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다의어/ㅂ]] 문서입니다. [목차] == 斑指([[링|ring]]): [[장신구]]의 일종 == * [[패션 관련 정보]] http://www.jamesallen.com/_images/splash/three-stones-engagement-ring.jpg ~~[[골룸|마이]] [[절대반지(반지의 제왕)|프레셔스]]~~ ~~[[반지닦이|이걸 닦아주는 사람도 있다]]~~ 손가락에 끼우는 고리 모양의 장신구를 통칭한다. 설령 그것이 [[풀]]로 만든 것이나 [[실]]로 만든 것일지라도 반지라고 한다. 두 개 한 쌍으로 된 것은 가락지라 부르는데, 한 사람이 한 쌍을 모두 끼고 있을 때만 가락지이며, 한 개씩 나누어 [[커플]]이 착용했을 때는 [[커플링]]이라는 반지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topic/view.html?cateid=1075&newsid=20110716060524528&p=akn&RIGHT_TOPIC=R3|강에서 사금을 1년 간 채취해서 약혼용 금반지를 만든 사람이 있다.]] ~~[[근성]]이 대단하다~~ === 어원 === [[대한민국]]에서는 손가락에 끼는 장신구는 기본적으로 두 개 한 쌍의 가락지여서, 반지(半指)는 본래 '반으로 나누어 끼는 가락지'라는 뜻으로 생긴 이름이다. 즉 가락지는 총 2개의 원으로, 한 쌍을 이루는 것이고, 반지는 그중 하나만 끼우는 것이기에 '반지'라고 불리우게 된다. === [[손가락]] === 집게손가락에 끼면 학생반지, 새끼손가락에 끼면 친구반지 등의 반지를 어느 손가락에 끼는가에 따르는 상징은 근래에 들어 만들어진 것이지만, 왼손 약손가락에 끼는 반지가 결혼반지라는 것만은 예외적으로 대단히 오래된 상징이다. 그래서 [[결혼식]]을 할 때 신랑과 신부가 서로의 손에다 반지를 끼워주는 성스러운 의식이 있다. 기원은 [[고대 이집트]]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유는 왼손 약손가락과 심장 사이에는 직통 혈관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없지만. [[이집트인]]들은 [[뇌]]보다 [[심장]]을 인간의 가장 귀중한 장기로 여겼고[* [[이집트인]]들은 뇌를 '''콧물을 만드는 기관'''으로만 여겼다. [[미라]]를 만들 때 뇌는 끄집어내서 창자와 함께 항아리에 담지만 심장은 방부처리하여 도로 넣는다. 이 심장의 무게에 따라 사후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다고 믿었다.] 심장에 직결되는 혈관이 있는 왼손 약손가락에 반지를 낌으로써 신성한 [[결혼]]의 약속이 맺어진다고 여겼고, 그 풍습이 [[그리스]]로 전파되었으며, [[로마]]로 이어져 [[유럽]]에 정착되어 지금까지 남았다. 따라서 반지를 왼손 약손가락에 끼는 것은 착용자가 연인관계에 머물렀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혼반지의 유래에 대해선 또다른 설도 있다. [[고대 로마]] 시대엔 여자를 남자의 소유물 정도로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당시 로마인들은 왼손 4번째 손가락에 마음의 핏줄이 있다고 믿어서 이 손가락에 무쇠로 만들어진 일종의 작은 족쇄, 즉 반지를 끼우면 마음에 드는 여자를 구속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고 한다. 실제로 [[고대 로마]] 시대의 결혼반지는 작은 열쇠로 열고 잠글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 영락없는 족쇄였다고 한다. 결혼반지를 뜻하는 wedding band의 band가 '묶어두다'라는 뜻이 있음을 생각해보자. 