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bbsimg.sbs.co.kr/photoviewer/Watermark/V9999999999/Img0402_20100407111236_3.jpg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b3f0f67d1125d222b62c1916b19&name=%C0%DA%C0%CC%BE%F0%C6%AE(GIANT).E40.100928.HD%26TV.X264.450p-HANrel.avi_003760627.jpg?width=500 >'''"고맙습니다~ 입찰가 알려줘서."''' >'''"이 인간말종 박소태가 왜 니 옆에서 진드기처럼 평생을 붙어 살려는지 알어? 나 잘 먹고 잘 살려고? 강모, 너 성공하는 거 보고 싶어서...니가 꼭 꿈 이루는 거 보고 싶어서. 더러운 일, 궂은 일 다 나한테 맡겨. 나, 이강모를 위해서라면 죽을 각오도 되어있는 놈이니까."''' ~~"하우 두유 두? 유두가 몇 개냐고 묻잖아, 임마!"~~ [[자이언트(드라마)]]의 등장인물. 배우는 [[이문식]]/~~[[홍진호]]~~서지원(아역). 1956년 4월 17일 생으로 [[명동(서울)|명동]]에서 구두닦이 패거리의 왕초 노릇을 하다 어린 시절의 [[이강모]]와 맞붙어 싸우면서 친해졌다. 이후 강모를 제거해 달라는 [[황정식]]의 사주를 받아 강모를 감옥에 보내게 되었다가 황정식의 배신으로 자신도 감옥에 들어가고 그것도 모자라 [[삼청교육대]] 크리를 맞는다.[* 이 삼청교육대는 47회에서 유찬성이 도청 때문에 이강모와의 접선 장소를 경찰서로 정해서 염시덕과 짜고 연극 벌이는 과정에서 전과 기록으로 다시 언급된다.] 하지만 강모의 도움으로 무사히 살아남게 되고[* 이때 다리가 혐짤 수준으로 까지고 피부병까지 걸렸었다. 다행히 강모 덕분에 의무대로 넘겨져 치료를 제대로 받았다.] 이후 '''강모 너와 함께하면 지옥도 따라가겠다'''고 말하며 가장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다. 그 후 황정식을 생매장시키려고까지 했다.[* 사실 또 돈을 들고 찾아와 자신에게 뭔가를 사주하려던 황정식을 괘씸하게 생각하여 골려주려고 저지른 짓. 밤에 접선을 하자고 말해놓고 황정식 일당을 [[함정]]에 떨어트린 후 [[굴삭기]]로 흙을 부었다(...)] 후일 한강건설 창립멤버로 강모의 비서이자 관리이사로 지낸다. 전형적인 [[개그 캐릭터]]면서 약간 협잡꾼 기믹도 함께 갖춘 듯하다. [[황정식]]과 [[조민우]]의 협박으로 이강모를 죽이려던 전적이 있기 때문에 배신을 할 것 같은 아슬아슬함을 두 번이나 보여줬는데 29화에서는 '제임스 리(이강모)'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내려온 [[황정식]]을 [[남영출]]과 짜고 포크레인으로 생매장을 하면서 돈은 돈대로 다 받아내고 황정식을 역관광시킨다. 40화에선 프랑스 보떼 보일러의 구조조정에 따른 한국지사 입찰매각[* 현지공장도 포함되며 기술이전까지 걸린 것이라 이강모와 조민우가 서로의 입찰가격을 알아내려고 눈치를 보는 상황이다.]에서 골재관련 일과 [[도박]] 때문에 [[차부철]]의 [[공구리]] 협박에 못이겨 입찰가를 알려줘 강모를 배신할 것 같더니 [[과일]] 작전[* 과일을 이강모와 미리 정해놓은 돈 단위와 대입된 종류대로 사는 방법으로 암호화해서 간접적으로 이성모에게 수량을 알려주는 방법. 수박-100억, 사과-10억, 자두-1억, 복숭아-천만원]으로 역으로 조민우 측을 관광보낸다.~~[[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 경매장의 방식은 익명으로 액수를 쓰고 거기서 가장 높은 액수를 쓴 회사가 낙찰받는 식이었는데 조민우가 쓴 액수는 126억 5천만원이었다. 이후 낙착자 발표에서 경매 진행자가 126억 5천... (까지 불렀을때 승리를 확신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100만원'''을 넣으신 한강건설 입니다! 라고 말하면서 데꿀멍하는 장면이 정말 명장면이다.--거기서 딱 100만원만 더 넣다니 정말 제대로 엿먹였다--] [[염시덕]]의 동생인 경자와는 투닥투닥하다가[* 박소태는 계속 추파를 던졌으나 염경자가 받아주지 않았다.] [[강우주]]를 영국에 바래다주는 시점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커플링을 맺고 있으며[* [[염시덕]]은 처음엔 반대하며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받아준다.] 형제처럼 친하게 지내는 [[남영출]]과 함께 개그 콤비로 활약하고 있다.[* 남영출뿐만 아니라 염시덕하고도 의외로 죽이 잘 맞는데, 47화에서 이강모가 성모가 의심을 받던 과정에서 같이 의심을 받아 미행, 도청당하던 유찬성을 경찰서에서 만나는 과정에서 이 둘이 짜고 벌였던 연극이 압권.] 자식도 2남 1녀로 셋이나 생겼다. 마지막회까지 등장해 강모의 오른팔로서 행복하게 살았다. 자이언트와 제작진이 같은 [[돈의 화신]]에도 이문식이 박소태라는 캐릭터를 맡아 등장한다. 물론 이름만 같은 전혀 다른 캐릭터다. 첫 등장은 [[이차돈(돈의 화신)|최고의 비리 검사]]에게 불법 도박장 건과 도박금을 죄목이 없는 걸로 [[물물교환]]... 하는 장면인데 곧 [[전지후]]가 오면서 교도소행... 안습. 이후 [[권혁(돈의 화신)|진실을 밝히려던 검사]]의 살인죄를 누명을 쓴 이차돈과 다시 만난다. 그러나 바로 굴욕당하고... 밥도 못먹어 기아 직전까지 간다... 안습2 그러다 이차돈이 차려준 진수성찬에 넘어가 이차돈의 누명을 벋는데 활약. 이후에는 이차돈의 눈으로써 범죄동향 파악등을 맡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쨰 자이언트 이야기보다 돈의화신 이야기가 더 많은거 같다~~ [[분류:자이언트(드라마)/등장인물]] 박소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