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역대 스타리그 일람]]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6><#ff0000><:>[[역대 스타리그 일람|{{{#white 역대 스타리그 일람}}}]]|| ||<width=30%>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 → ||<width=30%> '''박카스 스타리그 2010''' || → ||<width=30%> [[진에어 스타리그 2011]] || || [[파일:attachment/bacchusstaelaegue2010.jpg|width=500]] || || 리그 엠블럼 || ||<tablealign=center>http://sccdn.chosun.com/news/html/2011/01/29/2011012901002569900181872.jpg || ||<:> 국본, 테러리스트, 복수, T1 테란의 계보를 잇다|| [목차] == 개요 == * 리그기간: [[2010년]] [[11월 3일]] ~ [[2011년]] [[1월 29일]] * 리그컨셉: '''THE ORIGINALITY'''[* 참고로 초창기 스타리그는 조추첨 방식으로 조를 구성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자세한 사항을 아시는 분은 [[추가바람]]. 그리고 네이트배 이후 다시금 조추첨 방식으로 돌아왔다.] * 스폰서 캐치프레이즈: 당신의 진짜 피로 회복제, [[박카스#s-2|박카스]]! * 결승 장소: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 동아제약이 처음으로 스폰싱했던 [[박카스 스타리그 2008]]의 결승전이 치뤄졌던 장소이다. ~~그리고 결과도 [[송병구]]의 세트 스코어 0:3 [[셧아웃#s-2|셧아웃]]패로 똑같았다.~~] * 사용 맵: [[패스파인더(스타크래프트)|패스파인더]](Pathfinder), [[아즈텍(스타크래프트)|아즈텍]](Aztec), [[글라디에이터(스타크래프트)|글라디에이터]](Gladiator), [[이카로스(스타크래프트)|이카루스]](Icarus) * 조 편성 ||A조||[[이영호]], '''[[김구현]]''', [[정경두(프로게이머)|정경두]],'''[[박재혁#s-1|박재혁]]'''|| ||B조||'''[[김윤환(1989)|김윤환]]''', [[김상욱]], [[이제동]], '''[[구성훈]]'''|| ||C조||'''[[송병구]]''', '''[[박성균]]''', [[염보성]], [[이영한]]|| ||D조||'''[[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 [[윤용태]], [[신동원]]|| * 우승: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준우승: [[송병구]], 공동 3위: [[김윤환(1989)|김윤환]],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 * 특이사항 * 스타리그 최단 경기 기록 수립(김윤환의 2분 40초, vs.. 정명훈전 승). * 동아제약의 3번째이자 3년 연속, 그리고 마지막 스폰싱. * 박카스 스타리그의 [[http://twitter.com/thestarleague|전용 트위터]]를 운영. * [[그래텍]]-[[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온게임넷 상대로 소송 제기. * 16강 조지명식이 100% 복불복 형태의 조추첨식으로 변화. * '''36강으로의 리그 개편 이후, 사상 첫 前 시즌 [[스타리그]] [[이영호|우승자]]와 [[이제동|준우승자]]가 16강에서 탈락'''. * '''[[택뱅리쌍]] 중 [[송병구|뱅]]만이 8강에 진출. --[[ㅇㅅㅌㅅ]]--''' * '''[[프로토스]] 최초로 [[송병구|스타리그 4회 결승 진출자]] 탄생'''. * '''역대 스타리그 최초 결승전 동일대진(정명훈 vs. 송병구)'''. * '''정명훈이 [[콩라인]]의 배신자인 송병구를 처단하고 자신은 콩라인을 탈출'''. * '''송병구, 광주에서의 두 차례의 결승전 모두 셧아웃 패배'''. * '''박카스 후원의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3번 연속 세트 스코어 3:0 [[셧아웃]]'''. *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스타리그에서의 마지막 테란 우승'''. * 우승자 상금 4,000만 원, 준우승자 상금 2,000만 원. * 2016년 1월 [[OGN]] 공식 유튜브에 VOD가 전부 업로드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6moaXVnEwE|박카스 스타리그 2010 36강 오프닝]] [[http://www.youtube.com/watch?v=f_RF217dS0A|박카스 스타리그 2010 조추첨식 오프닝]]~~[[구성훈|잉어랩]] 주의~~ [[http://www.youtube.com/watch?v=uMoKUtZr3vo|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오프닝]] [[http://www.youtube.com/watch?v=jDXUpKCJkI0|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오프닝]] 자세한 대진은 [[박카스 스타리그 2010/대진표]]를 참고. == 불안한 시작 == 다행히 새로운 리그가 개최되기는 하였으나 [[그래텍]]과의 협상을 끝내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불안한 상태[* 2010년 8월 10일에 온게임넷이 체결한 것은 지난 리그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까지에 대한 중계권이기 때문에, 이번 리그의 중계권은 다시 새로 체결해야 했다.]