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反戰 == [[전쟁]]을 반대하는 것. [[반전주의]] 항목 참고. == 反轉 == [[파일:attachment/uploadfile/1115125407409268.jpg]] ~~자막이 반전~~[* 참고로 저 이미지는 일드 [[굿 럭!!]]의 엔딩이다.] --드라마를 끝까지 다 봤는데 마지막에 저런 문구가 나온다고 생각해 보자-- --뭐하는 짓이야-- Plot Twist, ~~mindf*ck~~ 보통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 등의 창작물에서는 작품의 전개 중에 전제되어오던 사실이 갑자기 뒤집히면서, 지금까지 보던 사건을 완전히 다르게 볼 수 있는 정보가 나타나 보는 사람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는 내용이 드러나는 것. [* 정말 잘 만들어진 반전 그 작품을 상징하게 되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는 착한 사람인 줄 알았던 사람이 악역이거나 그 반대인 경우다.[* 나무위키에서는 '사실은 이녀석도 좋은 녀석이었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이런 반전들은 작품의 재미를 높혀 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작품에서는 크든 작든 반전요소를 찾아 볼 수 있다. 반전이 등장하는 대표적인 작품을 뽑자면 [[해리포터 시리즈]]. 해리포터 자체에서는 크게 주목받는 점은 아니지만 모든 시리즈마다 마지막 부분에서 반전이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대체로 [[선역]]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 사람이 진짜 [[흑막]]이었다는 반전이 주를 이루는 편. 이런 요소는 해리포터의 재미를 더욱 높혀주는 중요한 요소다. 특히 앞에 나왔던 사소한 말들이 사실은 이에 대한 [[복선]]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부분이 [[백미]]. [[소설]]이나 만화 작품에서의 반전은 내용으로서의 반전과 표현으로서의 반전으로 나누어 질 수 있다. 전자는 일종의 [[설정]]이라 볼 수 있고, 후자는 작품의 재미를 위한 [[장치]]다. 보통 영화에서 말하는 반전이라 하면 전자를 뜻한다. 후자의 경우를 좀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보통 독자들이 무의식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이런 말을 하겠지?'라고 생각하는 부분을 파고들어서 전혀 엉뚱한 반응을 보여줘서 웃음을 유발하는 것. --열심히 태클을 걸어대는 상식인은 덤-- 일반적으로 진지한 장면에서 황당한 말을 하는 식으로 자주 쓰인다. [예시, 용사님이 그렇게 말하시면 팔은 안 자를 게요. 그래, 이해해줘서 고마....... 대신 다리를. 그만 둬!] 이런 식으로 '무슨 말이 저따구야 ㅋㅋㅋ'라는 [[독자]]들의 반응을 일으킨다. 다만 대체로 개그신인 경우가 많으니까 저런 모습이 그 [[캐릭터]]의 진짜 모습이라 착각하지는 말자. --예시가 안 웃기다.-- --웃긴다고 했는데 웃기지 않은 반전!-- 반대로 진지한 장면에서는 [[결말]]반전으로 자주 쓰인다. 처음부터 계속 긍정적인 말 또는 부정적인 말을 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여태까지와 정 반대되는 말을 함으로서 독자들에게 [[충격]]을 주는 방법이다. [[방심]]을 하면서 읽고 있는데 갑자기 중요한 대사가 튀어나오면 독자들은 일순간 글 읽기는 중단하고 숨을 삼키게 되는 경우가 많다. 보통 [[흑막]] 등을 표현할 때 자주 쓰는 표현. [* 다만 이 경우는 위에서 말한 전자와 후자가 합쳐진 경우다] 이런 장치적인 반전들은 큰 충격을 주거나 하지는 않지만 [[독자]]들이 계속해서 글을 읽게 되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 특히 특이한 성격의 캐릭터가 많은 [[만화]]나 [[라이트노벨]]에서는 이런 반전을 자주 쓰는 편. [* 정말 어느 작품이라 할 것 없이 어떤 작품이든 이런 반전을 찾아 볼 수 있다.] 영화를 광고할 때 '충격적인 반전', '아무도 예상치 못한 결말'등의 광고문구가 잦은데, 이를 두고 '반전이 있다고 광고하는 것부터가 [[스포일러]]다'라는 주장도 있다. --그렇게 광고하고 반전이 없는게 반전.