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야구 관련 인물(KBO)]] [[파일:/image/109/2013/04/24/201304242052776405_5177c974291cd_59_20130424210208.jpg]] [목차] ||<:>'''이름''' || 박성훈(朴成勳) || || 생년월일 || [[1982년]] [[9월 19일]]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지 || [[강원도]] [[강릉시]] || || 학력 || 노암초-경포중-[[강릉고등학교 야구부|강릉고]]-[[한양대학교|한양대]] || || 포지션 || [[투수]] || || 투타 || 좌투좌타 || || 프로입단 || 2001년 2차 4순위(전체 27순위, [[삼성 라이온즈|삼성]]) || || 소속팀 || [[삼성 라이온즈]] (2005~2009) [br] [[넥센 히어로즈]] (2010~2015) || || 군복무 ||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2005~2007) || ||||||||||||<:> '''2011년 [[KBO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다승왕''' || || [[곽동훈(야구)|곽동훈]]([[삼성 라이온즈 2군]]) || → || '''박성훈'''([[화성 히어로즈]]) || → || [[이재학]]([[NC 다이노스 C팀]])||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64번(2005)''' || || 최상규(2004) || → || '''박성훈(2005)''' || → || 이재덕(2006) || |||||||||||| '''[[삼성 라이온즈]] 등번호 15번(2008~2009)''' || || 백준영(2007) || → || '''박성훈(2008~2009)''' || → || [[박화랑]](2010~) || ||||||||||||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57번(2010)''' || || [[조용훈]](2008~2009) || → || '''박성훈(2010)''' || → || [[이희성(1988)|이희성]](2011) || ||||||||||||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17번(2011~2015)''' || || [[덕 클락]](2010) || → || '''박성훈(2011~2015)''' || → || || == 소개 == 前 [[삼성 라이온즈]], [[넥센 히어로즈]]의 좌완 투수. [[2010년]]에 [[장원삼]]과 트레이드되어 [[김상수(투수)|김상수]]와 같이 [[넥센 히어로즈]]에 이적하였다. == 프로 생활 == === [[삼성 라이온즈]] 시절 === [[강릉고등학교 야구부|강릉고]] 재학 시절에 2001년 [[삼성 라이온즈]]의 2차 4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한양대학교]]에 진학해 2005년에 삼성에 입단했다.[* 2001 드래프트 당시 삼성에서는 [[김덕윤]], [[이정호]]를 제외한 모든 고졸 지명선수들을 대학으로 보냈다.] 신인이었지만 줄곧 [[중간계투]]로 기용되어 쏠쏠한 활약을 했다. 그러던 6월 7일 [[두산 베어스|두산]]전... 8회에 등판한 박성훈은 8회에만 3실점을 기록했다. 9회에 들어서는 2아웃까지 잘 잡고는 1사 1, 2루 상황에서 당시 두산 소속이었던 '''좌완투수 [[조현근]]에게 3루타를 맞는 등'''[* 당시 두산은 [[지명타자]]가 소멸한 데다가, 이미 모든 타자를 다 기용한 상태라 [[조현근]]이 그대로 타석에 들어섰던 것. [[김경문]] 감독은 그냥 서 있다가 들어오라고 지시했지만, [[조현근]]은 [[대구 상원고등학교 야구부|상원고]] 때 1번 타자를 쳤다며 도리어 치고 싶다고 어필했다고......] 9회에만 7실점했다. 결국 그 경기 이후 자신감을 상실해 2군으로 내려갔고, 이후 팔꿈치 수술을 받아 시즌을 마감했다. 그리고 2005 시즌이 끝나고 나서 일찌감치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했다. 