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사건사고)] * [[사건 사고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생각없이 올린 하나의 글이 [[나비효과]]를 불러일으켜 [[대한민국]]의 제빵업계를 뒤갈아 엎을 뻔했던 사건. [[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준 대표적인 사건이다. == 과정 == === 발단 === 2010년 12월 23일 새벽 1시 45분 경, [[디시인사이드]] [[과자, 빵 갤러리]]에 '가르마' 라는 [[유동닉]] 유저가 "[[빵]]에서 [[쥐]]가 나왔는데 신고하면 벌금 얼만가요?"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파리바게뜨]]에서 구입한 밤 식빵에 쥐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 경악했다는 글이었다. 자세한 건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human&id=606575|DC 뉴스 링크]] 참조(원본 사진도 찾아보려면 찾아볼 수 있겠지만 비위가 약한 분들은 절대로 보지 말기를…쥐가 잘 구워져서 뼈째 보이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전날 쓰인 기사와 대비되어 인생은 한 방이라는 걸 보여주기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3602907|하루만에 뒤바뀐 운명.]] 오해를 막기 위해 결말부터 쓰자면 '''이 사건은 결국 경쟁사~~뚜레쥬르~~의 한 가맹점주 배우자의 [[블랙컨슈머|자작극]]으로 밝혀졌다.''' === 전개 === [[아이폰 3GS]]로 촬영된 원본 사진의 [[EXIF]]에 남겨진 [[GPS]]와 촬영시간을 추적한 결과 촬영시간은 약 0시 40분, GPS상으로는 약 해당 빵집과 3분거리 (5-600m)내의 [[아파트]]에서 촬영한 것으로 나오고 있다. 23일에 글이 올라온 후부터 늦은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소문은 빠르게 퍼져 디시에서는 쥐리바게트, [[트위터]]에서는 [[가카]]빵이라는 등 파리바게뜨를 폭풍같이 깠다. ~~[[성지순례|성쥐순례]] 민생시찰~~ 많은 이들이 [[뚜레쥬르]]가 쥐빵드립으로 침몰한 [[파리바게뜨]]로 인해 연말 빵 독주로 크게 흥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파리바게뜨를 대신할 빵집으로 [[크라운 베이커리]]나 [[신라명과]]를 꼽기도. 안타깝게도 이들의 예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쥐가 든 밤식빵을 본 사람들은 파리바게뜨를 안 가는 것이 아니라 '''아예 빵집을 안 가는''' 반응을 보였고(새우깡에서 쥐 머리가 나왔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새우깡 자체를 아예 안 샀던 것하고 마찬가지) 그나마 파리바게뜨보다 뚜레쥬르 등이 더 잘 팔렸다고는 하나 어차피 잘 안 팔린 건 마찬가지였다. [[망했어요]]. 한달 매상을 이틀만에 거둔다는 [[크리스마스]] 대목(1년 케이크 판매량의 30% 차지) 직전에 터진 이 사건으로 파리바게뜨는 [[케이크]] 상자를 가지고 [[블록놀이]]를 하는 매장이 나올 정도로 큰 타격을 입었다. 이미 사건이 일파만파 퍼진 이상 조용히 해결하기는 글렀고 파리바게뜨 입장으로서는 진실공방으로 넘어가는 수밖에 없다. === 반전 === 이 사건에는 아래와 같은 의문점들이 있었다. * 그런 일을 겪으면 할 말이 많을 텐데 게시자의 추가글이 없고 보통 피해자가 할 행동인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하거나, 본사에 연락을 취하는 일도 없었다. * 사건이 너무나 절묘하게도 빵집들이 대목을 노리는 [[크리스마스]] 직전에 터졌다. * 먹는 도중에 발견했다면서 중간에 박힌 쥐가 잘 보이도록 너무나 절묘하게 빵이 갈라져 있다. 우연히 쥐가 잘 보이는 위치를 가를 수는 있지만 그러면 빵을 가르자마자 발견했다는 얘기니 아귀가 전혀 맞지 않는다. 물론 1/4 정도 먹다가 중간쯤 되는 부분을 갈랐더니 나왔다고 둘러댄다면 대충 말이 될 지는 모르겠으나, * 빵을 뜯어본 뒤 4시간이나 지나서 한밤중[* 디시 알바가 가장 뜸해지는 시간대였다.]에 글을 올렸다. 