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跋扈 [[고사성어]] 통발을 뛰어넘는다는 뜻으로,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제멋대로 날뛰거나 세력이 강해져 감당하기 어렵다는 말. [[후한서]](後漢書)의 [[양기(삼국지)|양기]]전(梁冀傳)에 나오는 말이다. [[간신]]이자 [[권신]] 양기의 전횡을 보던 [[황제]] [[질제]]가, "이 사람이 바로 발호장군이군!"[* 嘗因朝會 此 跋扈將軍也] 이라고 말한것이 유래이다. 양기는 두렵고 화가 나서 질제가 먹는 떡에 독을 넣어 질제를 독살하였다. 훗날 [[수양제]]도 항해 도중 폭풍을 만나자 "이 바람은 발호장군처럼 무섭군." 이라고 말한적이 있다. 본래 본말은 [[발호장군]]이지만, 발호가 더 많이 쓰이는듯 하다. [[분류:토막글/단어]] [[분류:고사성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발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