군 제대 후 시즌인 2008 시즌은 거의 2군에서 보내다가 2008 시즌 종료 뒤에 [[장원삼]]과의 병크 트레이드 파문으로 인해 화제가 되었다.[* 이 당시 박성훈에 대해 삼성 구단이 왼손 [[오승환]] 드립을 치면서 더 까였다.] 문제는 박성훈이 히어로즈 팀 훈련에 참가한 후 인터뷰에서 '여기서 기회를 잡고 싶다. '''삼성에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는데, '''트레이드가 무산되면서 삼성에 돌아가고 말았다.'''(...) 덕분에 찍혀서 다시는 1군으로 올라오지 못하고 트레이드 카드로도 안 쓴다는 소문이 있었지만, 투수가 부족한 탓인지 그냥 루머였는지 2009년 시즌 후반기부터 1군으로 승격, [[채상병]]과의 트레이드로 두산으로 이적한 좌완 [[지승민]]과 부상으로 빠진 [[안지만]]과 [[오승환]], 최악의 성적(1승 12패)를 기록한 [[배영수]]와 과부하가 걸린 [[정현욱]]과 [[권혁]]을 대신해서 [[중간계투]]의 한 축을 담당했다. '''하지만''' 삼성의 암흑기를 상징하는 ~~아이돌 그룹~~방화범 유닛 '''[[조원수박차]]'''의 '박'을 맡으며 삼팬들에게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다만 나머지 4인의 기대치가 박성훈보다 훨씬 높아서 욕은 덜 먹은 편이다. [[차우찬]], [[최원제]]는 2차 1라운드, [[조현근]], [[김상수(투수)|김상수]]는 2차 2라운드로 박성훈보다 상위 픽이다. 실제로 2008 시즌 [[조현근]]과 [[차우찬]]은 1군에서 평타 이상은 쳤고 [[최원제]], [[김상수(투수)|김상수]]는 2군을 씹어먹었다.] === 2010 ~ 2011 시즌 === 결국 2009 시즌 끝나고 [[장원삼]]의 트레이드가 성사되면서 이번에는 진짜로 ~~몸값 10억짜리~~[[김상수(투수)|투상수]]와 같이 [[넥센 히어로즈]]로 갔다. '주전 기회를 잡을 것 같냐'는 질문에 '뭐 있어봐야 알겠죠'라고 대답을 했지만 2012년까지는 1군에 거의 발을 들이지 못했다. 1군에서 가끔 모습을 보여줬지만 처참한 결과만을 남겼다. 퓨처스리그에서 2011년 다승왕을 기록할 정도로 구위 자체는 괜찮은데, 실전에서 전혀 발휘가 안 되는 것이 문제였다고 한다. === 2012 시즌 === 2012년 개막 엔트리에 들었다. 주로 추격조 위주로 기용되었는데 생각보다 향상된 모습을 보이면서 [[삼성 라이온즈]]에서 같이 건너 온 [[김상수(투수)|김상수]]와 함께 나쁘지 않은 활약으로 1군에 계속 남았다. 2012년의 [[426 대첩]] 와중에 팀이 스코어 5:7로 뒤진 8회말 2사 1, 2루 상황에서 구원 등판했는데, 대타 [[서동욱#s-1|서동욱]]에게 몸에 맞는 볼을 내줘 2사 만루를 자초하였다. 그리고 [[오지환]]의 날카로운 타구를 [[김민우(타자)|김민우]]의 호수비로 아웃시키면서 불을 껐다. 그리고 9회초에 [[넥센 히어로즈|넥센]]이 [[LG 트윈스|LG]] 투수들의 자멸을 틈타 대거 4점을 뽑으면서 역전하였고, [[손승락]]이 9회말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고 [[세이브#s-2|세이브]]를 거두면서 팀이 9:7로 승리하면서 박성훈은 ⅓이닝 9투구수 1사구(死球) 무실점으로 행운의 승리 투수가 되었다. '''그리고 이게 프로 통산 데뷔 첫 승이었다.''' 5월 10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스코어 1:2로 앞선 8회초에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하여 선두 타자인 [[박용택]]에게는 볼넷을 내줬지만, 후속 세 타자를 깔끔하게 막으면서 1이닝 16투구수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홀드#s-1|홀드]]를 기록했고 팀도 이날 1:2로 승리했다. 2012년 들어 [[오재영]]과 함께 넥센의 좌완 계투진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오재영이 팔꿈치 수술로 이탈한 후에는 넥센 유일의 필승조로 활약하면서 5승을 거두면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아래에 커리어를 보면 알겠지만 포텐이 제대로 폭발한 시즌. 