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마크로스 시리즈/용어]] [[마크로스 시리즈]]에 등장하는 폭탄의 한 종류. 여기서 "반응"이란 핵반응을 가리킨다. 종래의 [[핵무기]]를 개량하여 우주공간에서의 위력을 향상시킨 것으로서 원료는 방사성물질의 반감기가 극도로 짧은 것이 사용되고 있다. 30미터 길이의 대함대형미사일로부터 우주전투기 탑재용의 요격소형미사일. [[데스트로이드]] 화기용 탄두까지 다양한 타입이 존재한다 아무튼 결론은 [[핵폭탄]]의 일종이라는 것. 일본인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핵무기에 대한 금기 때분에 핵폭탄이란 용어를 사용하지 못하고 반응탄이란 단어를 만들어서 쓰게 되었다고 한다. [[발키리]]에 사용되는 '''반응엔진'''은 [[핵융합]] 기술을 사용한다고 한다. 통합전쟁중 통합군이 반통합군 동맹군의 화성개발선단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보복공격으로 첫사용하였으며 그랜드 캐논 건설현장에서 채굴용으로 사용된 적도 있다. [[젠트라디]]군과의 격전시 대함공격에서 절대적인 위력을 보이지만 배치수가 부족하여 본토결전용으로 쌓아두었다. 한편 수리나 개량 등의 지식을 잊어버린 [[전투종족]]인 [[젠트라디]]로서는 반응병기는 프로토컬쳐의 전멸에 의해 잃어버린 환상의 기술로서 지구인이 이것을 보유한데 충격을 받아 그 기술을 훔치기 위해서 그들은 전멸시켜야 한다고 생각해 지구에 침공하고 또한 마크로스를 추격한다. 전후 우주이민이 시작된 후, 이민행성간 충돌이 일어나는 시대가 되자 대량살상병기인 반응병기의 사용이 정치적 문제가 되어 은하조약에 의해 동결된다.(일부는 [[어둠의 루트]]로 빠진 듯도 하다.) 이것을 계기로 특수작전용의 고성능 차세대 가변전투기(AVF)개발이 계획되었다. 단 미지의 강대한 적대 이성인 세력과의 교전시에는 특례로서 사용가능하다. 대표적인 예로 [[마크로스7]] 함대가 대 [[프로토 데빌룬]] 작전에서 사용을 신 통합군 정부로부터 허가받은 것. 그러나 프로토 데빌룬은 정신생명체인데다 육체도 [[프로토 컬쳐]]가 최종병기로 만든 이블이라서 씨알도 안 먹혔다. [[마크로스 제로]]에선 [[새인간]]을 향해 네 발이 발사되었으나, 섬에 미칠 피해를 우려해서 새인간과 융합한 [[사라 놈]]이 새인간 배리어 내부에서 폭파시킨 후, 우주의 저 너머로 [[폴드]]했다.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에선 보돌저를 잡기위해 반응탄으로 무장한 마크로스가 [[마크로스 어택]]을 할때 사용했다. [[마크로스 프런티어]] 12화에서 가리아4 행성에도 배치된 것으로 나왔다. 14화에서 대 [[바즈라]] 병기로써 큰 전과를 올렸지만 이후, 소형 바즈라까지 반응탄 내성이 생겨서 무용지물.. 작품은 다르지만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에서도 같은 이름의 무기가 한 번 등장한 적이 있다. 여기선 폭주한 [[블레이드]]에게 탄도탄(!)에 탑재되어 발사되었지만 전혀 통하지 않았다(...). 굳이 반응탄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건 마크로스 시리즈와 같은 어른의 사정 때문이었던 듯. 반응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