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LG 트윈스/선수단]], [[야구 관련 인물(KBO)]] http://pds.joins.com/news/component/starnews/201606/19/2016061815205923139_1.jpg 2016년 6월 17일 잠실 KIA전 데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는 순간 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606/26/2016062601451_0.jpg http://thesegye.com/news/data/20160703/p1065625196875831_716.jpg ||||<:><#000000> {{{#ffffff LG 트윈스 No.44}}} || ||||<:><#c30452> {{{#ffffff 박재욱()}}} || ||<:> '''생년월일''' || [[1995년]] [[12월 6일]] || ||<:> '''신체''' || 180cm, 78kg || ||<:> '''국적''' || [[대한민국]] || ||<:> '''출신학교''' || 수영초-부산중-[[개성고등학교 야구부|개성고]] || ||<:> '''포지션''' || [[포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한국프로야구/2014년/신인드래프트|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10라운드 103순위]] || ||<:> '''소속팀''' || [[LG 트윈스]](2014~현재) || ||||||||||||<:>'''[[LG 트윈스]] 등번호 0번''' || || [[배우열]](2013) || → || '''박재욱(2014)''' || → || [[황목치승]](2015~) || ||||||||||||<:>'''[[LG 트윈스]] 등번호 44번''' || || [[윤요섭]](2012~2015) || → || '''박재욱(2016~)''' || → || 현역 || [목차] == 개요 == '''[[유강남]], [[김재성(야구선수)|김재성]]에 이은 LG 트윈스의 또다른 차세대 안방마님''' [[LG 트윈스]]의 --히요미 못지 않게 귀여운 아기--포수이다. ~~우리욱 커여어~~ 별명은 베이비 박(Baby Park). [[데이비드 허프]]가 붙여줬다. == 선수 경력 == [[한국프로야구/2014년/신인드래프트|2014년 드래프트]] 전체 103순위일정도로 하위순위에 지명이 되었지만 2년후인 2016년도에 1군 스프링캠프 멤버에 뽑히게 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는 뒷 사정이 있는데 2015년도에 퓨처스리그에서 딱히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지만(당시 퓨처스 타율 2할.) 10월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포수 [[김창혁]]이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하면서 교육리그 중간에 합류한 후 홈런도 치고 도루 저지도 수차례 선보이며 맹활약을 하여 눈도장을 찍게 되었던 것이다. === 2016 시즌 === 원래 팔굽혀펴기를 10개도 못할정도로 운동능력이 안습이었는데 양상문 감독이 300개를 해내면 1군 스프링캠프에 데려간다는 조건을 걸었고 그후 열심히 운동해서 300개를 해내 2016 시즌에 앞서 1군 스프링캠프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한다. [[파일:32477645_d618444a.gif]] 시범경기에서도 간간히 나오는중. 그러다가 3월 17일 kt전에서 9회에 [[조무근]]을 상대로 쓰리런 홈런을 때려냈다. 유강남 최경철이 시범경기 수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점차 박재욱에게 기대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6월 17일 [[유강남]]이 부상 말소되면서 1군에 콜업되었다. 당일 KIA와의 경기에서 9회말 6: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프로 데뷔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문선재의 2타점 3루타때 득점까지 하였지만 결국 팀은 졌고, 연패중이여서 묻혀버렸다. --불쌍하다 이 무기력한 타자들 때문에..-- 6월 25일 넥센전에서 프로 데뷔 첫 연속 선발 출장을 하면서 데뷔 첫 멀티히트도 기록하고, 생애 첫 타점까지 기록했지만, 팀의 역전패로 묻혀졌다... --불쌍한 재욱이-- 6월 26일 넥센전에서 또 선발 출장하였다. 선발인 [[류제국]]과 호흡을 맞추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류제국도 경기가 끝난 후 박재욱의 도움이 정말 컸다면서 칭찬했을 정도. 3회 초에 서건창의 도루를 잡아내기도 했다. [[파일:HRNotaV.gif]] 7월 26일 [[엘꼴라시코|롯데전]]에서 팀이 12:10으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김준태의 번트타구를 '''맨손캐치'''하는 진기명기한 호수비를 보여주며 팬들을 설레게 해줬다. 하지만 [[802 대첩|8월 2일 경기]]에선 그의 경험 부족을 여실히 드러내며 히메네스와 함께 패배의 빌미를 제공했고 결국 다음날 말소되어 다시 2군으로 내려가게 되었다. 그 실수 이후 덕아웃에서 매우 표정이 우울해보였는데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상심하지 말고 더 좋은 포수가 되어 돌아와야 할 것이다. 아직 젊은 20대 초반의 선수이기에 발전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팬들의 반응도 비난보다는 "이제 신인인데 앞으로 잘 크면 된다". == 기타사항 == 어린 나이지만 원형탈모가 있다. 전형적인 포수들 직업병이기도.... 사실 야구선수들은 직업 특성상 자주 땀찬 머리에 헬멧이나 모자를 써야 하기 때문에 탈모선수들이 의외로 많다.[* 그나마 야수들은 수비시 통풍이 되는 모자를 쓰고 투수들은 헬멧을 쓸 일이 많지 않지만 포수들은 대부분 학창 시절부터 수비 시에도 통풍이 안되는 헬멧을 써야 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탈모가 오는 선수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기아의 [[이홍구(야구선수)|이홍구]]가 탈모가 매우 극심하다.] [[분류:야구선수]] [[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 [[분류:1995년 출생]] [[분류:타자]] [[분류:포수]] [[분류:우투우타]] 박재욱(야구선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