또한 [[오재영]]이 팔꿈치 수술로 아웃되기 전부터 이미 빌빌거리고 있었기 때문에, 2012년에 넥센에서 제대로 된 좌완 [[중간계투|불펜]]은 박성훈이 사실상 유일했다. 그 전후로 잘 했던 해가 이 [[2012년]]밖에 없기에 팬들은 박성훈의 2012년은 도대체 어떤 해였는지 의심을 하기 시작했고, 결국 [[BABIP]]를 구해 봤는데... 이 해 박성훈의 BABIP는 '''0.227'''이다. 09 [[유동훈]]의 BABIP 0.181보단 못하지만 어쨌건 상당히 BABIP가 낮았던 시즌이며 상당히 운이 따라줬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유동훈]]은 플루크 시즌이 아니라도 1군 투수급이었는데 박성훈은 1군 투수급이 아니니까. 참고로 2012 시즌에 박성훈은 연속 12이닝 무안타 기록으로 최다 이닝 무안타 2위에 등극했다. 참고로 최다이닝 무안타 기록은 1987년 OB 소속이었던 [[김진욱(야구)|김진욱]]이 세운 13이닝이다. === 2013 시즌 === 2013 시즌은 [[오재영]]이 수술 후 재활 중이며, [[노환수]], [[하해웅]] 등이 2군에서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유일한 좌완 [[중간계투|불펜]]으로 시즌을 시작하였다. 이전 시즌에 비해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족족 안타를 맞았지만 대체재도 없는 상황이였기 때문. [[4월 16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이닝을 책임지며 이번 시즌 들어 처음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다. 다음 날에도 팀이 역전에 성공한 직후 마운드에 등판해 [[박종윤]]을 처리하여 원 포인트 릴리프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하고, [[손승락]]에게 마운드를 넘기며 홀드를 따냈다. 4월 19일 [[NC 다이노스]]전에서 9회 초에 등판해서 1이닝 동안 던지며 무실점 피칭을 했다. 다음 이닝에 [[박병호]]가 [[끝내기]] 홈런을 때리면서 승리 투수가 되었다. 4월 30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8회 말 2사 이후에 등판해서, [[박석민]], [[이승엽]], [[최형우]]의 좌타 라인을 꽁꽁 틀어막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그리고 세이브는 한 타자만 상대한 [[손승락]]이 먹었다.~~ 5월 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7회 말 2사 1, 2루 상황에 등판했다. 앞서 등판했던 불펜진들의 [[분식회계]]와 수비진의 실책으로 삼성이 8대4까지 추격하던 상황이었는데, [[박한이]]를 1루수 땅볼로 잡으며 위기를 막았다. 8회 말에도 올라와 [[채태인]]도 1루수 땅볼로 아웃시키고 [[한현희]]에게 마운드를 넘겨 자신이 맡은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세이브 조작단의 불쇼 덕분에 홀드도 덤으로 먹었다. 5월 2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도 나왔다. 좌타자들이 많은 삼성 타선을 상대로 했기에 팀에서 유일한 좌완 불펜인 박성훈이 3일 연투로 [[노예(야구)|노예질]]을 할 수밖에 없었다. 네 명의 타자를 상대해서 볼넷 두 개를 내줬으나 실점 없이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박성훈이 남긴 주자는 다음 투수인 [[송신영]]이 병살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그러나 여름부터 급격하게 성적이 몰락하면서 왼손 셋업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해주지 못하면서 강진과 서울을 오가게 되었다. 결국 다시 원래의 '[[조원수박차]]' 클래스로 회귀, 팬들의 많은 비난을 산 선수 중 한 명이다. 