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드래곤(얼음과 불의 노래)]] * 연관 항목 : [[아에곤 1세]], [[마에고르 1세]], [[비세리스 1세]], [[아에곤의 정복]] http://awoiaf.westeros.org/images/d/d4/Aegon_on_Balerion.jpg Balerion [목차] == 소개 == [[정복왕 아에곤]]이 [[아에곤의 정복]] 당시 탔던 용. [[마에고르 1세]]와 [[비세리스 1세]]의 드래곤이기도 했다. '검은 공포'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타르가르옌 가문]] 역대 최대 최강의 드래곤'''이었다. 이름의 유래는 [[발리리아]] 종교에 속해있는 신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작중 묘사로는 매머드를 한입에 삼키며 날개를 펼치면 그 그림자로 한 마을이 어둠으로 뒤덮일만큼 거대했다고 한다.[* 그리고 드라마에서 나온 [[타이윈 라니스터|타이윈]]과 [[조프리 바라테온|조프리]]의 말대로라면 머리가 작은 마차만했다고 한다. 조프리가 핸드인 타이윈에게 드래곤들을 가지고 있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대너리스]]를 왜 그냥 두냐고 따지는데, 타이윈이 "[[아에리스 2세|미친 왕]]이 살아있을때 [[철왕좌|폐하께서 앉아있는 곳]] 바로 옆에 드래곤 뼈들이 있었는데 마지막 드래곤들이 얼마만했는지 아십니까? 머리통이 사과만했습니다."라고 하자 조프리는 "제일 큰 것은 머리가 마차만했다고 하지 않소?!"라고 반문하자 "네, 그 드래곤을 다루던 사람은 300년 전에 죽었죠."라고 말한 것으로 보아 아에곤 1세가 타던 발레리온이 확실하다.] 또한 불꽃 역시 가장 뜨거웠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비센야 타르가르옌|비센야]]의 드래곤 [[바가르]] 역시 모든 용들 중 가장 뜨거운 불꽃을 갖고 있었다는 설명이 있다.~~어차피 드래곤의 불꽃은 [[와일드파이어]]보다 뜨겁기 때문에 우열을 가리는 의미가 없다.~~ 또한 검은 공포라는 별명답게 내뿜는 불꽃도 검은색이였다고.. == 행적 == [[발리리아의 멸망]] 이전부터 살아있었으며, 다른 두 마리인 [[바가르]]와 [[메락세스]]가 [[드래곤스톤]]에서 알상태로 부화한 것과는 달리 발레리온은 이미 부화를 마치고 드래곤스톤으로 건너왔기 때문에 나이가 가장 많았다. [[아에곤의 정복]] 당시 아에곤 남매가 타고 다녔던 세 드래곤 중에서도 가장 커다란 몸체와 날개를 가졌다고 한다. [[마에고르 1세]]도 아버지 사후 발레리온을 길들이는데 성공하여 타고다녔으며, [[비세리스 1세]] 역시 발레리온을 타는데 성공했지만 그가 왕이 되기전 [[자에하에리스 1세]] 치세때 발레리온이 죽고 말았다. 이후 비세리스 1세는 그 어떤 드래곤도 길들여서 타려고 하지 않았다. 최대한 적게 잡아도 220년을 살았으니 오래도 살았다. 작중에 언급된 드래곤 중에서도 유일하게 제대로 천수를 누리고 자연사한 드래곤일 것이다. 그 다음으로 오래 산 드래곤인 바가르는 180년 정도 살았는데 전투 도중에 사망했다. == 기타 == [[라에가르 타르가르옌]]의 딸 [[라에니스 타르가르옌]]이 자기 고양이 이름을 발레리온이라고 지었다. 라에니스가 죽은 후로는 불명이지만 [[레드 킵]]의 귀 하나 없는 늙은 고양이가 발레리온으로 추정.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용 [[드로곤]]이 제2의 발레리온이 될거라고 기대받고 있다. [[분류:드래곤]][[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발레리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