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박한이]], [[삼성 라이온즈/2014년]] [목차] == 시즌 전 == [[추가바람]]. == [[페넌트레이스]] == === 3월 ~ 4월 === 3월 29일 개막전에서 누가 봐도 우익수의 수비 범위였던 뜬공을 중견수 [[정형식]]이 콜플레이를 무시한 채 달려와 [[몸통박치기]]를 시전하는 바람에 볼을 놓쳐 [[히 드랍 더 볼]]을 만들었고, 이 에러로 나간 주자는 선취점으로 연결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정형식의 실수인데 박한이의 실책으로 기록되다보니 경기내용을 안본사람들이 결과 기록만보고 박한이의 에러로 잘못아는 경우가 대다수. 그래서 경기 내용도 안보고는 박한이가 잘못한 줄 아는 사람들이 꽤 많았다. [[파일:attachment/322.png]] [[파일:attachment/321.png]] 위의 이야기는 야구웹툰에도 해당되는데 개막전 삼성 실책을 그린 야구 웹툰 3개 중 네이트 야구 웹툰 [[불암콩콩코믹스]]와 [[황지성의 야TALK]]는 둘다 정형식은 언급도 안하고 박한이만 까는 내용으로 카툰을 그리는 병크를 저지르기도 했다.[* [[파일:attachment/323_1.png]] 이 실책을 그린 나머지 웹툰은 [[이우의 야구수첩]]인데 이쪽은 위 스샷에도 보이듯이 정형식과 박한이가 충돌한걸 제대로 그렸으며 박한이를 까지도 않았다.] 이후 초반에 계속 부진하여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 망한이라고 까였다. 그러다가 4월 25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결승 2점 홈런을 치면서 살아나고 있다. 그러나 4월 26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회초 무사 2루 상황에서 기습번트를 대다 번트 플라이 아웃으로 물러나 넥센에 분위기가 끌려감으로써 [[삼성 라이온즈 갤러리]]에서 [[선동열|28억 원도 아깝다]]며 나노 단위로 까였다. === 5월 === 5월 6일 SK전에서 6회말 무사 때 우익수 플라이 타구를 실책하여 윤성환의 승리투수 요건을 날려먹었다. 그러나 7회초 무사에서 기습번트로 실책을 만회하였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듯 아직 타율은 2할 중간이지만 매경기 안타를 쳐주고 타점도 쏠쏠하게 올려주고 있다. === 6월 === 6월 8일 한화전에서 만루 기회를 4번이나 날려버렸다. 6월 15일 두산전에서도 만루 기회를 날렸다. 팬들로부터 만루에 박한이면 방망이 빼앗으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 7월 === 7월 10일 기준으로 71경기 270타수 타율 0.293 79안타 2홈런 37타점 39득점을 올리고 있다. 못한다 못한다 욕을 먹어도 이쯤되면 귀신같이 스텟 적립 되는게 아이러니, 다만 2014 시즌이 워낙 타신투병이라 좀 저평가 되는감도 없잖아 있다. 7월 16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2안타 1몸에 맞는볼을 기록해 전반기를 0.301로 마쳤다. === 8월 === 8월 1일 KIA전에서 기어이 100안타째를 채우면서 '''1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제 2년만 더 하면 [[양준혁|양신]]의 기록과 타이가 된다! 8월 5일 한화전에서 통산 100번째 홈런을 쳐냈다. 8월 12일까지 성적은 타율 0.319 장타율 0.391 출루율 0.394. 시즌초반 [[정형식]]과 더불어 '딱 연봉 만큼 한다'면서 엄청 까였지만 역시 베테랑의 클라스는 다르다는 것을 훌륭히 증명해내고 있는 중이다. ~~반면 클래스가 없는 다른 선수는....~~ 8월 23일 SK전에서 KBO사상 역대 9번째로 1000득점의 고지를 밟는데 성공했다. === 9월 이후 === 8월말~9월초 부진해진 삼성의 타선과는 달리 박한이는 꾸준히 제 몫을 다하고 있다. 8월의 1000 득점에 이어, 역대 34번째 700 타점, 역대 7번째 1800 안타의 고지에 오르는 등 귀신같이 스탯을 쌓았다. 그야말로 꾸준함이 무엇인지 묵묵히 보여주고 있는 것. 8타수 연속 안타, 14경기 연속 안타까지 기록하며 아시안게임 휴식기 기준 팀내 타율에서도 어느덧 최형우에 이어 2위가 되였다.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마치고 첫 경기인 10월 1일 롯데전에서 [[약속의 8회|극적인 동점포]] 및 12회말 투아웃 상황에서 ~~[[히 드랍 더 볼|상대 실책성]]~~ 결승타로 단타가 빠진 사이클링 히트를 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팀의 7안타 중 3안타, 4점 중 3타점을 혼자 올리며 본인의 1700번째 경기를 자축했다. 이것 역시 역대 21번째 기록. == [[포스트시즌]]([[2014년 한국시리즈]]) == 3차전에서 9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역전 결승홈런을 쳤다. [[분류:야구선수/커리어]] 박한이/2014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