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666 사탄]]의 등장인물. 작 중 유일하게 등장하는 SS급 오파츠인 [[스테어 정부]]소속 전함 [[신]]의 부사령관. 오로지 사탄과의 전투만을 생각하는 사령관 [[크로스 비앙키나]]를 대신해서 신의 지휘를 담당한다. 사령관이 어리고 돌발행동을 자주 하는 탓에 그를 대단히 경멸하지만 전투력이 압도적이기에 겉으로는 복종하는 척 따른다. 최강 오파츠인 [[신]]을 지휘하고 있기에 커다란 야심을 품고 있다. 천공의 도시편에서 크로스가 그토록 찾아 헤메던 사탄을 발견하여 [[신]]을 이탈한 후 조우, 혈투를 벌이자 흑심이 발동한다. 역카발라의 악마를 보낼수는 없다는 핑계로 사탄과 근접혈투를 벌이던 크로스를 향해 장전수(?)의 스피릿과 함선 내 허약한 자들의 스피릿을 흡수하고 또한 [[신]]주변에 재수없게 있던 자들의 스피릿을 모아서 빛줄기로 날려버리는 [[신]]의 최강 무기인 '졸'을 사용하여 크로스,사탄 뿐만 아니라 그 뒤의 천공의 도시마저 날려버린다. (이 '졸'의 영향으로 [[루비 크레센트]]가 몸에서 영혼이 분리되어 목걸이를 매개로 [[지오 프리드]]의 왼손에 박혀 사탄의 폭주를 억제하는 매개체가 되며 영혼을 잃은 몸은 스테어 정부가 회수한다.) 그러나 크로스는 메타트론으로 각성했기에 아무 이상없이 [[신]]으로 귀환하고 이에 발싸는 괴물이라며 질색한다. 그러나 얼마후 크로스는 스테어 정부를 떠나 잠적하고 이를 호기로 판단한 발싸는 [[신]]의 독립을 선언하고 자신의 지배하에 둔다. 그후 얼마동안 등장이 없다가 주인공 일행에 의해 [[아마테라스 미코]]의 육체가 파괴된 후에 재등장하는데, [[신]]에는 미코의 인격이 있었기 때문에 [[신]]의 컨트롤을 잃고 철부품에 관통 및 개조당하여 미코의 인격이 씌어지게 되면서 허망히 사망한다. 발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