설령 바로 뜯어보지 않았다고 해도 추운 날에 어린애가 직접 나가 사올 정도로 먹고 싶었던 빵을 한밤중까지 안 먹고 놔둔 게 또 의문. * 인터뷰할 시점까지 빵을 증거자료로 제출하지 않고 있다. * 빵 사진을 보면 두 개의 다른 쥐식빵을 찍은 사진같다. * 빵은 각 매장에서 굽는데 밤식빵은 본사의 공장에서 가져오는 반죽을 1cm 정도 두께로 넓게 펼쳐서 밤을 넣는 과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렇게 큰 쥐가 들어있었을 경우 반죽을 펼치면 확 드러나게 되므로 그걸 모르고 굽기는 불가능하다. * ~~오븐에 구우면 쥐가 숯처럼 바짝 탈 테니 사진처럼 촉촉해보일 수 없다~~[* 파바의 주장. 허나 식빵 내부는 원래 촉촉하기에 [[건빵]]드립이라 불리며 까였다.] * 쥐가 구워지면 고기 굽는 냄새는 안 났겠는가. 이로 쥐식빵의 진위를 의심하는 분위기가 짙어지자 최초 게시자 '가르마'가 [[http://blog.naver.com/fivelive?Redirect=Log&logNo=120120691666&jumpingVid=3D5550C4CD24E714E3B5CE8DF149E140C5C7|동영상 인터뷰]]를 했다. 이때 '빵을 사온 것은 게시자의 아들이 맞다', '명의 또한 도용한 것이 아닌 게시자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 절정 === 이후 [[파리바게뜨]] [[CCTV]]로 확인 결과 그 빵을 사간 게 '''[[뚜레쥬르|근처의 경쟁 빵집]]'''네 아들([[초등학교|초]]3)이라는 주장([[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01224211106985&p=yonhap|#]]댓글을 보자 아주 가관이다.)이 나왔다. 그 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cluster_list.html?newsid=20101224204512044&clusterid=257353&clusternewsid=20101225123107421&p=fnnewsi|제보자가 빵을 산 아들과 함께 잠적]]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12월 25일]], 제보자 단독 인터뷰를 했던 언론사에서 쥐식빵 제보자가 [[뚜레쥬르|경쟁매장]] 점주 남편임을 확인했다는 보도를 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164382|#]]) 대상자 말로는 자기 입장 때문에 나서기 힘들었을 뿐 억울하다고 하는데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자기 집이 아닌 옆집 빵을 사먹었다는 것]]에서 거의 조작이 확정된 분위기. 하필이면 조작이 불가능에 가까운 밤식빵을 이용했다는 점 때문에 아내 몰래 남편 단독으로 벌인 일이라는 의견이 많다. [[초등학교]] 3학년인 자기 아들을 시켜서 파리바게뜨에서 밤식빵을 사오게 하고 그 영수증을 증거물로 활용함으로써 어린 아이까지 범죄에 끌어들이는 수법에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어쨌건 철없는 남편 때문에 애꿎은 아내만 [[망했어요|최악의 크리스마스]]가 되어버렸다. 게다가 그 게시글을 작성할 때의 [[주민등록번호]]는 다른 지방(평택)에 사는 40대 남성의 것으로 제보자와는 전혀 상관없는 제3자였다. 그러자 범인은 주장을 바꿔서 "PC방에 DC 로그인된 [[웹 브라우저]]가 켜져있는 PC가 한 대 있길래 그걸 이용했다"고 했으나 이 역시 거짓말이었다. PC방 [[CCTV]] 확인 결과 '''자기가 남의 민번을 손수 타이핑'''한 것이었기 때문에 '제보자가 '''자신의 빵집의 회원의 회원정보를 도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다. 개인정보유출의 문제로 향하면 관리의 문제로 본사까지 덤터기 쓰는 일이 생길 수도…. === 결말 === ==== 진상 ==== 결국 12월 30일, [[자수]]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2213243|#]]) 사실 며칠 전에 일은 자신이 벌여놓곤 상황이 불리해지자 ~~비굴하게~~ 파리바게뜨와 협상을 시도한 것까지 드러났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11&aid=0000217030|#]]) 이것 역시 거짓말일지도 모르지만 범인은 도주 중 괴로운 마음에 연탄자살도 시도했으나 자식 생각에 차마 실행하지 못했다고 한다. ~~[[망했어요]]~~ --그러게 왜 과학수사 앞에서 약을 팔려고 했을까-- 쥐식빵의 실체는 끈끈이쥐덫으로 잡은 쥐[* 이 부분에서 또 거짓말을 했다. 