였기 때문에 역시 '''불법리그'''라고 까였다. 하지만 지난 리그의 중계권을 무사히 따낸 경험이 있었고, [[온게임넷]] 측에서 협상 체결에 노력하겠다고 하여 [[MBC GAME|엠겜]]보다는 덜 까였다. 게다가 MSL은 또 [[웹하드]] 스폰서인지라 더더욱 비교되면서 까였다. === 36강 === 36강이 진행되면서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와 [[정경두(프로게이머)|정경두]]라는 신인들이 16강 진출을 확정지으며 화제가 되었다. 둘다 [[박세정]]과 [[신상문]]이라는 걸출한 선수들을 잡고 올라왔다. 김현우의 경우는 '''희대의 토막저그'''가 토스만 때려잡고 16강에 진출한 것이, 정경두의 경우는 '''1군 선수인지도 몰랐던 하이파이브용 뽀글머리 신인이 갑자기 [[갑툭튀]]'''한 것[* 거기에 당시 5대테란([[이영호]],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이재호]], [[염보성]], [[신상문]])이라 불리는 걸출한 테란이었던 신상문을 잡아서 더 파장이 컸다. ~~신상문이 토스전이 약하긴 하지만...~~ 더욱이 시작하기 전에 [[온게임넷]]이 [[김택용]] 같은 선수에게만 만들어주던 소개 동영상까지 만들어줬다.]이 화제가 되었다. === 16강 ===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의 조지명식 방식이 기존의 골든볼 방식에서 100% 복불복 방식으로 변화하였는데, 진출자 12명이 추첨을 통해 3개의 그룹으로 편성되는 1부와 시드자 4명이 추첨을 통해 조를 완성하는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36강 관문을 뚫고 올라온 A~L조까지 16강 진출자들이 차례로 등장, 추첨을 통해 세 그룹으로 나누어 지고 각 그룹은 4명으로 구성되었다. 2부에서는 탑시드자인 [[이영호]] 선수가 결정한 조추첨 순서대로 시드자들이 1부에서 이루어진 3개의 그룹에서 각각 한 명씩 추첨, 4명으로 구성된 A~D조를 완성했다. 하지만 팬들은 '그야말로 운빨에 모든 것을 의지해야하니까 실력도 없는 놈이 대진운이 좋아서 우승하는 경우가 발생한다'면서 [[온게임넷]]이 뻘짓한다고 깠다. 2010년 12월 3일 조추첨식에서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왔는데 팀킬이 존재하는 조가 세 조나 나오게 된 것이다. A조에 [[박재혁#s-1|박재혁]], [[정경두(프로게이머)|정경두]] [[SKT T1|T1]] 팀킬조, B조에 [[이제동]], [[구성훈]][* 다른 조는 타 팀 시드자가 뽑기라도 했지 [[이제동]]은 자기가 자기 팀원을 뽑았다.] [[화승 OZ|화승]] 팀킬조, C조에 [[이영한]], [[박성균]] [[위메이드 폭스|FOX]] 팀킬조. 덕분에 흥하지 않을거라 생각됐던 조추첨식이 흥미진진하게 되었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이 날은 [[리쌍록|리쌍]] 시대 종결의 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나게 되었다. 바로 [[리쌍록|리쌍]]이 16강에서 동시에 탈락 해버린 것. A조에서 1승 1패의 [[김구현#s-1|김구현]]이 2패의 [[정경두(프로게이머)|정경두]]를 잡고 승리를 따냄에 따라 전 시즌 우승자인 1승 2패의 '''[[이영호]]가 탈락'''하게 되었다. 그리고 B조 최종전에서 2패의 [[김상욱]]이 역대 최강의 저저전 실력을 자랑하는 1승 1패의 [[이제동]]을 잡는 물귀신 작전을 시전하여 이 두 명이 '''탈락'''하게 되었다. 결국 前 시즌 우승자, 준우승자가 16강에서 사이좋게 탈락하게 되었다. 하지만 [[리쌍록|리쌍]]의 탈락은 다른 선수들이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어찌보면 리쌍빠를 제외한 스타팬들에게는 기뻐할 일이었다. 특히 두 선수가 토스 학살자로 유명하기에(리쌍 상대로 결승에서 패한) [[송병구]]의 팬이나 (리쌍 승수 셔틀이라 불리는) [[김구현#s-1|김구현]] 선수의 팬들 포함한 [[프로토스|토스]]빠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다.~~그리고 리쌍 동반탈락이 확정되자 마자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스갤]]은 광분에 휩싸였다.~~ === 8강 === 2010년 12월 26일 C조 3자 재경기를 통해 [[송병구]]와 [[박성균]]이 8강에 진출하게 되었고, 경기가 끝난 뒤 조 추첨 결과가 나왔는데… http://pds18.egloos.com/pds/201012/26/40/a0050840_4d174e0d2aff5.jpg?width=600 [[리쌍록|리쌍]], [[염보성]], [[윤용태]], 등의 스타급 플레이어가 모두 탈락하여 도저히 답이 없을 거라 예상했던 8강 대진이 완벽한 선수 배치로 최고의 대진으로 완성되었다. 