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ㅂ]] Valencia [목차] == [[스페인]]의 지역/도시 == [include(틀:여행유의)] [include(틀:스페인의 자치 지방)] http://www.telegraph.co.uk/content/dam/Travel/Destinations/Europe/Spain/Valencia/valencia-go-Park-Turia-xlarge.jpg http://www.valenciacamperpark.com/wp-content/uploads/2013/02/puerto-1.jpg https://thumb.holidaypirates.com/jO8yDZvd6QUAdpJsJ3b1aBSoTG0=/1314x600/http://www.voyagespirates.fr/media/images/2015/02/valence-1424449156-mWbr.jpg [[스페인]]의 [[항구]][[도시]], 또는 그 도시를 주도로 하는 지역(발렌시아 주). [[그리스]]와 [[카르타고]]에 차례로 지배된 뒤 [[로마]]의 지배를 받을 때에는 수비대 주둔지가 되어 발전하였고, 로마가 멸망한 이후 [[서고트 왕국]]의 영토가 되었다. 이후 [[우마이야 왕조]] 시대 [[이슬람]] 세력에게 정복당했으며, [[무어]]인들이 이 곳을 근거지로 한 [[발렌시아 왕국]]을 건설하였다. 1094년 [[레온-카스티야]] 왕국의 장군 [[엘 시드]]가 정복하는 데 성공했으나, 엘 시드가 죽은 이후 [[무라비트 왕조]]의 군대가 재탈환하였다. 1236년 [[아라곤]] 왕국이 정복하여 편입되었고, 1516년에는 [[카를로스 1세]]의 즉위와 함께 출범한 통일 스페인 왕국의 영토로 통합되었다. 스페인 내란 당시에는 [[마드리드]]에서 피난 나왔던 공화 정부의 임시 수도였던 탓에 [[프랑코]]군의 집중 폭격을 받기도 했다. 주위에 [[농업]]지대가 펼쳐져 있어 [[쌀]], [[오렌지]], [[올리브]] 등이 재배되며, 세간에는 [[캘리포니아]] 못지않은 오렌지 산지로 알려져 있다. 발렌시아 오렌지 100% 음료...같은 소리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터. 여기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항구를 통해 운반되며, 농업 이외에 [[조선업]]이 발달해 있기도 하다. 쾌적한 기후로 [[관광지]]로도 유명한데 묘하게 여름날씨가 매우 긴 편. --하기야 쌀이 자란다잖아-- --2015년엔 크리스마스에 25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10월에도 간혹 한낮에는 30도를 훌쩍 넘는 살인적인 기온을 자랑하기도 한다(...) 여러 개의 [[성당]]과 [[종탑]]이 도시를 상징한다. 주요 건축물로는 '발렌시아 대성당'이 있으며, 매주 목요일 정오에 이곳에서 '트리부날 데 라스 아과스(Tribunal de las Aguas)'라는 일명 '[[물]] [[재판]]'이 열린다. 이 재판은 10세기 이후부터 계속되어 온 역사를 갖고 있으며, [[벼]]농사를 많이 짓는 지역답게 [[농부]]들이 모여 [[관개수]]에 관련된 분쟁을 심리해 그 자리에서 심판을 내리는 것. 특이하게도 모든 절차가 [[카탈루냐]] [[방언]]으로 진행된다. 2007년 '[[발렌시아 시가지 서킷]]'이라는 [[F1]] [[서킷]]이 개장되었으며, 과거 유럽 그랑프리가 개최되었다. 이외에 매년 3월 열리는 라스 파야스(Las Fallas)라고 불리우는 '발렌시아 [[불꽃놀이]] 축제', 8월 말에 열리는 [[토마토]] 축제 또한 유명하다. 라스 파야스 축제 기간에는 불꽃놀이와 폭죽이 내내 이어지며 800개에 육박하는 니놋(Ninot)라 불리우는 대형 인형들이 발렌시아 시내에 세워지고 축제 마지막 날에 이 인형들을 모두 불태우는 것으로 축제를 마무리한다. 토마토 축제날이 되면 아예 토마토를 트레일러째로 가져다 놓고 사방에서 상당히 많이 던져대는지라 온 도시가 토마토 범벅이 된다. 이때 쓰이는 토마토들은 소위 잉여 생산물 수준인, 거의 먹기 힘든 수준의 토마토를 던진다고 하니 그렇게 까지 자원낭비는 아닌듯 하다..[* 실제로 이런 쪽에서 완숙토마토는 탁월하다. 일단 투척하기 쉽고, 걸죽하면서 진득한 느낌이라 맞았을 때 기분이 더러우며, 그러면서도 맞은 사람에게 충격이 약하다. 