|기효신]].~~ 심지어는 [[라박이]]와 스폰빵을 비전을 키고 했는데도 졌다. [각주] [[분류:프로게이머]] 박문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