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농구 관련 인물(한국)]] [[파일:/image/001/2005/10/11/kp1_2051011u2603.jpg]] 오른쪽에서 볼을 다투는 선수가 박성훈이다. ~~단독 사진 찾기가 힘들다.ㅠ.ㅠ~~ || 이름 || 박성훈 || || 생년월일 || 1978년 8월 5일 || || 국적 || 한국 || || 출신학교 || 경복고 - [[경희대학교]] || || 포지션 || 포워드 || || 신체 사이즈 || 195Cm, 95Kg || || 프로입단 || 2001년 드래프트 12번([[서울 SK 나이츠]]) || || 소속팀 || [[서울 SK 나이츠]](2001~2002) [br] [[서울 삼성 썬더스]](2002~2009) || 경복고와 경희대학교를 거쳐 2001년 드래프트에서 [[서울 SK 나이츠]]에 지명되어 프로에 입문했지만, 한 시즌 만에 한 경기 뛰고 방출당했다. 이걸로 끝인듯 싶었는데, 형인 [[박성배]](현 [[아산 우리은행 위비|춘천 우리은행 한새]] 코치)가 뛰고 있던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그를 영입했다. 그리고 여기서 굉장히 오래 버텼다. 공격력이 좋은 선수는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식스맨으로 역할은 했던 선수. 수비력이 좋아서 국내 선수 포워드를 막는데 요긴한 역할을 했던 선수다. 가장 유명했던 사건은 2003년 [[정재근]]이 휘두른 팔꿈치에 맞아서 중상을 입었던 일. 이 때 이가 턱살을 파고드는 중상을 입었다. 이 이후로도 수비력을 바탕으로 오래도록 뛰는데 성공했다. 또 한 가지 무기는 입담. 팀 내에서 농담도 잘하는 분위기 메이커였다고 한다. 덕분에 오래도록 뛰며 세 차례 챔프전과 한 개의 우승반지를 얻었다. 2009년을 끝으로 은퇴했고, 2012년 현재 광신정보고 코치. 2011년 광신정보산업고의 고교 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2013년에 U16 남자농구선수권대회 선수단의 코치역을 맡았다. 2014년 제 46회 대통령기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에서 3년만에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은퇴 이후 농구 수업 교실을 열어서 일반인에게도 농구를 가르쳤었다. 2014년부터는 일반인 개인레슨만 받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분류:농구선수]] 박성훈(1978)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