물론 3:3:2로 종족 비율이 적절하긴 했지만. [[SKT T1|SKT]] 팀킬과 [[STX SouL|STX]]의 팀킬이 특히 돋보였다. 8강은 이렇게 끝났다. ▶[[박재혁#s-1|박재혁]]Z 0:2 *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T ▶[[김윤환(1989)|김윤환]]Z 2-1 [[박성균]]T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Z 2:1 [[김구현#s-1|김구현]]P'''[* [[김구현#s-1|김구현]] 8강에서 먼저 첫 세트를 따내고도 탈락하자 김구현은 '''올해의 프로토스'''라고 불리며 대차게 까였다.] ▶[[구성훈]]T 1:2 [[송병구]]P === 4강 === [[이영호]]를 잡고 기세등등하던 [[박재혁#s-1|박재혁]]을 [[정명훈(프로게이머)|콩라인의 후계자]]가 2대떡으로 잡고 다시 콩라인의 업적을 쌓기 위해 4강으로 올라갔다. 덤으로 '''희대의 토막저그'''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의 [[김구현#s-1|김구현]] 격파가 관건이었는데 만약 4강에서 각각 [[김윤환(1989)|김윤환]]과 김현우가 이긴다면 새해기념 온게임넷 단체로 깡소주 나발 부는 날이 될지도 몰랐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vs. [[송병구]] 리매치. [[김윤환(1989)|김윤환]] vs.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가 붙는 팀킬에 [[저저전]] 결승이 나오면 아무리 [[엄재경|엄옹]]의 포장능력이라도 커버가 되지 못할 것이라고 대다수의 스타팬들이 걱정했으나 [[김윤환(1989)|김윤환]]이 4강에서 탈락하며 다행히(?) 저저전 결승 가능성은 없어졌다. 그리고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 역시 [[송병구]]에게 세트 스코어 0:3으로 [[셧아웃]] 패배해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성사되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서는 [[박성준#s-1|박성준]] 등장 이후 [[스타리그]][* [[MSL]]에서는 그 이름 높은 [[3.3 혁명|대사건]]과 [[허영무]]가 ~~[[박명수(1987)|박명수]]~~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잡아낸 선례가 있다.]에서 '''단 한 차례도 없었던''' 5판 3선승제에서 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셧아웃#s-2|셧아웃]]을 이뤄내자 [[XX팬 여러분 달려요|토스빠들은]] [[풍악을 울려라|그저 덩실덩실 춤을 추었고]] [[아이고 배야|김택용의 팬들은 송병구가 잘 되는 것을 그저 바라만 봐야 했다]]. 그리고 저그팬들은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를 '''저그의 수치'''라 부르며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가 [[송병구]]에게 세트 스코어 0:3으로 패한 날을 "저그 치욕의 날"로 명명했다. 여담으로 [[삼성전자 칸]]은 [[송병구]]의 결승 진출 외에도 겹경사가 터졌는데 송병구의 4강전 바로 다음날이 [[최우범]] 코치의 결혼식이고 결승전 당일은 [[김가을]] 감독의 부친 생신이었다. ~~차마 남의 집 잔치상을 뒤엎지 못한 [[김현우(프로게이머)|김현우]]…. 하지만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은 그딴거 없었다~~ 누가 우승하든 상대방은 [[스타리그]]에서 3번 준우승 하는지라, 일각에서는 '''실버 마우스'''라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그러나 [[온게임넷]]의 공식 입장은 '''"그딴 거 계획 없음"'''이었고 [[송병구]]도 실버 마우스는 받고 싶지 않다(…)고 하였다. === 결승 === 그리고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이 [[송병구]]를 세트 스코어 3:0으로 멀리 보내버리며 자신의 첫 우승과 [[콩라인]] 탈퇴~~와 배신자 처단~~를 이루어냈다. 여담으로 [[홍진호]]가 결승전을 관람하고 오프닝을 [[전용준|MC용준]]과 함께 장식해서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콩라인]]의 정의를 '''우승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가장 먼 존재.'''라고 언급하면서 자기 라인의 선수들이 우승 하는 것을 '''잠깐의 일탈'''이라고 표현하며 자신도 ~~100회의 이벤트리그~~ 우승 경력이 있다고 언급한 후 너그러이 그들을 계속 [[콩라인]]으로써 대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오 대자대비하신 [[황신#s-2|황신]]이시여.~~ 참고로 모두가 잊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박카스가 후원해주고,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했던 결승 2번 모두 [[송병구]]의 상대 선수가 입고 있었던 유니폼이 주'''황'''색이었다. ~~황신의 색을 입고 황신의 가호를 입어서 적을 콩라인으로 만들어놓다니!!!~~ 그리고 [[송병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8|2008년]]에 이어 이번 결승에서도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광주 6전 전패, 박카스 결승 6전 전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각주] [[분류:스타리그]] 박카스 스타리그 201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