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발레를 하는 남자 == [[발레]]를 하는 여자를 [[발레리나]]라고 하며, 이 [[발레리나]]의 남성형이 발레리노다. 정확히는, 발레단 내의 '[[에이스]]급 남성 발레 무용수'[* [[발레리나]], 발레리노를 통틀은 정식 용어로는 프린시펄(principal)이라고 한다.]에게만 붙여주는 호칭이고 발레 역사가 오래 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사실 이 단어가 남발되고 있다. [[이화여대]]에 발레리노 전형으로 [[남자]]가 들어갈 수 있다는 루머가 돈 적이 있었다. [* [[숙명여대]] 무용과에 [[남자]]가 들어갈 수 있다고 [[스펀지]]에 나온 적은 있었다.] [[발레리나]]에 비해 상대적으로 듣보잡 취급당하기 일쑤지만, [[러시아]]의 전설적인 천재 발레리노 '바츨라프 니진스키' 등의 [[본좌]]급 발레리노도 있다. [[예브게니 플루셴코]]도 과거 '니진스키에의 헌정'이란 제목의 프리 프로그램을 선보였던 바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발레 역사를 찾아보면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한국 발레의 기초를 다진 큰 역할을 한 무용수도 남자였다. 작품 속 비중은 [[발레리나]]에 비해 떨어지지만, 여성 무용수를 들어주는 것 하나만 생각해 봐도 남자의 역할을 무시할 수 없다. 파 드 되 없는 발레 작품을 생각해 보자. 얼마나 심심하겠는가. 복장은 발레 작품마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레오타드랑 [[타이츠]]를 입는다. 타이츠 밑에 서포터를 착용해서 [[고간|그 부분]][* 개그콘서트의 코너 [[발레리NO]]는 이 서포터를 착용 안 하고 찍은 것이다.]이 드러날 일은 없다. 신기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체조 선수들의 레오타드나 자전거 선수들이 입는 유니폼이랑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하면 특이하게 볼 이유도 없다. 대부분 [[장신]]들이다. 여성 무용수들의 평균 신장이 160대 후반인데, 발레에서는 남성 무용수와 여성 무용수의 키 차이가 20cm-25cm 정도를 가장 이상적인 신장 차로 본다. 여성 무용수들은 기본적으로 발 끝으로 서기 때문에 무대에서는 여성 무용수의 키가 적절히 커져서 남성 무용수와 키 차이가 딱 보기 좋게 된다. 국내의 국립발레단 남성 무용수들의 평균 신장은 180cm 정도. 그러나 국제 무대에서 여성 무용수들의 키가 커짐에 따라 점점 남성 무용수들의 신장도 커지는 추세이다. 국내 최장신 발레리노는 국립 발레단의 수석무용수인 이재우로, 키가 '''195cm'''. 몸매는 다른 운동선수처럼 우락부락한 근육이 아니라 슬림한 몸매에 균형잡혀진 몸이다. 발레를 해야 하기 때문에 체중이 많이 나가면은 안되지만 그런 반면 [[발레리나]]를 높이 치켜들 수 있을 정의로 힘이 있야 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뮤지컬]]화되기도 한 [[영화]] [[빌리 엘리어트]]는 발레리노를 꿈꾸는 탄광촌 소년의 이야기. 발레리노의 역할을 다른 작품들에 비해 돋보이게 해주는 작품으로 [[스파르타쿠스]]가 있고, 메튜 본의 [[백조의 호수]]는 모든 출연진이 남자이다. === 유명한 발레리노 === * 바슬라프 니진스키 * 루돌프 누레예프 * 에릭 브룬 * 바흐탕 차부키아니 *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영화 백야, 섹스 앤 더 시티 시즌 6 출연] * 앙헬 코레야 * 로베르토 볼레 * 훌리오 보카 * 블라디미르 말라호프 * 이원국 * 이반 바실리예브 * 레오니드 사라파노프 * 이고르 젤렌스키 * 마리스 리예파 * 블라디미르 바실리예프 * 알렉산더 고두노프 * 니콜라이 파데예체프 * 니콜라이 치스카리제 * 카를로스 아코스타 * 매튜 골딩[* 약간 맷데이먼을 닮았다!] * 존 크랑코 [* 안무가로 더 유명하다. 오네긴이 이분 작품] * 김용걸 * 김기완 [* 김기민의 형으로 국립 발레단 수석무용수이다.] * 김기민 [* 김기완의 동생으로 마린스키발레단 수석무용수이다.] * 엄재용 [*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 무용수로 역시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황혜민과 부부 사이이다.] * 임성남[* 1929~2002. 한국 발레의 선구자격인 1세대 발레리노.] * 전준혁[* 한국인 남학생 최초로 영국 로얄 발레학교에 전액 장학금을 받고 특례입학하였다] * 김명규 [* 댄싱9 시즌1 출연자] * 니시지마 카즈히로[* 일본의 발레 댄서이자 배우 3살때 부터 발레를 배웠고 1984년 전국 무용 콩쿠르 입선. 제 4회 아오야마 발레 페스티벌 출연 이후 매회 출연. 1990 년 프랑스로 건너간후 1991년 프랑스 카루뽀 상 국제 발레 콩쿠르 남자 시니어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 ~~[[시무라 켄]]~~[* 백조의 호수 패러디라며 가랑이에 백조머리가 달린 발레복장을 하고 나온 적이 있다. 