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영어]]: toenail [[한자]]: 趾甲, 脚指甲 [목차] == 개요 == [[발가락]] 끝에 나는 [[단백질]], [[중금속]], [[칼슘]]으로 이뤄진 신체기관. [[손]]이 아닌 [[발]]에 있다할뿐이지 [[손톱]]과 구조 및 기능은 비슷하다. [[영장류]]도 인간처럼 케라틴으로 덮혀 있으며, [[포유강 생물목록|기제목과 우제목]]은 '''[[굽|발굽]]'''이라고 하는 일종의 발톱이 아예 발가락 끝을 감싸고 있다. 이외의 육상동물은 발톱이 아예 '''통짜 [[뼈]]이다'''. 치타를 제외한 고양이과나 여우과의 동물들은 발톱을 세우고 다시 들여놓을 수 있다. 이들은 마지막 발가락의 마디가 끝에서 두번째 마디와 닿을 수 있는 구조인데, 마지막 끝의 뼈에 발톱이 달려있고, 힘줄을 수축시켜 마지막 마디를 앞으로 숙이게 하여 발톱을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http://kids.britannica.com/comptons/art-53056/All-cats-except-the-cheetah-have-retractable-claws|직접 보자]] 멍이 들거나 상처로 인해 발톱이 빠질경우, 오래 걸리지만, 일단은 다시 자라기는 한다. [[어류]]를 제외한 모든 [[척추동물]]들은 발톱이 나 있다. --왜냐면 팔다리가 있으니까-- [[곤충]] 등의 절지동물도 발톱이 존재하나 발가락 [[뼈]]를 보호하기 위해 나 있는 것이 아닌, 사물에 몸을 걸거나 지지하기 위해 나 있는 것으로, 주로 발톱보다는 발가락, 손가락의 기능을 맡고 있다. 곤충은 발톱이 두 갈래로 갈라져 나 있으며 나머지 대부분의 절지동물들은 갈고리 형태의 발톱으로 되어있다. 기본적으로 척추동물들의 발톱은 발가락 끝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이지만, [[벨로키랍토르]]나, [[고양이]], [[부엉이]]처럼 [[먹이]]를 움켜잡거나 살을 가르기 위해 갈고리나 검 형태로 특화되어있는 경우도 있다. 말과 소는 좀 더 오래 뛰기 위해 발굽을 발달시켰다. == 여담 == *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한다면 발톱에는 [[페디큐어]]를 칠한다는 차이가 있다. * 은근히 손톱보다 발톱이 더 잘빠진다. 특히 새끼발톱이 잘 빠진다.[* 일정 나이가 지나서 빠지면 굳은 살같은 감촉의 두꺼운 발톱이 나게된다.] * [[사람]]의 손가락 끝에 붙은 부분은 [[손톱]]이라고 부르지만, [[짐승]]의 앞발 끝에 달린 부분은 앞발톱이라고 부른다. * 새끼발톱이 두갈래로 갈라져서 자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며느리발톱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이 경우 작은 충격에도 발톱이 쉬이 갈라져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크다. 이 현상은 영양불균형 / 발에 맞지않는 신발 / 무좀 / 수분 부족 등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고 [[http://gmskin.tistory.com/121|한다.]][* 동양인에게 많이 발생하며, 몽골로이드의 유전적 특징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퍼져있는데 아직 정확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https://en.wikipedia.org/wiki/Accessory_nail_of_the_fifth_toe|#]]]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저그]] 유닛 대부분의 무기가 발톱이다. 대표적으로 [[저글링(스타크래프트 시리즈)|저글링]]. 여담으로 저그의 지도자인 [[사라 케리건]]의 날개로 보이는 것도 사실은 발톱이다. * 길게 자라 있던 발톱을 깎으면 매우 시원하다. 특히 발톱이 있던자리에 살이 움푹 패여있는데 그것을 보고있으면 기분이 정말 좋다(...). == 관련 문서 == * [[내성발톱]] [[분류:신체]] 발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