한편 고대 [[북유럽]]에서는 [[팔찌]]와 더불어 왕권의 상징이기도 했으며, [[봉인]]용 인장 반지가 대표적이다. [[가톨릭]]에도 그것이 전해졌는지, [[교황]]은 즉위할 때 [[어부의 반지]]를 받게 된다. 윌리엄 홀먼 헌트의 그림 《깨달음》은 늙은 남자의 애첩으로 살아가던 젊은 여자가 도덕성을 깨닫고 그 생활을 청산할 결심을 한다는 주제를 담고 있는데, 그림 속의 여자는 손가락마다 반지를 끼고 있으나 왼손 약손가락에만 반지가 없다. 그녀가 정식 부인이 아닌 애인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부분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절대반지는 검지에 착용하는 걸로 나오지만, 원작 소설에서는 프로도가 중지에 꼈다는 묘사가 있다. 오른쪽 중지 손가락에 끼는 검은 반지는 자신이 [[무성애]]자임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이 십중팔구인 탓에 아무 생각 없이 오른쪽 중지에 검은 반지를 끼고 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재질이나 모양은 상관 없으며 그저 검은색이면 된다. === 패션반지 === "너클링" 혹은 "마디반지"라는 이름으로, 관절에 끼는 반지도 있다.[* 다만 관절반지라고 검색하면 주로 펑크 계열의 딱딱하고 강한 인상을 주는 제품이 대부분이다. 이건 거의 손가락에 끼우는 [[건틀렛]] 수준.] 너클링은 주로 별다른 장식 없이 심플하게 되어 있으며 자체적으로는 별로 눈에 띄지 않기에 보조용(?)으로 다른 반지와 레이어드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반지의 지름이 비정상적으로 작아 보통 여자용이 3-5호 정도이다. 이 마디반지는 손가락이 가는 사람에게는 그저 새끼손가락에 끼는 애끼반지 취급을 받기도 한다. 손톱반지 혹은 네일 링이라는 이름으로 [[손톱]]에 끼는 반지도 있는데 옛 청나라의 호갑투를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부터 그냥 손톱에 끼는 이어커프처럼 생긴 것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이 손톱반지를 다양한 [[네일아트]]를 적용한 손톱에 같이 하면 더욱 블링블링한 연출이 가능하다. 혹은 두 손가락 이상을 한꺼번에 구속(?)하는 반지도 있다. 반지와 [[팔찌]]가 이어져 있는 제품이 출시되기도 한다. 이 경우 두 장신구의 이음새인 손등에 포인트를 두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손등을 장식하기 위해 반지와 다른 반지가 이어져 있는 제품도 드물게 보인다. 이 경우 주로 펑크 계열에서 많다. 반지는 가장 작은 1호가 약 44mm 정도의 [[손가락]] 둘레를 가진 사람용[* 자기 반지 사이즈는 줄자 등으로 잴 수 있다] 으로, 이후 1mm씩 둘레가 늘어나며 2호가 둘레 45mm, 3호가 46mm..이런 식으로 나간다. 프리사이즈로 조정할 수 있게 된 제품도 있으나, 아무리 프리사이즈라 해도 힘을 세게 가하면 부러져버리는 제품도 꽤 있고, 또 아예 프리사이즈가 아니라 원사이즈로 출시되는 제품도 있으므로 꼭 자기 손가락 둘레를 숙지하여 고르도록 하자. === 군대에서 === [[임관반지]]라고 장교들이 받는 반지가 있다. 항목 참조. === 스포츠에서 === [[우승반지]]라고 부른다. 우승 반지 항목 참조. === 대중문화 속의 반지 === [[기게스의 반지]]처럼 옛날부터 반지는 특수한 힘의 상징이었으며,《[[반지의 제왕]]》의 영향으로 판타지를 배경으로 한 [[게임]]에서는 능력치를 올려주는 반지를 착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단 손가락이 10개인데도 밸런스상 1개나 2개 정도밖에 끼고 다닐 수 없는 게 보통. ~~굳이 따지자면 목걸이 같은 아이템도 여러 개 겹쳐서 목에 걸 수 있는데~~ ~~그렇게 치면 옷도 여러겹 입으면 된다~~ ~~하하 나의 3겹 플레이트를 봐라!