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언어 관련 정보]] [[영어]]: dictation [[베트남어]]: chính tả--[[찐따|???]]-- --바다쓰기가 아니다. 하지만 진짜로 받아쓰기를 못한다면... 이 문서는 받아쓰기를 하다 작성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상대로 하는 [[국어]] 학습 과정의 하나. 글씨로 된 단어를 학생들에게 학습시킨 후에 빈 종이를 주고 선생님이 해당 단어를 읽어 주면 귀로 단어를 듣고 해당 단어를 글로 옮겨 적는 행위를 가리킨다.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이 입학 후 가장 처음 하는 학습 행위이며, 따라서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처음으로 치르는 [[시험]]은 받아쓰기 시험인 경우가 많다. 초등학교 앞 문방구엔 받아쓰기 전용 노트를 파는 경우도 많다. [[한국어]]나 [[영어]]와 같이 글로 쓸 때의 철자와 실제 입에서 나오는 발음에 차이가 상당한 언어의 경우, 올바른 언어지식의 습득과 언어생활을 위하여 매우 중요시되는 행위이다. [* 다르게 말하면, [[독일어]]같이 철자가 직관적인 언어는 받아쓰기 따위 필요 없다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암기력 향상의 보조 도구로도 사용되는 듯. 실제로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의 학교 등에서도 시행하며 이를 가리키는 dictation이라는 단어도 있다. 영어의 경우에는 발음과 철자의 괴리가 워낙 심각한지라 미국에서는 단어의 발음만 듣고 그 철자를 맞히는 spelling bee라는 대회가 있을 정도이며 전국대회 결승전은 TV로 중계까지 해 줄 정도이다. 물론 이 정도 레벨까지 올라가면 어지간해서는 평생 볼 일이 없을 특이한 단어들의 향연이 펼쳐지므로 결국 누가 올바른 철자를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누가 희한한 단어를 많이 알고 있느냐를 겨루는 경연장으로 변질되는 경향이 있다. 받아쓰기를 소홀히 할 경우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습 능력에 지장을 초래하며, 향후 쓰는 글에서 학력을 의심받을 정도로 심한 [[맞춤법]] 오류가 들어간 문장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진어|인터넷에서 곧잘 보이는 '''어의없다, 희안하다, 몇일''' 등의 오류]][* '몇'과 '일'은 각각 나눠질 수 있는 독립적인 단어에 가까워서 원래라면 '몇/ 일'에 가까우며 만약 몇 일을 발음할 경우 '며딜'로 하는 게 정상이다.]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 받아쓰기를 소홀히 한 영향일 수도 있다. 여담으로 [[독재자]]가 영어로 "Dictator"다. 풀이하면 말로 뭔가를 지시하는 사람인데, 타인의 이견이나 토론을 거부하고 시키는 대로만 행동하게 하는, 즉 아래 사람들에게 명령 받아쓰기를 시키는 사람인 것이다. 받아쓰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