물론 발레를 모욕했다며 시무라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 농담으로 받아들이자.] === 발레리노인 캐릭터 === * [[빌리 엘리어트]] - [[빌리 엘리어트]] * 니콜라이 - [[백야#s-2|백야]] * [[프린세스 츄츄]] - [[뮤토]], [[파키아]], 고양이 선생님 등등 == [[리쌍]]의 4집 Black Sun의 수록곡 Ballerino == [youtube(qHiG3d5BPLo,width=100%)] [[알리(가수)|알리(ALI)]]가 피쳐링 한 곡으로 처음으로 '[[사랑]]'을 시작한 남자의 애틋한 이야기와 이별을 다루는 곡. ...이라고는 하지만, '''[[충격과 공포]]의 뮤직 비디오'''를 끝까지 보게 되면 뒤통수를 얻어맞은 듯한 충격에 휩싸이게 된다. 뮤직 비디오는 [[류승완]] 감독이 찍었고 주연으로는 류승완의 동생이자 [[리쌍]]과 친분이 있는 [[류승범]]이 출연했다. 류승범의 레알 [[돌아이]] 연기가 일품. 정신 나간 연기가 장난이 아니다. 사람에 따라 공포감, 혐오감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 [[https://youtu.be/xMOj725xqhg|Ballerino 뮤직 비디오]] 이런 뮤직 비디오를 만들던 힙합 그룹 [[리쌍]]의 [[개리(리쌍)|개리]]와 [[길(리쌍)|길]]이 2010년 각자 예능 프로에 나와 활약하는 걸 보면 뭔가 기분이 묘하다.(...) 뮤비는 보기 싫지만 내용은 알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이하는 뮤비의 내용을 설명한 스포일러. [include(틀:스포일러)] 뮤직 비디오가 시작하면 한 남자가 미친 듯이 짐을 걷어차고 물건들을 불에 태우고 있다. 절망하던 그의 앞에 한 여자가 문을 열고 들어온다. 남자는 그녀가 자신에게 온 것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보다가 이내 극진히 대접해준다. 씻겨주고, 먹여주고, 머리를 빗겨주고, 손톱을 갈아주고, 사진을 찍어주고. 여기서 조금씩 광기에 빠져드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정적으로 남자가 찍은 여자의 사진을 보여준다. 발레리나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사진의 여자는 마치 꼭두각시처럼 사지가 끈에 묶여 있고 눈은 초점이 없고 퀭한 공포스러운 모습. 이 장면 이전에 1초도 안 되는 짧은 시간 동안 흰 자위만 남은 채 웃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 잠깐 등장하는데 후반부에 나온 사진에 나온 여자는 이미 죽은 '''시체'''였다. ~~[[가사가 시궁창|MV가 시궁창]]~~ '''본격 [[네크로필리아]] 뮤직 비디오.''' (라고는 하지만 시체 자체에 대한 사랑보다는 여자를 너무 사랑했던 나머지 시체마저도 사랑하게 됐다는게 옳다) 뮤비의 작품성을 폄하하는 말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이보다 더 이 뮤직 비디오를 설명하기에 적절한 말도 없다. 한 [[발레리나]][* 중간에 여자가 [[봉춤]]을 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때문에 여자가 원래는 스트립 댄서지만 남자의 마음 속에서 [[발레리나]]로 미화된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한다.]를 사랑하던 남자가 그녀가 죽은 뒤 슬픔을 견디지 못해 완전히 미쳐버려 시체를 가지고 와 살아있는 여자처럼 대하며 사진을 찍고 있었던 것.[* 또는 '''자신을 떠난 연인을 잊지 못해 미쳐버린 나머지 그녀를 죽여버리고 그 시체와 사랑을 나누는 내용'''이라는 해석도 가능하다.] 후반부터는 초반에 나온 장면들의 원래 장면이라고 볼 수 있는 씬들이 나오는데 식사 장면에서는 철사더미를 먹이고 있고 목욕씬에서는 방부제 같은 걸 들이붓고 있다. 손톱을 다듬어줄 때 손톱이 썩어서 흔들리는 장면은 압권. 마지막에는 그녀의 시체와 함께 팔짱을 낀 채로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이 불타면서 '''사랑은, 나를 만들고 또 잃어버리게 한다.'''는 글귀가 나오며 뮤직 비디오가 끝난다. 불타는 여자의 사진들 사이에서 정신 놓고 헤매는 씬, 그녀와 찍은 사진이 불타는 연출로 보아 [[분신]]자살 결말도 생각해볼 수 있을 듯하다. 어쩐지 [[최재훈]]의 '비의 랩소디' 뮤직 비디오와 유사한 면이 있는데, 비의 랩소디의 남주인공은 발레리노처럼 정신 나가 보이지는 않는다.(...) 유튜브를 비롯한 영미권 댓글에서는 의외로 좋은 반응이 많다. 뮤비의 배우와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도 올라온다. 대체로 '''"극한의 사랑을 예술적으로 아주 적절하게 묘사하고 있는 게 정말 아름답고 슬퍼서 마음에 든다."'''고.(...) --[[얀데레]] 모에인가?-- MV 연출, 주인공의 연기력, 음악의 싱크로율 모두 상당하기에 괴이한 소재만 이해하고 넘긴다면, 잘 만들어진 뮤직 비디오라고 할 수 있다. == [[발레리NO]] == [[개그콘서트]]의 발레리노를 소재로 했던 코너. 항목 참고. [[분류:무용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발레리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