~~ [[디아블로]]같은 게임은 메뉴얼에 '반지에 부여된 마법이 서로 간섭하는 탓에 부작용을 막기 위해 한손에 하나씩 찬다'는 식의 설정을 넣어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D&D 신판처럼 여러 개를 낄 수 있게 하거나, [[만다린(마블 코믹스)|마블 코믹스의 만다린]]처럼 이런 걸 손가락 10개에 다 끼고 다니는 [[충공깽]]인 경우도 있다. === 그 외 === 사용(?)에 따라서 상대의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 위험한 물건이 되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바토리 에르제베트]]가 하녀의 뺨을 때리다 반지로 뺨을 긁어 상처를 낸 바 있다. 축구나 농구 등 몇몇 스포츠 분야에서도 이러한 이유 때문에 경기 중 반지를 포함한 장신구 일체를 소지하지 못하는 규정이 만들어졌다. 중세 유럽에서는 이 점을 역이용해 날카로운 장식을 해 두고 거기에 [[독]]을 묻힌 반지를 이용해(주로 상대방과 악수를 한다든지 하는 방식으로) 사람을 [[암살]]하기도 했다. ~~깍지 한번 잘못 꼈다 끔살~~ [[로마 제국]] 시기에는 남성들의 [[인감]] 역할로서 인장반지[* 반지와 도장이 결합되어 있는 형태.]를 사용했다고 한다. 현재에는 [[교황]]이 공식 문서에 날인할 때 사용하고, 이를 [[어부의 반지]]라 한다.[[그리스로마 신화]]에서는 [[프로메테우스]]가 [[코카서스]]의 바위산에서 풀려난 뒤 기념으로 반지를 끼었고 그것이 세상에 전파 되었다고 한다. [[논개]]가 적장을 끌어안고 [[동귀어진]]할 때 일부러 열 손가락에 죄다 반지를 끼워서 적장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참고로 반지를 너무 오래 끼고 다니면, 나중에 손은 햇빛에 탔는데 반지 자리만 안 타서 하얗게 자국이 남아있는 경우도 있다. [[손목시계]]랑 비슷한 경우. 예전에는 순금으로 반지를 만들어 끼는 경우가 있었는데, 일명 돈반지라고 부른다. 이유는 유사시 화폐로 쓰기 위해서. 이런 연유로 반지나 목걸이 등을 착용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요즘은 카드에 밀리지 않나 싶다~~ === 반지 목록 === * [[어둠의 화신|야만의 성물]] * [[기도의 반지]] * [[나미라의 반지]] * [[니벨룽의 반지]] * [[링 오브 각스]] * [[링 오브 더 램]] * [[링 오브 휴먼 인플루언스]] * [[마레 링]] * ~~[[모래반지 빵야빵야|모래반지]]~~ * [[반지(던전 앤 파이터)]] * [[소몬의 반지]] * [[바리아 링]] * [[본고레 링]] * [[스파이더링]] * [[어부의 반지]] * [[옥반지]] * [[요르단의 반지]] * [[위자드 링]] * [[임관반지]] * [[자력의 반지]] * [[콘도르니아의 반지]] * [[클라르 빈트]] * [[파워 링]] * [[헬 링]] * '''[[힘의 반지]]'''[* 힘을 상징하는 데에는 알파이자 오메가. [[반지의 제왕]] 스토리에서나 대중에서는 주로 [[한반지]]/'''[[절대반지]]''' 라고 부른다.] * ~~[[모멘트 링]]~~ === 반지를 끼는 캐릭터 === 약혼이나 결혼반지 속성이면 ★, 특수한 능력이 있는 반지는 ☆.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필살염]]을 사용하여 전투를 하는 대부분의 [[마피아]]☆ * [[경계의 저편]] - [[쿠리야마 미라이]] * [[그린 랜턴]] - [[파워 링|랜턴 군단]] ☆ * [[고쿠도군 만유기]] - [[루베트 라 레테]] * [[골든 타임]] - [[카가 코코]] (한정) ★ * [[나루토]] - [[코난(나루토)|코난]], [[우치하 이타치]], [[호시가키 키사메]], [[카쿠즈]], [[히단]], [[페인]], [[데이다라]], [[사소리]] 등 [[아카츠키]] 멤버 전원 * [[노블레스(웹툰)|노블레스]]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힘을 봉인하기 위한 반지다.] * [[데스노트]] - [[나미카와 레이지]] * [[데이트 어 라이브]] - [[토비이치 오리가미]](영장 착용시) * [[도쿄 구울]] - [[마도 쿠레오]]★ * [[단간론파]] - [[쿠와타 레온]] * [[레이디버그]] - [[아드리앙 아그레스트]]☆ * [[레프트 4 데드 2]] - [[레프트 4 데드 2/생존자|닉]] * [[로젠 메이든]] - 계약 이후의 [[사쿠라다 준]]☆ 을 포함한 로젠메이든의 모든 [[미디엄]] * '''[[반지의 제왕]]''' - '''[[사우론]]'''☆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 [[샤멀]]☆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계약 이후(☆)의 [[토모에 마미]], [[사쿠라 쿄코]], [[미키 사야카]], [[아케미 호무라]], [[카나메 마도카]] * [[명탐정 코난]] - [[키사키 에리]]★ * [[무한의 리바이어스]] - [[유이리 바하나]]★ * [[브레이브 비츠]] - [[밍크&탱크]]☆[* 오도링 반지의 힘으로 유사 비트로 변신한다.] * [[성검의 블랙스미스]] - [[세실리 캠벨]](만화책 표지)★ * [[소닉과 비밀의 링]] - [[소닉 더 헤지혹]] * [[슈퍼 단간론파2]] - [[다나카 간다무]], [[쿠즈류 후유히코]], [[미오다 이부키]] * [[아카메가 벤다!]] - [[리바(아카메가 벤다!)]] ☆, [[오네스트]]☆ * [[원피스]] - [[크로커다일]] * [[유희왕]] 시리즈 * [[유희왕 DM]] - [[바론(유희왕)|바론]]☆[* 오레이칼코스의 조각이 장식으로 달렸다.] * [[유희왕 GX]] - [[카게마루(유희왕)|카게마루]]☆[* 어둠의 아이템] * [[유희왕 ZEXAL]] - [[카미시로 료가]], [[카미시로 리오]], [[갤럭시 퀸]], [[아리트]](부활 이후) * [[은하영웅전설]] - [[주산나 폰 베네뮌데]], [[안스바하]], [[알프레트 폰 란즈베르크]] * [[흑집사]] - [[시엘 팬텀하이브]] * [[작안의 샤나]] - [[프리아그네]]☆ * [[진격의 거인]] - [[애니 레온하트]] * [[천원돌파 그렌라간]] - [[니아 텟페린]]★ * [[크로스 앙쥬]] - [[소피아 이카루가 미스루기]], [[앙쥬]], 살리아, 크리스, 에르샤 등 모든 라그나 메일 라이더☆ * [[폭주형제 렛츠&고]] - 히지카타 레이 * [[헌터x헌터]] - [[그리드 아일랜드]]에 참가한 모든 [[플레이어]] === 관련 항목 === * [[매직 아이템]] * --[[모래반지 빵야빵야]]-- * ~~[[반지닦이]]~~ * [[보석]] == [[어류]]의 일종 == http://noeyeddeer.com/fish/images/setipinna-tenuifilis-1b.jpg?width=400 ''Setipinna tenuifilis'' [[청어]]목 [[멸치]]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약 20cm. 주 분포지역은 서부[[태평양]] 지역과 [[인도양]] 연안. 강화에서는 사투리로 반지를 [[밴댕이]]라고 하며, 국물 낼 때는 밴댕이나 반지나 디포리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 공룡의 일종 == [[반지(공룡)]]. 항목 참조. == [[김치]] 종류 == [[전라남도]]의 김치. 배추김치에 [[동치미]] 국물을 부은 듯한 외형을 하고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양반집 김치라 할 수 있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분류:장신구]][[분류:어류]][[분류:한국 요리]] 반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