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박현우]] [목차] == 개인리그 성적 == ===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3]] === 64강부터 [[윤성훈]], [[조명환]] 선수들을 이기나 16강에서 [[박서용]] 선수에게 패배한다. 오픈시즌3 16강에 들면서 코드 A 시드를 확보한다. === [[Sony Ericsson GSL Jan.]] === 코드 A 32강 첫상대인 [[송병학]] 선수를 잡아내나, 16강에서 [[김승철]] 선수에게 패배한다. ===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 [[김영진(프로게이머)|김영진]] 선수에게 첫라운드에서 패배하고 예선으로 떨어진다. === [[Sony Ericsson GSL Nov.]] === 오랜만에 코드A 예선을 뚫는데 성공해 첫라운드 상대인 [[이형주]]를 잡았으나 [[김영진(프로게이머)|김영진]]에 의해 패한 후 승격강등전에서 테란 선수들에게 시달리다 승격에 실패했다. 결국 끝내 그 기세를 회복하지 못하는 듯 했지만 다가오는 2012년 꼬부기는 진화한다. == 팀리그 성적 == === [[GSTL Feb.]] === 세계 최초로 시도된 스타2 팀리그 [[GSTL Feb.]] 개막전을 [[fOu]]를 상대로 '''올킬'''하고 결승에서도 스타테일의 최후의 주자로 출전하여 8세트 [[정종현]]과 대결에서 모선과 불멸자를 대동한 기적의 역전극을 벌이며, 이 경기가 있은지 1년 하고도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를 뛰어넘는 패기를 보여준 경기가 잘 나오지 않을 정도의 테프전 최고의 명경기를 벌인 바 있다. 이 경기에서 정종현은 [[레이트 메카닉]]이라는 스타1에서의 대 '''저그전''' 빌드를 토스전에서 실현했는데 이걸 박현우는 무려 6개월 후에 등장할 업토스 후 모선+관문 조합으로 막아내고는 끝내 로봇 공학소 2개에서 불멸자를 양산해서 정종현의 메카닉 부대를 밀어내고 승리를 가져갔다. 지금에도 다시 보면 전율이 돋을 정도의 경기로 물론 GSTL Feb - GSL Mar 기간 동안 테란은 메카닉, 토스는 우주모함 등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나왔던 점도 있지만 두 선수의 경기는 정말 지금도 볼 수 없는 최고의 명경기를 선사했다. 하지만 다음에 등장한 [[임재덕|신]]에게 패배, ~~[[정종현|왕]]을 죽였더니 [[임재덕|신]]이 오네~~ ~~[[그러나 이 사진이 표지로 사용되는 일은 없었다|정종현에게 모든 힘을 쏟아부은 박현우는 거짓말같이...]]~~ 결국 5:4 스코어로 자기도 지고 팀도 지면서 준우승에 다승왕 자리도 놓쳤지만 적어도 박현우라는 프로게이머에 대한 인식이 남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박현우가 지면서 다승왕 자리는 IM 팀의 [[최용화]]가 가져가게 된다 같은 5승이지만 최용화가 우승 팀에 있었기 때문] 문제는 한동안 거기서 진전이 없었다는 것. 개인 리그 실력은 GSTL에서 뿜어낸 패기의 1/4도 미치지 못한다. 계속 코드 A만 전전하는 중이기 때문. 특별히 타종족전에서 안정적으로 확장 가져가다 타이밍 러쉬에 찔리는 모습을 자주 보여줬다. === [[GSTL Mar.]] === 3월 23일 4강 [[SlayerS]]의 [[문성원]] 선수에게 패배한다. === [[GSTL May.]] === 5월 17일 8강 [[oGs]]의 [[송현덕]] 선수를 잡아내나 다음선수인 [[최정민(프로게이머)|최정민]] 선수에게 패배한다. === [[2011 GSTL 시즌 1]] === [[FXOpen]]팀의 두 한국인 선수를 꺾고 팀의 1승을 거머쥐는데 큰 힘을 줬다. 거기다 경기 후 MVP 인터뷰에서 앞으로 매 경기마다 2킬씩 하고싶다는 강한 포부를 드래냈다. 그러나 이 시즌에는 스타테일에서 [[최지성(프로게이머)|최지성]]의 존재감이 너무 커서 이후 출전 경기가 많진 않았다. 7월 22일 [[NS호서]]의 김정훈 선수를 잡아내나 다음선수인 박용환 선수에게 패배한다. 박현우/2010-1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