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反射率}}} [목차] == 개요 == 무언가를 [[반사]]하는 [[비율]]. 밑에서 볼 수 있듯이 과학적인 의미로는 albedo와 reflectivity가 있는데 이 둘은 엄밀하게는 서로 다른 개념이다. reflectivity는 일반적인 반사율이고 albedo는 천문, 기상에 한정된 반사율인데 본드 알베도, 기하학적인 알베도로 가면 반사율만으로는 정리가 되지 않는 서로 미묘하게 다른 개념. ~~[[아카바네 쿠로우도]] : 거울의 반사율은 100%가 아닙니다.(싱긋)~~ == albedo == * 상위문서: [[천문학]], [[기후]] 학계에서는 이 의미로는 알베도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반사율이라고 불러도 알아듣는다. '알베度'가 아니다. 입사광량(정확히는 입사되는 전자기파)에 대한 반사되는 정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을 말한다. 주로 사용하는 곳은 [[천문학]] 이나 [[기후]]학. 전혀 반사하지 않을 때를 0, 완전히 반사할 때를 1로 잡고 그 사이의 실수 혹은 백분율로 %로 나타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지구]]의 태양광에 대한 알베도는 0.306 혹은 30.6%. [[달]]은 0.136 혹은 13.6%로 정의 된다. 물론 일반적인 물보다 눈이나 얼음이 반사율이 훨씬 높기 때문에 이는 평균값이며, 극지방의 반사율이 더 높다. 눈이나 얼음에서 반사율이 높기 때문에 복사냉각으로 기온이 크게 내려간다. 입사광을 받는 물체에 따라 반사율이 다르기 때문에, 천문학에서는 어떠한 천체의 상태를 반사율로 추정한다. 이 때문에 반사율은 천문학 연구에 있어 매우 중요한 물리량 중 하나이다. == reflectivity == 반사계수란 굴절률이 다른 두 매질의 경계면에 전자기파가 입사할 때 입사광의 세기와 반사광의 세기 사이의 비율을 말한다. 전자기파의 매질이 바뀔 때 맥스웰 방정식의 경계조건에 의해 전기장과 자기장이 달라지는데 에너지 보존법칙과 운동량보존법칙을 만족하는 방향으로 반사광선과 투과광선이 발생한다. 이 때 두 광선의 전기장의 크기는 프레넬 방정식으로 구할 수 있고 전자기파의 세기를 구해 입사광선의 세기와 반사광선의 세기를 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분류:물리학]] 반사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