길 가다가 죽은 쥐를 발견해서 순간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했으나 가게에서 발견된 쥐덫과 같은 성분의 접착제가 쥐의 발에서 발견. 범행을 하려고 쥐를 일부러 잡아놓은 걸(즉 계획적 범행인 것을) 숨기기 위한 거짓말 아닐까.]를 '''빵을 보관하는''' [[냉장고]]에 보관하다가 가게에서 직접 식빵 반죽에 넣고 그 반죽을 '''빵 굽는 오븐'''에 구워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결정적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반죽의 성분을 검식한 결과 파리바게뜨의 것이 아니라 범인 업체의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769782_5782.html|#]]) . 검찰에선 [[음모론]] 파는 중([[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116500003|서울신문 기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1/16/2011011600081.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조선일보 기사]]). '전과 하나 없던 평범한 사람이 신속·대범·치밀(?)하게 범행을 저지르고 잠적했다'며 제 3자의 개입 여부를 조사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어떻게 알아냈는지와 새벽에 올린 글이 어떻게 그렇게 순식간에 퍼졌는지도 조사중이라고 한다. ==== 사건의 영향 ==== 이번 일로 파리바게뜨 뿐만 아니라 전국의 여러 빵집들이 새해 대목까지 날아가는 참극이 빚어졌으며 [[뚜레쥬르]]측도 경쟁 업체를 음해한다는 이미지도 생기게 되었고 쥐식빵 때문에 제빵업계 전체가 타격을 입었다. 조작범은 이제 제빵업계로부터 [[평생까임권]] 확정인 듯….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의 매출은 떨어지고 [[크라운베이커리]]가 반사이익으로 매출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통신]]도 존재(…) --한 사람의 삽질로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온 가족의 피해. 나아가 제빵 업계 전체가 피해]]-- 이와 관련해 [[파리바게뜨]]는 이미 손해는 봤으니 어쩔 수 없겠다, '이런 사건을 개인이 꾸밀 수 있으리라곤 생각치 않는다'[* 허나 [[EXIF]]가 뭔지도 모르는 식의 범행이었다. [[EXIF]]는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아는 사람도 많고 지우는 방법도 얼마든지 있다. [[CJ]] 같은 대기업을 등에 업은 범행치곤 좀….] 운운하며--(물귀신 작전)-- [[CJ]]를 고소하려 했지만([[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214&aid=0000164381|#]]) CJ측은 '직영도 아닌 가맹점주의 일이라 무관하다' 고 밝혔다. 의외지만 문제의 뚜레쥬르는 계약 파기를 당하진 않았다. 물론 CJ측에선 자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겠지만 남편의 문제로 아내(계약주)와의 계약을 깨는 건 법적으로 곤란하다는 것 같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110107001762&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80100000|피해 점포(파리바게뜨) 점포주와 인터뷰가 있었는데]] 인터뷰에 따르면 조작 사건을 일으킨 점포 측에서는 --뻔뻔하게도-- 사과도 안하고 할인 행사를 하면서 계속 영업을 하고 있었지만 인근 파리바게뜨 점주들이 안내문을 쓰고 기사화가 되면서 2011년 1월 8일, 문을 닫았다고 한다.([[http://www.p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58|#]]) 그리고 범인은 [[소송드립]] 러쉬에 허덕이는 중이며 어떻게든 최대한 발뺌하고 싶은 본사에서 범인을 도와줄 턱도 없다. 범인은 평택의 파리바게뜨 점주 7명에게 1억원 대의 소송을([[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217&iid=366983&oid=001&aid=0004870001&ptype=011|#]]), 파리바게뜨 본사로부터는 10억원 상당의 소송을 먹었다.