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타이의 대모험]]의 지명. 파푸니카 왕국이 위치한 호르키아 대륙 북동부에 있는 작은 섬으로, 섬 안에 존재하는 건축물은 발지 탑이라는 탑 하나 뿐이다. 호르키아 대륙과 마주한 방향의 바다로는 강한 소용돌이가 있기 때문에 배로는 들어갈 수 없어 기구류나 [[루라]]가 아니면 섬에 발도 디딜 수 없다. 이 섬을 마주하고 있는 해안에 위치한 절벽에 [[마트리프]]의 은신처가 존재한다. 작중에서는 [[레오나(타이의 대모험)|레오나]]를 비롯한 파푸니카 왕국의 생존자들이 거점으로 삼고 있었으나, [[프레이저드]]의 습격으로 레오나는 인질이 되고 [[빙염 결계 주문]]의 영향권에 들게 된다. 이런 상황을 이용해 타이 일행을 해치우기로 결정한 해들러는 초룡군단을 제외[* 바란과 타이가 같은 [[용의 기사]]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자신보다 더 강한 바란을 경계해서 칼 왕국 공격으로 빼놓는다. 바란은 기분 나빴지만 총사령관의 체면을 살려주기 위해서 명령을 받았다.]한 남은 마왕군 전체[* 앞서 와해된 백수마단이나 팀킬당해 전멸된 불사기단은 제외]가 타이 일행을 노리고 총공격을 감행하여 대혈전이 벌어지게 된다. 초반에는 해들러의 함정이 성공해서 타이 일행을 절체절명의 위기에 몰아넣었지만 죽은줄로만 알았던 [[크로코다인|두]] [[흉켈|배신자]]가 이 전투에 개입하면서 대역전이 벌어졌다. 결국 전투에서 마왕군은 패배했고, 프레이저드는 사망.[* 해들러도 사망했으나 [[미스트 번]]의 암흑투기의 힘으로 다시 부활했다.] 이후로는 언급이 없다가, [[크로코다인]]이 이 섬 앞의 발지의 소용돌이 속에서 [[수왕격렬장]]을 익히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대마왕 [[버언]]이 마각을 드러낸 뒤 [[필라 오브 버언]]이 떨어져 박힌다. 발지 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