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모로윈드의 지명)] http://cdnstatic.bethsoft.com/akqacms/files/tes/concept_art/morrowind_conceptart_0000s_0000s_0002_3.jpg?width=400 컨셉아트 '''Balmora'''.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지명. 도시명의 뜻은 '바위 숲'. 그래서 도시도 석재 자제를 많이 활용하여 지어졌음을 볼 수 있다. [[비벡]]을 제외하고 [[바덴펠]] 3대 도시들 중에서는 가장 깔끔하다. 유력한 [[던머]] [[대가문]]인 [[할루 가문]]의 본거지인 도시로 할루 가문의 의회도 여기에 위치해 있다.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의 시작 동네인 [[세이다 닌]]의 바로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의외로 얼마 걸리진 않는다. 할루 가문이 상인 가문이라는점을 반영하여 항구 동네와 가깝게 설정한 듯. [[바덴펠]] 섬 중에선 세번째로 거대한 대도시로 (1위는 [[비벡]], 2위는 [[알드 룬]]) 세이다 닌 보단 확실히 크고 넓다. 여기서 [[모로윈드]]의 대표적인 범죄 집단인 [[도둑 길드]]와 [[카모나 통]]이 활동하고, 그 외에도 [[파이터 길드]], [[메이지 길드]], [[트라이뷰널 템플]]의 지부가 존재한다. 조금 떨어진 곳에 [[제국군]] 요새와 [[임페리얼 교단]] 사원도 있다. 그야말로 없는거 빼고 다 있다. 상인 대가문의 본부 답게 상권이 가득 들어차있다. 따라서 거래하기엔 이곳만큼 편한곳도 없다. 특히 도시 건축이 계획적으로 잘 아루어져 있어서 상권은 상권끼리 거주구역은 거주구역끼리 배치가 잘 되어있다. 다만 모로윈드의 정권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할루 가문의 본진 치고는 다른 두 가문들의 본진들에 비해 좀 초라한데, 이유는 할루 가문의 핵심 구성원들은 [[에본하트]]에서 거주하고 있기 때문. 그네들에게 발모라는 옛 본부이자 '순수하게' '가문의 일 '''만''''을 논의할때 들리는 장소같은 곳이라나. [[네레바린|주인공]]이 막 풀려난 이후 [[유리엘 셉팀]] 황제의 명령을 받고 찾아가는 도시. [[블레이드(엘더스크롤 시리즈)|블레이드]]의 [[높으신 분]]이 여기에 거주지를 마련해 놓고 발모라에 관한 각종 임무들을 수행하고 있다. 바로 이 작자를 찾아가서 물품을 전달해 주어야 하며, 메인퀘스트의 초반부를 그와 함께 하게 될 것이다. 이후 메인 퀘스트 진행 도중 이 작자가 마약 중독자라서 황제가 임페리얼 시티로 불러서 불려간다. 이후 그의 집을 자신의 거점처럼 활용할 수 있다. 은근히 길찾기가 까다로운 곳이라서 헤메기 십상...이지만 좀 하다 보면 친숙해진다. --공중부양을 익히면 걱정 끝-- 초반 도시인데다가 굵직한 단체들이 많이 몰려있어서 올 일이 많다보니 길은 금세 익힌다. 상인의 동네라서 그런지 Entertainers(DLC)를 설치하면 이곳에 있는 Eight Plate 주점에서 공연도 가능하다. 일당 100골드. 관련 모드들의 배치도 거의 발모라를 끼고 돌아간다.(발모라에 집 추가하기, 발모라 인근에 요새 추가하기, 발모라의 상점에서 아이템 사기 등등...) 4시대 [[레드 마운틴]] 분화시점에서 도시가 한 번 파괴되었다가 재건되었다고 한다 [각주] [[분류:엘더스크롤 시리즈/지명]]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모로윈드의 지명 (원본 보기) 발모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