여기에 붉은 색에 맞으면 파편이 비산하는 점이 임팩트도 강하다. 문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 물론 비난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라면 이것도 장점이 된다. 때문에 썩은 계란과 더불어 양태 투척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애초에 토마토가 주식작물은 아니다. 그리고 이 행사는 원래 똥값이 된 토마토 값 책임지라고 농민들이 토마토 던지며 시위하던 거에서 비롯되었다. 철권 6 BR의 랜덤맵 중에도 있다! 발렌시아 교통은 노선 자체는 버스, 지하철, 트램등이 잘 짜여진 편이다. 어지간한 도시규모로 잘 깔려있고 노선도 친절하게 그려져 있어 여행객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다. 다만 티켓 구매가 다소 욕 나올 수 있는데 버스와 지하철이 서로 호환되지 않아 환승이 안 되고, 티켓 자체의 가격을 따로 받는다. 예로 버스 10회권은 2+8=10유로, 20회권은 2+16=18유로이며 1회권 요금 및 지하철 요금은 또 다르다(...) 지하철의 경우는 구간(Zona)별로도 요금이 다른데, 가장 열받을 부분은 공항철도를 이용할 때.[* 바로 전 역인 로사스 혹은 그 이전인 마니세스까지는 2존 요금을 받지만 공항은 5존 요금을 받는다. 그렇다고 먼 것도 아닌게, 로사스 역에서 10분가량 걷다가 고속도로 같은 큰 도로 하나만 건너면 바로 공항이다(...) 그런데 '''횡단보도가 따로 없는게 함정.'''] 이곳을 연고로 하는 [[야구]] 구단은 [[디비시온 데 오노르]]의 Astros Valencia가 있으며 [[축구]] 구단으로 [[발렌시아 CF]], [[레반테 UD]], [[우라칸 발렌시아]](Huracán Valencia)[* 3부리그 팀으로 2011년에 창단된 신생 팀이다, 갓 태어난 핏덩이 팀이기때문에 2012 [[풋볼매니저]]로 초대 감독이 되어서 팀 역사를 처음부터쓰며 라 리가 신계의 두 팀을 때려잡는 매력이 있었다]가 있다. 위 3개가 정통 발렌시아 팀이고, 그 외로는 [[비야레알 CF]], [[에르쿨레스 CF]], [[엘체 CF]] 등이 있는데 에르쿨레스를 제외하면 전부 1부 리그팀이며 에르쿨레스또한 2부 리그에서 승격 가능성이 높은 팀중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데 어떻게 된일인지 13/14시즌은 대차게 말아먹고 있다 승격 도전은 커녕 강등권 탈출도 힘들어보일 정도] 스페인에서도 강력한 축구 도시이다~~그래봐야 [[FC 바르셀로나|까딸루냐 우주전함]]과 [[레알 마드리드 CF|수도권 부자 왕실팀]]에 밀려서 3인자 취급이지만, [[2인자]]도 아니고 영원한 3인자 으앙~~ ~~최근에는 [[아틀레틱 클루브|바스크]]나 [[클루브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수도권 서민]]한테도 밀려서 4인자 취급받을 때도 있다~~ 이 곳의 명물로는 오르차타(Horchata), 빠에야(Paella)[* 쌀을 많이 재배하는 지역이라 쌀요리가 발달해있다, 또 항구도시이다 보니 해산물도 풍부하다. 발렌시아 사람들은 빠에야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해서, 아로스(arros)라는 이름의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까딸루냐식 빠에야는 인정하지 않는다.], 사프란, 오렌지, 도자기 타일등이 있다. [[포드(자동차)|포드]]가 발렌시아에 현지공장을 차려서 [[포드 몬데오|몬데오]]와 [[포드 쿠가|쿠가]] 등을 생산하여 유럽에서 판매 중이다. 기존의 [[벨기에]] 겡크 현지공장을 폐쇄하고 발렌시아로 사실상 이전한 것. * 스페인의 축구 구단은 [[발렌시아 CF]] 참조. == [[베네수엘라]]의 도시 == [include(틀:철수권고)] Nueva Valencia del Rey. 누에바 발렌시아 델 레이. 베네수엘라 [[카라보보]] 주에 있는 도시. 이전에는 베네수엘라의 [[수도]]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으며, 현재도 수도인 [[카라카스]]와 [[마라카이보]] 다음의 규모를 자랑한다. 