([[http://news.nate.com/view/20110214n17270?mid=n0402|#]])[* 이 소송의 대상자엔 용의자의 아내도 포함된다.] --다시 말하지만 한 사람의 삽질로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온 가족의 피해. 나아가 제빵 업계 전체가 피해]]-- 이 돈을 전부 받아낼 생각은 당연히 없을 테고 앞으로 똑같은 일을 방지하려는 일벌백계의 의도인 듯 하다. 결국 범인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329140615313&p=newsis&RIGHT_SOC=R7|#]]) 그리고 추가로 뚜레쥬르 역시 브랜드 이미지 악화로 의한 손실을 이유로 소송을 걸 가능성이 있다. 물론 명의를 도용당한 사람도 소송을 걸 수 있고(주민번호 도용은 징역 3개월 이하) 식약청에서 해당 빵집을 위생불량으로 판정할 수도 있고 23일 이후에 이 빵집에서 빵을 사먹은 사람들이 소송을 걸 수도 있고…. 몇 개야 대체. 대체 얼마가 청구될 지 상상도 가지 않는다. 그리고 이 삽질로 인해 다른 뚜레쥬르 매장 '''70여개가 문을 닫았다'''고 한다.([[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232188|#]]) 순식간에 밥줄이 끊긴 70명의 애꿎은 사장들 [[지못미]]. 이쯤 되면 가히 '''[[팀킬]]의 귀재'''--(진정한 또라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 2011년 10월 25일 실형 1년 2개월이 확정됐다. [[http://dmaps.kr/rdgs|해당 매장]]은 [[http://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47|폐업]]했고 그 자리에는 다른 상점이 생겼다. 또 계약주인 아내는 남편이 구속된 뒤로 건강이 악화되어 입원한 상태였던 듯 하다. --아마도 [[화병]]이었던 듯하다.-- == 기타 == 2008년경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단팥빵에 [[지렁이]]가 들어갔다면서 제보한 사건이었는데 이것 역시 알고 보니 자작극이었다. ~~아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떻게 단팥빵에 지렁이가 들어갈꺼라고 생각이 드냐~~ ~~멍청하면 [[주작]]도 제대로 못한다.~~[* 지렁이는 위생과 관련하여 별 다른 접점이 없다. 부패와도 마찬가지.대부분의 음식물 조작사건이 파리나 쥐,구더기 같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나오는 생물인걸 생각하면....] 이때까지의 자작극이 일반인이 [[블랙컨슈머|이미지 타격을 통해 업체와의 합의를 원하고 저질러졌다]]는 것에 반해 이번 사건은 '''경쟁업체 가맹점주가 직접 빵을 구워서 오직 이미지 타격만을 노렸다는 것'''이 차이점이라 볼 수 있다. 사실 이런 일은 '''[[레드 오션|블러디 오션]]의 전형적인 현상인 [[치킨 게임]]의 하나일 뿐이며''' 단지 이 사건은 주체가 소규모였다는 것에서 차이가 있을 뿐이다. 사건은 마무리지어졌지만 파리바게뜨가 예전의 명성을 다시 되찾으려면 한참이 걸려야 할 듯하다. 그렇잖아도 유통기한 지난 빵의 재사용, 비위생적인 케이크 등의 문제로 계속 언론에서 까인 [[파리바게뜨|유명 제과업체 P사]]가 DC와 트위터의 높은 파급력을 타고 스캔들까지 터졌으니…. 반면 사건 자체가 파리바게뜨와 전혀 관련이 없는 뚜레쥬르 체인점의 자작극이란 게 밝혀진 이상 이 건으로 인한 타격은 별달리 생기지 않았을 거란 얘기도 있다. [[마음의 소리]]에서 [[패러디]]되었다.([[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487|#]]) 이 일로 인해 평범한 피해자가 인터넷에 피해사실을 올려도 [[블랙컨슈머]]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에 이르렀다. 그리고, 4년 뒤 비슷한 시기에 [[스마트폰]]계에서도 [[삼성 AMOLED 리퍼 내부고발 조작사건|비슷한 사건]]이 터졌다. [[분류:디시인사이드 관련 사건사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건사고 (원본 보기) 밤식빵 쥐 혼입 조작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