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마비노기/NPC]], [[던바튼]] [[파일:attachment/b0121437_4ebb2b20379b6.jpg]] >까무잡잡한 피부의 중키 정도 되는 중년의 남자가 멜빵바지를 입고 뼈마디가 굵게 마디진 손을 연신 쓰다듬고 있다. 선이 굵은 얼굴의 짙은 갈색 눈 아래, 일자로 굳게 다문 입 바로 위에는 콧수염이 덥수룩한데, 무언가 말하려는 듯 수염과 함께 목울대가 꿈틀거린다 Walter. 테마곡은 - 이유 있는 여유 - [[울라 대륙]] [[던바튼]]에 거주하는 잡화점 NPC. 주 업무는 잡화 판매와 악기나 도구 수리, 개조. 콧수염과 무뚝뚝함이 넘쳐나는 얼굴이 인상적인(…) [[중년]] 아저씨. 이름이나 생김새부터 무뚝뚝함이 풍겨져 나온다. 명대사로는 '''3개에 50골드''' 와 '''4개에 30골드'''[* 정작 이런 가격의 물건들은 팔지도 않으며, 온 에린을 뒤져봐도 없다]가 있다. 이 대사 때문에 시세 관련 질문을 하면, 3 = 50 (3개에 50골드) 라는 뻘플이 달리기도 한다. 사실, [[카브 항구]]에서 잡화점을 하는 엘프 시버닌도 같은 대사를 하긴 하지만 듣보잡이라 아무도 신경 안쓴다. 본래 직업은 [[목수]]였으며, 실력이 좋아 많은 사람들이 일감을 맡겼다고. 하지만 벌목장이 [[두갈드 아일]]로 이전함에 따라 목수 일을 그만두고 잡화점을 열었다고 한다. 목수 일을 했기 때문에 [[트레이시]]와는 친한 사이다. 사실은 둘 다 겁쟁이다(…)[* 트레이시 RP에서 그 내용이 나온다] [[서점]]을 운영하는 [[아이라]]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어머니가 없는 아이라를 매우 아끼는지, 알바 퀘중 아이라에게 별별 선물(큐빅, 책, 케이크)를 보내기도 한다. [[스튜어트]]를 자기 자식처럼 기른 사이이며, 은근히 아이라를 맡아주기 바라는데(…). 덤으로 수리 확률이 '''92%.''' 실력이 예전보다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발터(마비노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