특히 중반부 이후에는 등판하면 볼넷을 남기고 다시 교체되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어 '[[원 포인트 릴리프]]'가 아니라 '''원 포인트 볼넷'''이라는 비난을 듣기도 했고, [[강윤구]]가 불펜으로 이동하기 전까지 거의 유일한 팀내 1군 좌완 불펜으로서 부진해도 잘 강등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박종윤(투수)|박종윤]]이 잠시 올라오긴 했으나 경험 그 이상으로 전력으로 활약해주지는 못했다.] [[염경엽]] 감독의 양아들 라인에 들기도 했다. 결국 감독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며 팀의 첫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진입하지 못하고 시즌 종료. 시즌이 끝난 후 결혼했다. === 2014 시즌 === 3월 29일 [[SK 와이번스]]와의 개막전에서 6회에 구원 등판했으나, 올라오자마자 [[박정권]]에게 2점 홈런을 맞고 [[마정길]]로 교체되었다. ~~작년은 원 포인트 볼넷, 올해는 원 포인트 홈런?~~ 그 뒤로도 꾸준히 못 하는 중. 5월 28일 SK전에서는 8회 초 볼넷 세 개를 내주면서도 무실점으로 끝냈지만, 30일 LG전에서는 안타 네 개를 맞으며 3실점을 기록했다. 나왔다 하면 볼넷 아니면 홈런을 헌납하면서도 왼손타자를 상대할 계투가 마땅히 없는 팀 사정상 꾸준히 등판하고 있다. ~~그리고 팬들의 마음도 꾸준히 뒤집어놓고 있다.~~ 감독도 이 사정을 알고 있는지 6월 1일 LG 트윈스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는 경기후반 좌타자가 줄줄이 나오는데 좌타자 상대 피안타율이 우타자 대비 두 배가 넘는, 게다가 과부하로 최근 성적이 썩 좋지 않은 한현희를 그대로 끌고 갔을 정도지만, 아무리 성적이 좋지 않아도 곧 박성훈을 다시 내보낼 수밖에 없는 것이 넥센 히어로즈 투수진의 가슴아픈 속사정이다. 6월 4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이닝 12실점(...)하고 내려간 [[헨리 소사]]의 뒤를 이어 등판해, ~~예상대로~~ 홈런포함 2이닝 3실점을 적립했고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무실점 이닝이 고작 한 개일 정도로 총체적인 투수진 문제를 드러냈다. ~~그래도 맙소사보단 잘했네?~~ 6.28 잠실 두산전에서 8회초 [[선발 투수|선발]] [[헨리 소사]]의 뒤를 이어 등판하였다. 그러나 단 하나의 아웃카운트만 잡고 강판당했다(...?) 그 이유에 관해서는 설이 분분한데, 박성훈에게는 0.1이닝도 사치라는 설과, 박성훈이 변한게 없어서라는 설 등이 있으나, 실제 원인은 이 날 두산 [[이시야마 가즈히데|송일수]] 감독의 투수 운용 때문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 날 송일수 감독은 니퍼트가 6회 4실점으로 강판된 이후 이현승-오현택-윤명준-함덕주-김강률-홍상삼으로 이어지는 유례없는 3이닝 6투수를 등판시켰고[* 홍상삼빼고는 모두 1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이때문에 넥센의 타선의 흐름이 끊어지게 된다. 이 때문에 박성훈을 단 0.1이닝만 등판시켰다고 한다. --너도 당해봐라!-- --2014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이란전의 디마리아가 생각나는...-- 시즌 중반부터는 1군에 전문 좌완 [[중간계투]]가 없다시피한 와중에도 거의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필승조가 과부하로 인해 주기적으로 좌타자에 털리는 와중에도 부름을 받지 못했다. 작년에 이어 포스트시즌 엔트리 탈락은 덤. === 2015 시즌 === 아예 1군에 올라오지 못했다. 좌완 영건들이 신나게 7~8점대 ERA를 찍으며 털리는 와중에도 전혀 부름을 받지 못했다. ~~덕분에 [[싸융짱문오|싸문납배]]에 참여하는 것만은 피했다.