-- 사실 대부분의 [[관객]]들은 무언가 반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처음부터 반전이 있다고 듣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는 크다. 누가 유령인지 알고 보는 [[식스센스]]의 재미가 어떨 지 생각해 보자.--재미있는데?-- 특히 "[[식스 센스]] 이후의 최고의 반전"이라는 문구를 몇 년째 쓰는데, 그 이상의 반전이 아직까지 없는 듯(...)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배급사가 "최고의 반전!!"이라 하고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영화평이 "반전있음, 꼭보세요."며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이 "반전있는 영화 추천좀요."라 카더라-- [[개그]]소재로도 많고, 특히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써먹는 개그소재로 유명하다. [[http://cafe.naver.com/duelofmasters/212474|반전의 반전의 반전드라마]], (감독이 약 한 사발한 듯) 반전이 필연적이라고 느껴지는 상황임에도 뒤집히는 것이 없으면, 반전이 없어 반전이라는 말도 한다. 가령, 뭔가 반전으로 일어나야 하는 상황에서 주인공이 죽는다거나. 대표적인 경우는 [[왕좌의 게임]] --이 분야의 최고봉-- 반전의 부가적인 효과가, 반전의 [[복선]]을 세심하게 둔 작품이면 작품을 재독 또는 재관람할 때 "이게 복선이었네!" 하고 새로운 재미를 준다는 점이다. 그러나 복선을 너무 두면 반전이 뻔히 보이기 때문에 없으니만 못하고, 복선이 지나치게 없으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다시 볼 맛이 없는데다가 완성도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반전의 복선을 세심하게 깔아놓은 작품은 아주 완성도가 높고, 두세 번을 보아도 그 맛이 살아나 좋다. 종종 반전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작가나 시나리오 라이터가 나오는데 대개 무리한 반전을 남용하기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대표적인 게 위의 [[식스 센스]] 감독 '''[[M. 나이트 샤말란]]이다.'''] 사실 반전이라는 게, 네러티브를 강조해주는 극적 장치에 불과할 뿐이다. 반전이 이야기를 끌고 가지는 못한다. === [[반전 영화]] === 반전이 존재하는 영화들. 해당 문서 참조. === 관련 문서 === * [[떡밥]] * [[맥거핀]] * [[복선]] * [[사실은 인류였다]] * [[사실은 지구였다]] * [[사실은 지구였다#s-3|사실은 지구가 아니었다]] * [[서술 트릭]] * [[스포일러]](4번 항목[* 특히 4.7번 항목을 참고해야 좋다.]) * [[식스센스]] * [[아시발꿈]] *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s-2|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2번 항목) * [[위악자]] * [[작은 하마 이야기]] * [[적이 된 아군 보정]] * [[출생의 비밀]] * [[카게무샤]] * [[클리셰]] * [[하라구로]] * [[배신]] * [[뒤통수]] *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 [[함정흑형]] * [[계획대로]]&'''[[각본]]대로''' * [[조작]] * [[고육지책]] * [[이간질]] * [[썩소]] * [[흑막]] * [[페이크 최종 보스&진 최종 보스]] * [[eversion]] [include(틀:스포일러)] * '''[[I Am Your Father]]''' == 반전(半錢) == http://www.anythinganywhere.com/commerce/coins/coinpics/kor-k1124-km10-1.jpg 대한제국 시기 유통한 화폐. 1906년~1910년까지 발행했다. 이 시기의 대한제국 주화는 일본의 화폐 체계를 본따 온 것이라 일본에도 반전 주화가 있다. 그 밖에 북한이 2002년 발행한 반전 주화~~당연히 1번 항목의 반전은 아니다~~도 있다. == [[데이트 어 라이브]]의 반전(反転) == '''스포일러 주의.''' [[정령(데이트 어 라이브)/반전|항목]] 참고. [[분류:문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반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