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프레지던트(드라마)|프레지던트]]의 등장인물. [[이기열]]분. [[고상렬]]과 함께 미래당 원로 [[송학수]]의 수행비서--[[가방]][[모찌]]--를 하다가 배지를 달게 된 5선 국회의원으로, 미래당 내 수구파의 리더이다. 오랫동안 정치를 했고, 고상렬 대표의 친구인 덕에 투표인단 인선권을 가지고 있는 지구당 위원장을 가장 많이 확보한 인물. 그래서 대선후보 룰이 당원 투표 100%로 결정될 경우에는 김경모 대세론을 누를 것이라고 점쳐지기도 했다. 하지만 [[장일준]]에 의해서 여비서(황 비서)와의 섹스 스캔들 관계가 폭로되고,[* 그런데도 기어이 '''기자회견장에 부부동반으로 나타나 아내 손까지 함께 들면서''' 무죄를 주장했다. --부인 얼굴에 안내키는게 쓰여있는뎁쇼-- [[불사조]]급.] 장일준에게 낚인 친구 고상렬이 대선후보 룰을 당원 30%+무당파 시민 70%로 정하면서 역전 드라마는 물 건너가는 듯 싶다. 이 후 대선후보 정책 토론회에서 장일준의 무상의료 공약을 비난하며 장일준을 [[종북]]주의자라고, [[신희주]]한테는 "여자가 무슨"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등 자폭하는 중. 매회마다 주옥같은 [[개소리]]를 시전하시는데, 이게 매니아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는지 프레지던트 공식 홈피에서는 '''"박을섭의 저렴한 법전"'''이라는 코너까지 신설되었다. 아래가 박을섭의 주요 개소리이다. * 옆집(야당)이 김치전 부쳐 먹는다고 우리도 밥먹다 말고 밀가루 반죽할 일 있습니까? (2회에서 장일준, 신희주가 당원+무당파 시민이 참여하는 경선을 제의하자) * 오차범위 내 가지고서 무슨 역전입니까? 역전은 [[서울역]] 앞이 역전이지? (3회에서 TV대담에 출연해 "섹스 스캔들 후유증"을 질문한 아나운서한테 답변하며) *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합니다. (청와대 대선후보 오찬에서 신희주를 디스하며) * 무조건 팍팍! 준다고 하란 말이야. (대선후보 연설을 녹화하면서) * 옷입은 꼬라지가 무슨 술집 작부같구만그려.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신희주가 인사를 청하자) * 앗 지랄, 불법은 부처님 가르침이 불법이고, 이건 네 보스가 만든 박을섭 특별법이다.(유전자 감식을 위한 시료채취가 불법이라는 비서의 말에 반박하며) * 약속은 가끔씩 깨는 맛에 하는 거지요. (충북 지역 경선에서 참패한 신희주에게 김경모를 지지하면서 사퇴하라고 종용하며) 하이~ [[http://blog.naver.com/talentljh?Redirect=Log&logNo=80125544749|#]] 후반에 '''오촌 조카'''라는게 밝혀진 [[비서]][* 90년대에 나름 존재감있는 신인배우였던 [[CF]][[모델]]출신 배우 이주헌[[http://blog.naver.com/talentljh/80125682908|#]]. 역시 정말 오랫만의 출현이다.]와 산초와 [[돈키호테]], [[보케]]와 [[츳코미]] 역을 잘 수행한다. --타고난 [[만담]][[콤비]]. 이 드라마의 진정한 주역-- [[대물(드라마)|대물]]의 [[오재봉]], [[손본식]]과 비슷한 타입의 캐릭터. 악역이긴 하지만 수가 뻔히 읽혀서 오히려 주인공한테 역관광당하는 안습의 60대 노인. 신희주에게 붙어서 장일준을 누르고 단일화에 성공하는데 일조하려고 했고, 신희주도 눈앞의 승리를 위해서 잠시 손을 잡았지만, [[송학수]]가 장일주의 손을 들어주자 기어이 충청 경선에서 졌고, 이후 장일준-[[신희주]] 단일화, 장일준-[[김경모(프레지던트)|김경모]] 단일화에서 늘 배제되었다. [* 사실 1화를 보면 뭔가 다시 정략을 시도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제작비 삭감과 편집으로-- 물건너 갔다.] --김종필 맞네-- 결국 대선 기간에 새물결 미래당을 탈당해 (무려 12명의 의원이라고 [[충무공]] [[명량 해전]] 드립까지 쳤는데..) 신당인 "대한청정당"--조카에 따르면 당명은 [[숭그리당당]] 숭당당--을 창당 하지만, 장일준이 당선되면서 동참한 의원들도 복당, 또 안습해졌다. 그래도 패배한 경선 후보 중엔 유일하게 마지막회까지 출연. [[미친 존재감]]이다. --이게 전부다 출연료가 싸서다-- 마지막 장면에서 "대통령이 되면 워 하고 좋아하지만, 1년만 지나봐라"라고 말함으로서, 여운을 남겼다. 과연 정치를 아는 분은 아는 분인 듯. --왠지 피닉제가 될것 같은 분-- 그렇게 뜬 드라마는 아니지만 이기열 배우님은 30년 연기 사상 가장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맡았다. --근데 왜 딴 드라마에서는-- 오죽하면 --잉여력 넘치는-- 협찬 블로그에서 미친 존재감 4종세트 [[http://blog.naver.com/galaxygogo/140122150535|#]]와 함께 장일준과 함께 뇌구조 분석조차 나왔겠는가. [[http://www.brainmedia.co.kr/brainWorldMedia/ContentView.aspx?contIdx=6328|#]] --아, 지랄-- 얼마 안되는 팬덤도 박을섭 하나만 믿고 갔다는 이야기가 있다(...) 원래 [[연극]]하시는 탄탄한 연기력이 돋보이는 분으로, 어쩐지 최근에 한 연극도 박통 vs 노통에서 "[[각하]]"를 맡았다. [[http://blog.naver.com/mojb01?Redirect=Log&logNo=120092254950|#]] http://artsimg.mk.co.kr/paper/data/news/images/2011/12/2771_L_1324115334.jpg 드라마 [[여제]]에도 출현하기도 했다. 제갈 [[상무]]역. 왼쪽에서 세번째. [[꽁지머리]] [[장발]]에 [[스모키]] 화장을한 임팩트 있는 외모를 자랑한다. --살아있네!-- [[http://artsnews.mk.co.kr/news/186356|#]] [[분류:프레지던트(드라마)/등장인물]] 박을섭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