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카카오톡]] [목차] == 개요 == 학교의 반 학생들끼리 채팅하는 공간. 주로 [[카카오톡]]으로 많이 만든다. [[밴드]]로 만드는 경우도 있으나 이 경우 카톡 톡방과 연동해서 만든다. 밴드는 아무래도 채팅보다는 글을 올리는 목적에 치중해 있다. === 장점 === 정보 전달이 빠르다. 반장이 선생님에게 받은 전달사항을 바로 반톡에 올리거나[* 요즘은 톡방에 공지도 올릴 수 있어서 이런 중요사항이 위로 밀려나는걸 막을 수 있다.~~이렇게 해도 안 볼 놈은 안 본다~~]시험범위를 알려준다든지. 그리고 반톡에 들어오면 자연스럽게 반톡에 들어와 있는 애들의 톡 계정을 친추하게 되므로 카톡친구가 풍성해진다~~그럼 뭐해 전화번호를 모르는데~~ 또한 학교에서 벗어나도 애들과 수다를 떨 수 있다. '반'이라는 개념이 없으니 좀 다르기는 하지만 대학교의 경우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아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눈팅을 통해 필요 정보를 빠르고 은밀(...)하게 얻을 수 있기 때문. 덕분에 수시로 과사무실 찾아가던 시절에 비하면 훨씬 쾌적하게 아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 단점 === 선생님이 반톡을 만들경우 수다~~쌍욕~~을 떨 때 선생님도 본다는 부담감에 제한적으로 말을 하게 되고, 중년층 선생님일 경우 선생님이 웃기지도 않는 개그를 하시면 반톡이 한동안 조용해진다. 반면 선생님이 젊은 남자선생님이거나 젊은 유부녀선생님이라면 되려 학생에게 ... --선생님이 없는 반톡이면 된다 정말 신나는 반톡이 된다.-- 단체방이 다 그렇듯이 말을 하는 사람만 말을 한다. 이것도 단점이라면 단점. 만약 친구들끼리 만든 반톡에 [[영 좋지 못한]] [[욕설]]들이 있는데 선생님께 걸렸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밖에 흔히 말하는 감옥팸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있고, [[왕따]]당하는 애들에게는 나가지도 못하고 내 욕을 그대로 봐야 하는 고통을 준다. 그것과는 또 이상하게 학기 초부터 끝까지 초대를 못 받는 소외되는 학생도 있다. 또 가끔 반톡이 제대로 활성화 될 경우 채팅이 분당 100~200개넘게 오는 현상(진짜 떠들면 10초도 지나지 않아 300+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다)이 벌어져 아무리 좋은 폰이라도 렉을 유발하게 되고,나가면 다시 초대하니 렉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 [* 그런데 이렇게 활성화된 반톡은 [[고등학교]]에 와선 공부, [[야자]] 등으로 드문 경우가 많다.--야자가 없는 특성화고라면 어떨까-- --어떠긴 방학이고 개교기념일이고 수능날이고 야간이고 나발이고 회사아니면 학교로 소환명령 떨어지지-- ] [[분류:카카오(기업)]] 반톡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