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동물 = ||||||||||<table bordercolor=#FF6600>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8/Charbo8.jpg/250px-Charbo8.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박새'''|| ||||||<rowbgcolor=#FF9933> Great tit ||||이명 : || ||||||||||<:><#FF9966>'''Parus major''' Linnaeus, 1758|| ||<|8><#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조강(Aves)|| ||[[목]]||||||참새목(Passeriformes)|| ||[[과]]||||||박새과(Paridae)|| ||[[속]]||||||박새속(Parus)|| ||[[종]]||||||'''박새(P. major)'''||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e/Parus_Major_on_desk.jpg?width=600px 사진은 노랑배박새로 보인다. 그냥 박새는 배가 안 노랗다. --노랑배박새가 박새의 아종이긴 하지만-- 영어: Great Tit 독일어: Kohlmeise 일본어: シジュウカラ 중국어: 大山雀 러시아어 : сини́ца (시니차) [[학명]]은 Parus major (경우에 따라서 한국 박새는 Parus minor로 쓰기도 한다.) [[참새]]목 박새과에 속하는 [[새]]로 유럽에서 한국에 이르기까지 넓은 범위에 분포하는 새다. 지역에 따라서 변이가 큰 편이라서, 유럽의 박새는 특히 수컷의 경우 배가 샛노란 색이지만 [[동아시아]] 지역의 박새는 수컷과 암컷 모두 배가 하얗다. 배가 노란 개체는 노랑배박새(P. m. kapustini)라는 이름으로 박새의 아종으로 처리한다. (1975년 서울에서 채집된 기록이 있다.)--가끔 노랑배박새를 별개의 종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번식력이 뛰어나고 사람이 있는 환경에 비교적 잘 적응하는 편이라서 매우 흔한 텃새이기 때문에, 의외로 쉽게 볼 수 있는 새다. 머리가 검으며, 날개 윗부분은 녹색과 파랑색을 약간 띤 회색이고 아랫부분은 검다. 대개 검은색의 긴 꼬리깃이 있지만 다른 개체들과 싸우다가(...) 빠져 버리는 [[안습]]한 경우도 있다.[* 꼬리가 긴 새들은 꼬리가 당겨지면 꼬리 깃털을 뽑고 도망가는 습성이 있다. [[도마뱀]]의 꼬리 자르기와 대략 비슷한데, 빠진 깃털은 털갈이 시기에 다시 난다.] 목 아랫부분부터 배까지 검은 줄무늬가 있는데, 수컷은 배에 있는 검은 줄무늬가 암컷에 비해 더 진하고, 크기도 약간 더 크다. 털갈이는 한 해에 2번 하며, 몸 전체의 깃털이 천천히 빠지면서 새 깃털이 난다. 대개 깃털이 한꺼번에 빠져나가지는 않지만, 영양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진드기]]나 [[이]]가 있을 경우 [[대머리]]가 되는 경우도 있다. 수명은 대략 2~3년인데, 2년째에 성조가 되며 5월, 6월에 번식을 2차례 한다. 2번 모두 5마리에서 10마리 정도 되는 많은 수의 새끼를 기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지쳐 버린 박새는 폭삭 늙어서 [[족제비]]나 [[까마귀]] 같은 동물의 먹이가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번식을 하지 못하게 하고 새장 같은 곳에서 키우면 이보다는 오래 산다. 수명이 짧고 작은 새라서 온순한 [[새대가리]]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작은 곤충을 사냥하는 육식 조류이며, [[까마귀]]보다는 못하지만 작은 새 치고는 지능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영국]]에서의 일화로는, 배달되는 우유병의 뚜껑[* 플라스틱이나 쇠뚜껑이 아니라 은박 뚜껑이었다.]을 부리로 따고 우유 맨 위에 떠오른 지방을 쪼아먹는 기술을 습득했다는 것이 있다. 동물도 스스로 새로운 학습을 하고, 주변 개체에 이것이 전파되어 나름의 문화를 만들어 대물림한다는 예시로도 잘 쓰인다. 인간에 대한 경계심도 적어서, 모이를 뿌려 두면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무시하고 모이를 먹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 개체에 따라서 인간의 손이나 머리, 어깨 같은 곳에 먹이를 두면 쪼아 먹으러 오기도 한다.[* 새끼 때부터 기르면 더 엄청난 광경도 볼 수 있다. [[땅콩]]을 입에 물고 있는데 새끼 박새가 날아오더니 물어가 버려서 기르는 사람을 어이없게 만든 적도 있다 카더라.] 짝을 이루어 새끼를 기르는 새가 대부분 그렇지만, [[불륜]]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대략 반 정도의 새끼는 불륜의 결과로 태어난다고 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새끼 때는 굉장히 귀엽다. 16~18일이 지나면 날개 깃이 어느 정도 자라서 잘 날 수 있게 되는데, 이쯤 되면 정신없이 푸드덕거리며 새장 안을 날아다닌다. 새끼의 깃털은 성조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더 부스스하고 배의 노란색이 강하며 암수 공히 배의 줄무늬가 짙지 않아서 구분할 수 있다. 비슷한 종류로 쇠박새, 진박새, 곤줄박이가 있다. 박새>쇠박새>진박새의 순서로 크고, 쇠박새와 진박새는 배에 줄무늬가 없다. 세 종류 모두 울음소리는 박새와 비슷하지만 미묘하게 달라서, 몇 번 들어 보면 구분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박새과를 통칭해서 영어로 tit이라고 하는데, 이 단어는 속어로 '''[[슴가|영 좋지 않은 뜻]]'''이라 아메리카 대륙에 서식하는 박새과의 새들은 울음소리를 흉내낸 의성어인 chickadee라고 불린다. 또 여담이지만, [[서울대]] 야생조류연구회(동아리)의 상징새가 박새이기도 하다. [[분류:조류]] = 식물 = http://www.doopedia.co.kr/_upload/comm/plant/201005/24/400_127464938629988.jpg [[학명]] Veratrum oxysepalum [[백합]]과의 식물, 독초이다. [[산마늘]]과 비슷하게 생겨서 산마늘인 줄 알고 뜯어먹었다간 그대로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경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사실 이건 산과 숲에서 자라는 풀이나 버섯을 함부로 먹지 않으려고만 해도 피할 수 있는 일이다. 다만 독을 제거하면 약으로 쓰이기도 한다. 박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