이름의 어원은 1번 항목이다. [[대항해시대]] 당시 [[스페인]]의 [[군인]]들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현재도 스페인의 색채가 짙다. 베네수엘라 독립전쟁 당시 여러 전투가 여기에서 벌어졌으며, 현재는 [[유럽]]인과 [[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주위에 [[농업]]지대가 펼쳐져 있어 [[잎담배]] 등이 재배되며, [[가축]][[사료]]나 낙농제품, [[담배]]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 교통 요충지에 자리잡아 이곳에서 생산된 물품들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기 편리하다. 또한 [[카라카스]]와 다르게 치안도 제법 괜찮은편. 그렇지만 발렌시아 서쪽으로 간는건 아무래도 콜롬비아 게릴라나 카르텔의 납치위험이 있다보니 그건 추천못하고. 콜롬비아로 갈거면 차라리 비행기 타고 가라. 애초에 베네수엘라-콜롬비아 국경지대가 베네수엘라든 콜롬비아든간에 우범지대로 악명이 높으며 가끔씩 국경통제가 벌어지기는 하지만 그 기간이외에는 국경을 넘나들기 쉽다보니까(비자가 없이 방문할수 있다.) 게릴라들이나 조폭, 마약상들도 많이 오간다. 그래서 치안이 좋을래야 좋을수가 없는 것. == [[베네수엘라]]의 호수 == [[베네수엘라]] 중부에 있는 [[호수]]로, 이전에는 '타가리과 호'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동서 폭이 약 29km, 남북 길이가 약 16km이며, '[[마라카이보]] 호'에 이어서 베네수엘라에서 두 번째로 큰 천연호수이다. == [[칵테일]] == http://pds13.egloos.com/pds/200901/13/46/a0104046_496bca2979ab2.jpg [[오렌지]]로 만든 [[칵테일]]. 이름의 유래는 1의 도시. 베이스는 에프리콧 [[브랜디]]이다. === 재료 === * 애프리콧 브랜디(말 그대로 살구를 씨와 함께 으깨 발효, 증류한 것) 40ml * 오렌지 주스 20ml * 오렌지 [[비터스]](쓴맛이 도는 오렌지향 [[리큐르]]의 종류) 1~2 티스푼만... 제법은 간단. 그냥 재료를 다 배합해 칵테일 잔에 담아내면 된다. 모양새는 그냥 오렌지 주스와 동일. 도수는 배합 비율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인 배합을 하면 13도 정도. 또 다른 제법으로 샴페인이 추가되기도 한다. 그냥 배합한 상태로 마시기도 하지만 언더 록 스타일로 얼음 넣은 잔에 부어 마시기도 한다. 다만 이 칵테일 재료중 오렌지 비터스는 한국에서 수요가 없어 수입하지 않기 때문에 개인이 해외어서 구해오지 않는 이상 국내 주류매장에서는 어지간해선 구할 수 없어 그냥 브랜디와 주스만 섞고 치우기도 한다. == [[마비노기]]의 아이템 == [[마비노기]]의 아이템. [[발렌시아 세트]] 참조. == [[네덜란드]]의 [[록]] 가수 == [[네덜란드]]의 [[록]] 가수. [[퀸]]과 흡사한 오패래틱 록을 한다. == 기타 동명이인 == === 실존 인물 === * [[에콰도르]]의 [[축구]] 선수 [[안토니오 발렌시아]] * [[에콰도르]]의 [[축구]] 선수 에네르 발렌시아 === 가상 인물 === * 발렌시아 - [[개그 콘서트]] [[꽃보다 아름다워]], [[정형돈]] 분 * [[라트 발렌시아]] -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 [[시리스 발렌시아]] - [[권왕전생]] * [[지노 발렌시아]] -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 * [[케이트 발렌시아]] - [[개와 공주]] * 발렌시아 마조레 기지 얀 미라이예- 나무를 담벼락으로 끌고 들어가지 말라의 남주인공. [[분류:칵테일]][[분류:스페인의 도시]][[분류:베네수엘라의 도시]][[분류:동음이의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페인의 자치 지방 (원본 보기) 틀:여행유의 (원본 보기) 틀:철수권고 (원본 보기) 발렌시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