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include(틀:법조비리 나비효과)] [[파일:/image/003/2016/08/26/NISI20160826_0012112152_web_99_20160826104303.jpg]] == 개요 == 현재 뉴스컴의 대표이다. 2016년 8월 27일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과 관련되어 구속되었다. == 논란 == [[워크아웃]] 중인 [[대우조선해양]] 임직원들과 조선일보 [[송희영]] 주필, 뉴스 커뮤니케이션(일명 뉴스컴) 대표 박수환 그리고 [[산업은행]] 민유성 전은행장이 전세 제트기를 타고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그리스]] [[산토리니]]를 여행했다고 한다. 추가로 하루 대여비가 3340만원의 초호화 요트 또한 사용되어진게 밝혀졌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725230|#]] 조선일보 송 주필은 대우조선해양과 관련하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20430|우호적인 사설을 지면에 연달아 실었다]]고한다. 이때 송 주필에게 로비를 한 인물로 추정되고 있다. 그와 관련해 前[[산업은행]]장 민유성과의 유착 관계도 드러났는데 민유성 전 은행장이 [[박수환]]대표의 회사 뉴스컴에게 일감을 몰아준 의혹이 제기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37&aid=0000129801]] [[삼성물산]] 경영권 승계와 관련해 가처분 신청을 했던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홍보 대행을 맡은 바 있다. == 재판 과정 == === 제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2016년 9월 12일 검찰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대한 법률상 사기죄로 기소했다.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에게 민유성 당시 [[산업은행]]장 등을 상대로 "연임될 수 있도록 힘을 써 주겠다"는 등의 명목으로 접근한 뒤, 2009년부터 3년간 대우조선에서 홍보대행비와 자문료 등의 명목으로 21억여 원을 챙긴 혐의이다. 재판부는 서울중앙지법의 부패전담 재판부인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현용선)로 배당됐다. [[분류:대한민국의 인물]] [[분류:기업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논란중인 국내 인물 (원본 보기) 틀:법조비리 나비효과 (원본 보기) 박수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