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샐러리맨 초한지]]의 등장인물. 배우 [[이기영(배우)|이기영]]이 연기한다. 진호해 라인을 타던 천하그룹의 이사로, 장량과는 입사동기이자 라이벌이었지만 능력상, 위치상 그에게 주욱 밀려 있던 듯 하다. 진호해를 보좌하다 진호해가 사망한 후 그야말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었는데, CCTV를 통해 최항량의 범행을 간파하고 또한 [[최항우]]의 비밀까지 알고 오히려 이쪽 라인으로 붙어서 말 그대로 '''범증'''이 되었다. 일단 현재 (유방 관련 이야기에선) 항우에게 계속 씹히고 있다. 10화에서는 사표내고 혼자 식사하는 장량에게 겨우9천원 가지고 능욕하는 위엄을 보였다. 작품 초반부터 비서실장 [[모가비]]에게 호감을 느끼고 계속 접근했다. 초창기에는 범증의 안습한 실적 때문에 모가비가 계속 외면하려 했지만, 범증이 최항우 라인을 잡자 같이 운동도 하며 범증 눈에만친하게 지낸다. 다만 모가비는 속셈이 있어 접근하는 듯. ~~미래가 보인다~~ 그래도 [[진시황(샐러리맨 초한지)|진시황]]의 진짜 유서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18화에서 미술품 경매에 눈이 뒤집힌 모가비에게 '나 아니면 누가 너한테 이런 말 해주겠니'라는 말투로 충고를 하지만 오히려 모가비가 '원래 너같은 놈한테 호감같은 거 없었거든?' 식으로 나오자 데꿀멍. 이러한 모가비와의 관계를 생각했을 때 초한지 원작의 [[범증]]보다는 오히려 승상 [[이사]]의 이미지가 더 강한 편이다.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그러고 보니까 위에도 천하그룹의 '''이사'''였다고 써 있다?]]~~ 극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최후가 걱정되었으나... 일단은 사표를 내고 집에서 과수원 일을 하고 있으나 위기에 닥친 최항우에게 반간계의 메시지와 함께 한신이 스파이임을 알려주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모가비를 사랑했던 건 진심인 모양. 모가비도 이에 조금 마음이 움직일 뻔했지만.. ~~안될거야 아마~~ 최후에는 진회장의 진짜 유서를 넘겨주고 정신이상에 걸린 모가비를 껴안은채 '''"평생 같이 속죄하며 살자"'''며 책임감 있는 말을 꺼냈다. 모가비도 그에 감동을 받은건지 갑자기 눈물을 떨구는 모습을 보였다. ~~작중 최고의 순정마초~~[* 모가비는 아직도 박범증을 사랑하지않는다 응?] [[분류:캐릭터]] 박범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