~~ 5점, 8점대 ERA를 각각 찍은 지난 2년 간 성적과 30대 중반으로 달려가는 나이, 그리고 올시즌 퓨처스리그에서도 4승 6패 1세이브 4홀드 ERA '''6.91'''을 찍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미래가 그다지 밝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결국 2015 시즌 종료 후 보류선수 명단에서 제외되면서 방출당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108&article_id=0002479379|구단에서는 기회를 주기 위해 완전히 방출했다고 언급했다]].~~역으로 말하자면 더 이상 히어로즈에서는 기회가 없다는 이야기다~~ == 기타 == 별명으로는 박성훈훈, 훈훈갑이 있지만 이건 잘했을때만 불리는 별명으로 주로 불리는 별명으로는 염성훈, 널빤지 그리고 ~~가장 유명한 [[조원수박차]]...~~[* 계투 B조만 일컬어서 조원수라고 더 많이 불렀다. 차우찬은 5선발로 주로 썼고 욕도 독보적으로 먹었으며, 박성훈은 기대감이 없던 쩌리였다.] == 연도별 주요 성적 == ||||||||||||||||||||||||||||||<#000000><tablewidth=100%> {{{#ffffff 역대기록}}} || ||<#0066b3> {{{#ffffff 년도}}} ||<#0066b3> {{{#ffffff 소속팀}}} ||<#0066b3> {{{#ffffff 경기수}}} ||<#0066b3> {{{#ffffff 이닝}}} ||<#0066b3> {{{#ffffff 승}}} ||<#0066b3> {{{#ffffff 패}}} ||<#0066b3> {{{#ffffff 세}}} ||<#0066b3> {{{#ffffff 홀}}} ||<#0066b3> {{{#ffffff ERA}}} ||<#0066b3> {{{#ffffff 피안타}}} ||<#0066b3> {{{#ffffff 사사구}}} ||<#0066b3> {{{#ffffff 탈삼진}}} || || 2005 || [[삼성 라이온즈]] || 22 || 13⅔ || 0 || 0 || 0 || 3 || 4.61 || 19 || 11 || 13 || ||2006~2007||||||||||||||||||||||||<:>[[공익근무요원]] 복무 || || 2008 ||<|2> [[삼성 라이온즈]] || 2 || 2 || 0 || 0 || 0 || 0 || 9.00 || 3 || 1 || 1 || || 2009 || 20 || 31⅓ || 0 || 1 || 0 || 0 || 5.17 || 32 || 22 || 20 || ||<#820024> {{{#ffffff 년도}}} ||<#820024> {{{#ffffff 소속팀}}} ||<#820024> {{{#ffffff 경기수}}} ||<#820024> {{{#ffffff 이닝}}} ||<#820024> {{{#ffffff 승}}} ||<#820024> {{{#ffffff 패}}} ||<#820024> {{{#ffffff 세}}} ||<#820024> {{{#ffffff 홀}}} ||<#820024> {{{#ffffff ERA}}} ||<#820024> {{{#ffffff 피안타}}} ||<#820024> {{{#ffffff 사사구}}} ||<#820024> {{{#ffffff 탈삼진}}} || || 2010 ||<|5> [[넥센 히어로즈]] || 32 || 34 || 0 || 1 || 0 || 0 || 4.76 || 35 || 35 || 25 || || 2011 || 5 || 5⅓ || 0 || 1 || 0 || 0 || 9.53 || 7 || 7 || 0 || || 2012 || 53 || 47⅔ || 5 || 4 || 0 || 7 || 2.45 || 33 || 30 || 34 || || 2013 || 50 || 26⅔ || 2 || 3 || 0 || 8 || 5.06 || 31 || 15 || 18 || || 2014 || 15 || 15⅔ || 1 || 0 || 0 || 0 || 8.04 || 23 || 7 || 12 || [[분류:야구선수]] [[분류:강릉시 출신 인물]] [[분류:1982년 출생]] [[분류:투수]] [[분류:좌완 투수]] [[분류:좌투좌타]] 박성훈(야구선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