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배우/한국]] [목차] == 개요 == ||||<table align=right> http://cmsimg.mnet.com/clipimage/artist/1024/000/031/31735.jpg?width=400 || || '''출생''' ||[[1964년]] 1월 28일, [[대전광역시]]|| || '''신체''' ||163cm, 54kg|| ||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학사|| || '''데뷔''' ||[[1984년]] 뮤지컬[br]'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 '''가족''' ||배우자 [[황민]], 아들 임성민[* 박해미씨와 박해미씨 전남편 소생의 아들로서, 2010년도 수능에서는 상위 0.5% 성적을 기록하여 성적 우수 장학금을 받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에너지자원공학에 입학], 황성재|| ||||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47023175|미니홈피]] || [[대한민국]]의 연기자이자 [[뮤지컬]] [[배우]], 연출자 [[뮤지컬]] 배우에서 드라마 [[배우]]로 넘어온 케이스. 국내 중견 배우가 거의 없다시피하여, 매번 드라마의 "아버지", "어머니" 역할을 하는 배우를 "돌려쓰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배우]] 부족 현상을 메꾸고자 뮤지컬이나 연극배우를 많이 끌어오고 있는데, 그 중 한 명이다. [[하늘이시여]]에서 못된 새어머니 배득 역을 맡아서 인기를 얻으며 성공적으로 TV에 안착. 그러나 과장된 표정과 목소리, 그리고 실제 성격인지 구분이 안가는 표독스러운 성격을 연기하는 것 때문에 TV 연기에서는 호불호가 좀 갈리는 케이스. 방송에서 연기가 과장되어 보이는 것은 아무래도 무대극 경험을 하면서 몸에 밴 연기습관 때문인 듯. 연극이나 뮤지컬 출신 배우들은 연기력은 확실하지만, 바로 저 '무대식' 연기 버릇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 케이스가 [[성동일]]. 데뷔 초에는 [[장동건]]에 대비되는 실력파 신인이었으나 연극톤을 고치지 못해서 그만... 연극이나 뮤지컬은 배우 자신이 무대를 꽉 채워야 되기 때문에 강한 발성과 표정, 액션 등이 기본이지만, 2000년대 이후에 녹화, 녹음 기술이 극도로 발달하면서 드라마에서는 더 이상 그런 식의 소위 '연극톤' 의 발성이나 연기를 요구하지 않고, 대신 실제 대화와 비슷한 자연스러운 톤을 추구하는데, 특히 더더욱 오버해야 하는 뮤지컬 배우의 아예 그런 톤 자체가 붙어버리기도 하니까...[* 이에 대한 농담도 있다. 식탁에서 소금을 집어달라는 라는 말을 각각 드라마, 연극, 뮤지컬 배우가 했다. 드라마 배우 : 소금 좀 주세요. 연극 배우 : 저, 소금 좀 주겠소? 뮤지컬 배우 : (두 팔을 벌리며) 내게~ 소금을 다오~!] 그래도 [[거침없이 하이킥]]에서는 저 과장되어 보이는 연기가 오히려 도움이 되었다. 비호감 캐릭터가 될 수 있는 역할을 그야말로 빵빵 터지게 했으니... 단, 유명한 만큼 실력은 있어서 뮤지컬계에서도 '연출자가 컨트롤 할 수만 있다면' 굉장히 뛰어난 배우라고 평가받는다. 이것은 결국 연출자가 컨트롤하기 어려운 배우라는 뜻이기도 하다. --칭찬인가 디스인가?-- 연습을 잘 안 한다고 한다. 아예 연습에 늦거나 안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함. 심지어 이것은 본인 스스로도 인정한 바이다. 대신 평소에 에너지를 아껴두었다가 무대에서 죽을 힘을 다한다고... 참고로 이런 [[프리마돈나]], [[디바]] 기질은 연출자 입장에서 절대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다. 뮤지컬은 원맨쇼가 아니다. 적어도 10명 이상, 많게는 100여명의 사람들이 함께 만드는 작품에서 '연습을 잘 안 하고 무대에서 죽을 힘을 다한다' 는 것은 '나는 주연이니까 뮤지컬의 앙상블[* 합창을 맡는 앙상블팀이 아니라 뮤지컬 전체의 조화를 말함.]에는 관심이 없다. 내가 튀어보이기만 하면 된다'는 뜻이 된다. 뭐, 그런 식의 원맨쇼를 해서 관객들의 시선을 모을 만큼 실력이 있고 또 그게 관객들에게 먹히니까 캐스팅되는 거겠지만... [[맘마미아]] 한국 초연에서 주인공 '도나' 역을 맡은 것으로 유명.[* 현재는 [[최정원(1969)|최정원]]이 맡고 있다.][* 맘마미아! 초연의 박명성 연출 역시 끝까지 박해미의 캐스팅을 거부했던 것을 자서전에서 밝혔다(...)] 사업 (뮤지컬 제작) 실패로 온 가족이 (그녀의 두번째 남편 황민 역시 뮤지컬 배우이다. 참고로 8살 연하.) 산 속에 (...) 들어가서 작은 찻집을 하며 살았는데, 우연히 맘마미아 초연의 주인공 제의가 들어왔고 그것이 인생 역전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뮤지컬]] [[맘마미아]]의 공연에 대해 [[앙드레김]]이 이례적으로 악평을 하였는데 이에 대해 [[박해미]]가 바로 반격에 나서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0516129&|관련기사1]] --그런데 [[맘마미아]] 그리고 박해미가 맡았던 주인공 '도나' 역은 원래 사람을 방방 뜨게 만드는 게 맞는데...-- 뮤지컬 연출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 때는 '''박솔영'''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1차 경연과 2차 경연에서 특별심사위원으로 나왔다. KBS의 드라마 [[학교 2013]]에서 교장 [[임정수]] 역으로 열연한 바 있으며 현재는 자신을 TV 드라마에 첫 발을 내딛게 해준 [[임성한]] 작가의 MBC 드라마 [[오로라 공주(드라마)|오로라 공주]]에서 남자 주인공 황마마의 둘째 누나 황미몽으로 출연했다. [[하마사키 아유미]]와 닮은 편. ~~그리고 [[고델|이분]]하고도...~~ 어쩌다 어른에서 밝히길 인사를 잘 하지 않는 편이라고 한다. 굳이 대기실까지 찾아가서 인사를 할 필요가 있나 라고 하였고 그 사람들도 본인들의 프라이버시와 생활이 있는데 방해가 될까바 라고 했으며 실제 본인도 누가 대기실까지 찾아와서 인사를 하는 게 불편하고 싫다고 했고, 후배들이 굳이 마주쳐도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나가도 상관 없고 오히려 그게 더 편하다고 하였다. === 텔레비전 드라마 === * 2005년 sbs 하늘이시여 * 2006년 mbc 거침 없이 하이킥 * 2008년 kbs 2 내 사랑 금지 옥엽 * 2009년 kbs 1 다 함께 차차차 * 2010년 mbc 개인의 취향 * 2010년 kbs 1 웃어라 동해야 변술녀 ~~[[윤새와]] 엄마~~ * 2012년 kbs 2 학교 2013 * 2013년 mbc 오로라 공주 * 2015년 mbc 딱 너 같은 딸 * 2015년 kbs 2 발칙하게 고고 * 2016년 mbc 한 번 더 해피 엔딩 * 2016년 kbs 2 아이가 다섯 [[분류:뮤지컬 배우]][[분류:한국 여배우]] 박해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