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FPS]], [[TPS]]게임 장르 플레이어 간에 사용되는 속어. 한 방에 적을 보낼 수 있거나, 아니면 한 방에 적을 보내야 자기가 살 수 있는 무기가 한방이 안 뜨는 [[안습]]한 상황을 이르는 단어이다. [[저격 소총]]이나 [[펌프 액션]] [[산탄총]]등 차탄 쏘는 데 딜레이가 긴 무기들을 사용할때 이런 상황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리고 죽을 것이다~~ === 기원 === 초기 [[서든어택]]에서 생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든어택에 나오는 총기중 [[TRG-21]] 이라는 저격 소총의 데미지는 표기상 100%로, 어딜 맞추든 원샷원킬을 보장해야 하는데 종종 적을 맞췄는데도 불구하고 한방이 뜨지 않는 경우가 있었다. 이를 반샷이라고 표현하기에 이른것이 시초. 서든어택은 [[카운터 스트라이크]]보다도 국내 인지도가 높았고 사용인구도 많았기 때문에 국내의 FPS게임 전반에 걸쳐 사용되기에 이르렀고 이제는 [[고유명사]]화 하여 사용되어지고 있다. 외국에서는 이 반샷을 Tag(태그)라고 부른다. === 밸런싱? === 사실 이런 반샷이 일어나는 것은 의도된 디자인으로, 한방 무기가 죄다 사기급이 되는 상황을 막기 위한 조치다. 아무리 일격필살 무기가 자동화기보다 맞추기 어렵더라도 저 멀리서 한방 쏜게 손가락 발가락에 맞거나 팔다리를 살짝 스쳤다고 바로 죽어버리면 게임성으로도 현실적으로도 말이 안 된다. --쇼크사--그렇다고 또 무조건 반샷만 뜨게 만들었다간 아무도 그 무기를 안 쓸테니(...) 원샷원킬이 가능하게 하되 조건을 걸어두는 편. ~~3발 쐈는데 3발이 다 반샷이라면 기분이 참 묘하다(...)~~ 위의 서든어택 같은 경우도 TRG가 무조건 한 방이 아니라 헤드샷이나 상체를 맞춰야 한 방이 뜨도록 게임을 설계했기 때문에 반샷이 생기는 것이다. 물론 이 게임은 괴랄한 피격 판정을 자랑하기 때문에 쏘는 사람은 분명히 한방을 냈는데도 한방이 안 뜨는 상황이 자주 일어나 용어까지 생겨난 것이다.(...) 얼마나 괴랄하나면 양 다리 사이의 '''허공'''을 쏴도 맞는다.(...) 이런 판정을 가졌기에 저격 소총을 들고 움직이며 조준점만 상대방 몸통 정중앙에 맞춰놓고 쏘아 총알이 여기저기 튀어도 허공에 맞아 반샷이 뜰 때가 있다. [[오버워치]]의 경우 [[위도우메이커(오버워치)|위도우메이커]]가 여기에 속하는데, 저격 모드에서 헤드샷 적중시 공격력이 300, 반샷일 경우 120이 되기 때문.[* 모든 영웅 중 가장 체력이 낮은 [[트레이서]]와 로봇에서 내린 [[D.Va]]는 체력이 150이라, 체력이 좀 깎인 상태가 아닌 이상 몸을 맞추면 무조건 반샷이 뜬다.] 더 나아가서 [[D.Va|돌]][[라인하르트(오버워치)|격]][[로드호그|군]] [[윈스턴(오버워치)|영]][[자리야|웅]]은 체력이 400~600 선이기 때문에 헤드샷을 못 맞춰도 반샷, 맞춰도 반샷인 괴이한 상황이 일어난다. === 반샷 [[라인]] === 무기가 다양한 게임에선 당연히 일격필살 무기들도 잔뜩 나오는데,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잦은 반샷때문에 버려지는 무기들이 존재한다. 물론 버려진다... [[분류:FPS]][[분류:TPS]] 반샷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